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의 20살에게 하고싶은 말은ᆢ
마냥 신나게 살아
제발 불안해 하지 말고
너 앞으로 30년간 엄청 고생할꺼야
그후ᆢ
편안해 질꺼야
p.s
너 기대해 ~진짜 신기한 남자랑 결혼해서
재밌는 아이들 낳을꺼야ㅎㅎ
1. ..
'22.10.11 12:51 AM (125.185.xxx.173)제발 연애 좀 해.. 사람 보는 눈을 키워~
그리고 지금 만나는 남자는 니 남친이되고 남편이 됐다가 전남편이된다.2. 11122
'22.10.11 12:52 AM (106.101.xxx.113) - 삭제된댓글결혼 안된다 절대 혼자 살아라
3. ..
'22.10.11 12:53 AM (104.28.xxx.58) - 삭제된댓글입학한 그 쓸모없는 대학 중퇴하고
등록금으로 학교 근처 땅사라.
건강한 시절의 엄마랑 좋은 시간 많이 많이 가져라4. ㅇㅇ
'22.10.11 12:53 AM (39.121.xxx.127)결혼같은거 안해도 돼...
5. ...
'22.10.11 12:55 AM (1.235.xxx.28)1. 대학공부 다시해서 **대학 ♡♡학과 다시가고
2. 운동해서 체력 키우고
3. XX오빠 좋아하지 말고 ♤♤가 좋다고 따라다닐때 꼭 잡고
4. 한템포 느리게 천천히 말하고 말 줄이고 선한일 많이해!6. 스물 둘
'22.10.11 1:01 AM (58.224.xxx.149)그 교회 오빠 꼭 잡아
25년후 다 가진 너가 되어있어7. ᆢ
'22.10.11 1:02 AM (211.203.xxx.93)학과 공부 열심히 해서 전문직 가지고
너 좋다고 따라 다니던**오빠 꽉 잡아^^8. ..
'22.10.11 1:03 AM (223.62.xxx.225)약게 살아 돈이 안 중요한 게 아니야
엄마는 포기해9. .ㆍ
'22.10.11 1:12 AM (221.149.xxx.179)해외 5년~8년은 살아보고
땡땡 거기서 는 이성 사귈생각 말아
튀어!!!
돈 생기는대로 땅 사고
욕심 좀 갖고 살아10. ..
'22.10.11 1:22 AM (221.148.xxx.203)결혼 일찍하지 말고 많이 놀아
더 예쁘게 꾸미고 속물처럼 자유롭게 살아도 돼
인생을 즐기렴11. ..
'22.10.11 1:29 AM (211.243.xxx.94)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조언이 되기도 하겠네요.
12. 로또번호
'22.10.11 1:31 AM (71.212.xxx.86)2, 5, 22, 32, 34, 45
13. ..
'22.10.11 1:44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대학 때려치우고 수능 다시 봐서 지방이라도 교대 가라.
쓸데없이 시험 준비하지 말고 돈 모아서 서울에 아파트 사라.
남자 실컷 만나고 걱정하지 말고 눈부시게 너의 젊음을 즐겨
늦게 결혼할텐데 초조해하지 마. 너 엄청 좋은 남자랑 결혼한다.14. ...
'22.10.11 1:53 AM (221.151.xxx.109)바로 뒷페이지에 비슷한 글 있습니다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31269&page=215. …
'22.10.11 1:54 AM (109.146.xxx.200)재수해서 외교학과 가라.
16. 음
'22.10.11 2:00 AM (124.56.xxx.174)그렇게 힘들게 공부하지 말어
대학 간다고 인생 쫙 피지 않는다
그 대학 그 과 가지 말고 너가 원했던 과에 대학 레벨좀 낮춰서 들어가도 돼
그 대학 그 과는 절대 쓰지마
우리나라에서 대학 안가도 돼
해외로 유학가는 것도 생각해봐
엄마가 유학보내줄 수 있다는거 알잖아
결혼은 아무때나 할수 있으니까 미래 걱정하지마
직장도 걱정하지마17. 음..
