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르고 곰팡이를 먹었어요ㅠ

코롱 조회수 : 2,992
작성일 : 2022-10-07 09:22:42
사과대추 어제 씻어놓은거 접시에 두었는데 남은거 아침에 먹다보니 곰팡이 부분을 먹었네요ㅠ 1센티 정도 ㅠ
평소 음식 세척에도 엄청 민감한 편이데 너무 찝찝하고 찾아보니 곰팡이가 극소량으로도 암까지 유발할 정도기도 한다는데ㅠ
배가 아플까요 흑... 신경이 쓰여 일이 안되네요.. ㅠ
IP : 61.79.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7 9:29 AM (118.235.xxx.88)

    배가 아프고 설사하면 다행이죠.

  • 2. 청심
    '22.10.7 9:39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괜찮습니다.
    위액이 산도가 높아 먹자마자 소독되었습니다.

    맹독성 곰팡이가 대추에 핀다면 진즉에 대추경계령 내렸을겁니다.

  • 3. 괜찮을 꺼예요.
    '22.10.7 9:39 AM (180.64.xxx.8)

    걱정되면 매실액기스 마시고 유산균 챙겨 드세요^^

  • 4. 청심
    '22.10.7 9:42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솔직히 곰팡이 보다는 원글님의 예민함이 더 건강에 위험합니다.

    음식물 씻어 먹는 생명체는 인간뿐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먹고 사는 홈리스들이 예민한 사람보다 오히려 건강하더군요.



    왜 그리 예민하신건지 스스로를 좀 돌아보세요.
    평범을 조금 벗어나셨습니다. 강박으로 가지 않게 조심하셔야 할것 같아요.

  • 5. ...
    '22.10.7 9:44 AM (220.116.xxx.18)

    위장에 위산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들어가자마자 타 죽었을 겁니다
    소량의 곰팡이라면

  • 6. ㅇㅇ
    '22.10.7 9:56 AM (175.223.xxx.212)

    솔직히 곰팡이 보다는 원글님의 예민함이 더 건강에 위험합니다.

    음식물 씻어 먹는 생명체는 인간뿐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먹고 사는 홈리스들이 예민한 사람보다 오히려 건강하더군요.



    왜 그리 예민하신건지 스스로를 좀 돌아보세요.
    평범을 조금 벗어나셨습니다. 강박으로 가지 않게 조심하셔야 할것 같아요.222222222

  • 7. ..
    '22.10.7 10:21 AM (211.251.xxx.37)

    저기 위에 댓글 위산에 타 죽었다는 말이 왜 이렇게 속시원하고 웃기는지요 ㅎㅎㅎ읽다가 그냥 웃었스니다
    속시원히 타 죽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요~

  • 8. //////
    '22.10.7 10:27 AM (119.194.xxx.143)

    헉 그 정도먹고 걱정하는게 신기하네요
    원글님의 예민함에 배도 아플듯요 ㅠ.ㅠ 신경성으로
    위산이 얼마나 독한데요

  • 9.
    '22.10.7 10:51 AM (61.80.xxx.232)

    예민하네요

  • 10. ...
    '22.10.7 11:36 AM (223.38.xxx.117)

    원효대사
    해골물이라
    생각하셔요

  • 11. 흰곰팡이는
    '22.10.7 11:37 AM (175.119.xxx.110)

    문제없구요
    푸른공팜이라면...아직까지 탈없으면 신경끄세요.
    찝찝하면 매실엑기스2222

  • 12. 원글
    '22.10.7 12:10 PM (61.79.xxx.20)

    네 맞아요ㅜ 평소 건강염려증이 심합니다. 지금은 별 이상이 없으니 또 생각안하고 있네요~~ 남편이 항상 예민함을 지적하는데 이렇게 객관적으로 짚어봐 주시니 정말 고쳐야겠단 생각이 절로 들어요~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907 아이가 갓담근 김치만 먹는데요......김치속과 절인배추...... 21 김치 2022/11/26 3,736
1399906 아스퍼거 증상이 다분한 남자. 6 2022/11/26 3,419
1399905 당근에서 사고 싶던 걸 놓쳤어요 2 2022/11/26 2,370
1399904 이재명이 그렇게 무섭더나? 21 지나다 2022/11/26 1,687
1399903 이모? 1 김가 2022/11/26 1,403
1399902 교통사고가 났는데 보험접수를 안해줍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10 ... 2022/11/26 3,698
1399901 폰타나밀라노 가방 아세요? 1 2022/11/26 1,260
1399900 코엑스 옥외 대형 전광판 미디어아트 지금 뭐하는지 아시는 분ㅠ 가이드 2022/11/26 798
1399899 민주당 대체할 정당은? 16 .. 2022/11/26 1,356
1399898 오늘 대학 논술 시험날인가요? 버스가 많이 막혀요 7 혹시 2022/11/26 2,003
1399897 수능 끝난 아이들 3 역사책 2022/11/26 1,973
1399896 방통대 영어영문학과 어떤가요? 16 000 2022/11/26 16,094
1399895 입병 예방용으로 쓸 가글액 추천해 주세요. 8 .. 2022/11/26 1,139
1399894 고마운분께 선물 뭐가 좋을까요? 12 .. 2022/11/26 2,067
1399893 14 어제 2022/11/26 2,225
1399892 자궁근종 뉴스기사 보셨나요 30 ㅡ.ㅡ.ㅡ 2022/11/26 22,411
1399891 민주당 잘하고 있네요 18 2022/11/26 2,044
1399890 요즘도 청약 넣을만 한가요? 무식자 2022/11/26 678
1399889 초등학교 예산 많이 삭감 들어가나봐요 17 예산 2022/11/26 3,906
1399888 오늘 급 기온 떨어지네요 4 2022/11/26 3,538
1399887 尹, 與지도부와 3시간20분 관저서 송년만찬…주호영과 포옹 4 00 2022/11/26 1,565
1399886 최근 정윤희 사진 보니 11 2022/11/26 7,457
1399885 국정에 필요한 정부의 필수 예산은 모두 삭감한 민주당 46 ㅇㅇ 2022/11/26 3,007
1399884 아이 마지막 입시 면접인데 떨리네요. 6 떨림 2022/11/26 1,622
1399883 배우 문소리 청룡영화시상식에서 10.29참사 진상규명 12 문소리화이팅.. 2022/11/26 4,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