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솔로 영호님 장항준 감독 동생인줄 ㅎㅎㅎ

나도 동참 조회수 : 2,978
작성일 : 2022-10-09 13:09:25

하도 회자되어 어제 첨으로 봤는데
넘넘 재밌네요 ㅋㅋㅋ
저는 일부러 최근회차부터 뒤로 보고 있는데
거기 나오는 출연자분들이 전부 다 연예인 누군가와 너무 비슷한 이미지같아요.
딱 한명 떠오르는 건 아닌데 어쨋든,,,
근데 영호는 보자마자 장항준인데 말할 때도 장항준 같음 ㅋㅋ
한명한명 캐릭터 다 넘 웃겨요
전 옆집 노총각 삼촌같은 광수도 넘 웃기네요 ㅋ
영식이가 현숙 영철 데이트로 벙쪄하는 장면에서
자기는 식탁 설렁설렁 닦으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주문하는데 그 펜션 주인인줄 ㅋ
IP : 220.80.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리봐도
    '22.10.9 1:15 PM (119.202.xxx.149)

    왜소한 강원래

  • 2. ㅋㅋㅋㅋ
    '22.10.9 1:18 PM (220.75.xxx.191)

    강원래 장항준 다 있어요 ㅎㅎ

  • 3.
    '22.10.9 1:19 PM (58.231.xxx.119)

    원글님 성격이 좋은갑다
    영호가 재밌다니
    자뻑에 재수이더만

  • 4. 나는솔로 못봤는데
    '22.10.9 1:23 PM (112.147.xxx.62)

    장항준에 관심많아서
    장항준은 부모님께 엄청 예쁨 받고 자란 막내예요 ㅋ

  • 5. ..
    '22.10.9 1:28 PM (106.101.xxx.141) - 삭제된댓글

    윽 저는 진중권 느낌이던데 꼰대

  • 6. 오호
    '22.10.9 1:39 PM (115.40.xxx.99)

    진짜 닮은거 같긴해요. 강원래도요 ㅎㅎ

  • 7.
    '22.10.9 2:13 PM (49.175.xxx.11)

    저도 진중권 생각났어요.
    아까 채널 돌리다 진중권 잠깐 봤는데 깐죽대는 말투가 영호!!!

  • 8. No
    '22.10.9 4:52 PM (182.216.xxx.211)

    갑분 장항준 같네요.
    전혀 생각해본 적 없네요. 말랐다 이미지로 닯았다 하시는지..
    영호야말로 마르고 키 작은 남자에게 갖는 나쁜 선입견의 총체 같아요.
    이분은 정말 그렇게 행동을 하니…
    첫 회 (자기 소개 전에) 언행 보고
    어디 동네 양아치 데려온 줄…;;;
    서울대였다니…@@
    현숙에게 거침없이 예의없고 야비하게 말하던 모습이 충격이었음.
    저 현숙 팬 아님.

  • 9. 너무해요.
    '22.10.9 7:50 PM (125.182.xxx.65)

    장항준은 어디가나 사랑받을 타입이에요.
    왜소한 외모가 안보이게 매력이 터지는 스타일인데.어디 영호랑 비교하나요? 영호는 좀 밉상 스타일이던데.
    장항준 감독이랑 비교하다니요.너무해요.이상 장항준감독 팬이었습니다

  • 10. 광수님은
    '22.10.10 3:35 PM (182.216.xxx.114)

    관심있는 사람 없다고
    너무 아무렇게나 있는거 같아요. ㅠㅠ
    너무 옆집 놀러온 아저씨 같은 모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4457 환승연애2 뒤늦게 정주행 2 현규야… 2022/11/10 1,647
1394456 삼텐바이미 쓰시는 분 계세요 6 ㅇㅇ 2022/11/10 1,789
1394455 윤가의 거침없는 횡포를 보니 이재명이 얼마나 억울했을까 15 정말 2022/11/10 1,958
1394454 159명이나 죽었는데 아무도 책임을 안지고 뉴스도 사라지고 13 ㅠㅠ 2022/11/10 1,463
1394453 주의)순천향병원영결식장 희생자들 사진.jpg 39 김빙삼 2022/11/10 6,064
1394452 겨울옷 사실 때 참고해주세요 16 .. 2022/11/10 7,446
1394451 어그부츠 구멍 1 2022/11/10 1,024
1394450 김장육수용으로 디포리&다시멸치 어떤게 더 맛있을까요? ... 2022/11/10 642
1394449 양재동에서 유기견 직접 만나고 산책도가능해요 유기견 2022/11/10 1,113
1394448 지난 번 오래된 냉장고...두번째 이야기 6 냉장고이야기.. 2022/11/10 1,832
1394447 테슬라 주식도 딱 2년전으로 돌아갔네요. 7 ㅇㅇ 2022/11/10 2,470
1394446 사기꾼과 검새가 만나면.. ** 2022/11/10 465
1394445 안심전환대출 꼭 하세요.. 4 ㅇㅇ 2022/11/10 2,139
1394444 혹시 꼬막눈 쌍꺼풀 수술 잘하는데 아실까요? .... 2022/11/10 782
1394443 나는 솔로 정숙 육촌동생을 몰라볼수 있나요 18 ㅇㅇ 2022/11/10 5,780
1394442 나는 솔로, 영철 순자 3 정말 2022/11/10 3,937
1394441 요리 고수님들, 최강 닭볶음탕 레시피 부탁 드려요!! 32 ㅇㅇ 2022/11/10 2,431
1394440 두동짜리 빌라 전체보수공사 반대 가능한가요? 10 ㅇㅇㅇ 2022/11/10 1,340
1394439 저는 뒤돌아보니 시어머니가 노려보고 있었어요 20 2022/11/10 7,928
1394438 스케일링 일년에 두번 하면 보험적용 안되나요 6 네미 2022/11/10 2,244
1394437 요즘은 서울살면서도 학교근처에서 자취한다면서요? 7 ..... 2022/11/10 1,806
1394436 과자를 한박스를 사보긴 처음이에요 7 냠냠 2022/11/10 2,979
1394435 대출 상환하겠다니 못할까봐 은행이 걱정하는건지 ㅎ 5 긁적 2022/11/10 1,774
1394434 자영업을 하면,일부러도 대출을 풀로 잡기도 하나요? 7 ... 2022/11/10 1,328
1394433 치과치료 마취 다 안 풀렸는데 8 치과 2022/11/10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