'22.10.11 2:37 AM (1.233.xxx.163)돈 모아서 공부를 꼭 하고 전문직으로 해도 좋을직장을 잡고
너만아는 남편감을 만날때까지 결혼같은거 생각도 하지 말었으면 좋겠어.18. ㅇㅇ
'22.10.11 2:49 AM (218.51.xxx.231)첫댓글ㅎㅎㅎ
19. ..
'22.10.11 2:57 AM (112.150.xxx.19)불안해하지마.
넌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이야.20. 심심하다고
'22.10.11 3:30 AM (124.54.xxx.37)아무데나 끼어서 놀지마! 거기서 연애하지말고!! 지금 거기서 열심히 하면 되니까 넘 속상해말고!
21. ㅠㅠ
'22.10.11 5:21 AM (180.228.xxx.130)집 형편 생각하지 말고
너 하고 싶은대로 다 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그리고 지금 너한테 온
그 남자가 잡아.무조건22. 윗님 말씀+
'22.10.11 5:27 AM (114.202.xxx.112)플러스 꼭 하고 싶은 말 :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좀 더 성실히 가져라…이거 하나면 20대 이래 직면했던 숱한 문제들을 좀 더 지혜롭게 해결했을 듯. ‘청년의 때에 여호와를 기억하라’는 잠언의 말씀을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큼
23. ㅋㅋㅋ
'22.10.11 6:23 AM (109.146.xxx.200)로또번호 뭡니까 ㅋㅋㅋㅋㅋㅋ 다 필요없고 로또 맞아서 대박인생 ㅋㅋㅋㅋ
24. 눈떠
'22.10.11 6:36 AM (175.223.xxx.122)돈 생기는 족족 삼전 주식 사
25. 저도
'22.10.11 6:52 AM (116.34.xxx.24)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좀 더 성실히 가져라
26. 지금
'22.10.11 6:55 AM (114.204.xxx.94)지금 만나는 사람 꼭 잡아
27. ㅇㅇ
'22.10.11 7:50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재수 열심히 하고
언니랑 멀리해28. 불가금
'22.10.11 8:13 AM (218.234.xxx.91)천천히 가도 돼
너무 치열하게 살지마
자신을 좀더 사랑하고 진짜 원하는게 뭔지 잘 생각하면서 살아
그리고 지금 그사람 별로야29. ㅡㅡ
'22.10.11 8:13 AM (223.38.xxx.1)그 집구석 못돼먹은 집구석이니 연애만하고 헤어져라
30. ..
'22.10.11 8:41 AM (14.39.xxx.125)걸혼 안해도 된다 전문직해라
31. ㅡㅡ
'22.10.11 8:44 AM (118.235.xxx.45)20살의 나에게 하고픈 말
감사합니다32. ㅡㅡ
'22.10.11 8:48 AM (223.39.xxx.79)결혼은 해 그런데 자식은
생각잘하고 낳아33. 후훗
'22.10.11 9:17 AM (211.251.xxx.113)연애는 많이 하고, 결혼은 매우 매우 신중하게 해야해.
결혼 하든 안하든 경제적 자립은 중요하니까 20대에 전문직이나 안정적 직장위해 매진하는거 추천.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은 후회없이 놀아야지!!34. ㅇㅇㅇ
'22.10.11 10:28 AM (175.114.xxx.96)너 괜찮은 녀석이야 그니깐 맘놓고 생긴대로 잘 놀고 잘 살아~
35. 결혼할
'22.10.11 10:55 AM (106.102.xxx.173) - 삭제된댓글남자를 사귈 때, 그 집안 가족력, 유전력을 꼭 봐야해!!!!
36. 음
'22.10.11 11:29 PM (121.162.xxx.252)지금 네 앞에 나타난 남자랑 절대 결혼하지 마~
앞으로 30년 개고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