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믹서기로 갈았을 때 맛있는 국과 밥은?

... 조회수 : 1,673
작성일 : 2022-10-05 16:51:03
아버님께서 잇몸으로만 식사를 하셔서 요양보호사

선생님께서 국과 밥 그리고 반찬을 믹서기로 갈아서

한그릇으로 주세요



제가 국과 반찬을 해가야하는데 어떤 국에 무슨 반찬을

갈아서 먹으면 맛이 괜찮을까요....

(상상이 안가는 맛이라서...매운건 못드세요)



정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0.126.xxx.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된장국
    '22.10.5 4:53 PM (112.155.xxx.248)

    된장 들어간 국 종류
    미역국
    감자 넣고 만든 스프류

  • 2. 닭죽의 개념으로
    '22.10.5 4:58 PM (172.226.xxx.44)

    백숙처럼 닭고기 푹 끓여서 뼈 발라내고
    살코기와 백숙국물에 밥불려서 갈면
    잘넘어가고 영양식으로 좋을것같아요

    닭고기에 당근과 양파 대파 같이 고아서 끓이면
    단맛이 돌고 맛이 좋아요

  • 3. ㅇㅇ
    '22.10.5 5:06 PM (223.62.xxx.153)

    저도 닭죽 소고기죽 을 생각했어요

  • 4. 그러면
    '22.10.5 5:15 PM (122.34.xxx.60)

    미역국은 갈아도 미역죽같고 맛의 변화가 거의 없어요

    김치(씻어서) 콩나물 낙지국도ㅇ갈연 그냥 죽

    참치 당근 양파 도 죽으로 좋구요

    닭백숙을 살만 발라서 국으로 보내시면 닭죽.

    카레만 빼고 감자,당근, 양파, 고기, 호박만 끓여서 보내시면 밥과 갈아서 먹어도 좋구요,

    연한 된장국으로 두부랑 감자만 끓여서 보내시면 된장국으로 갈아서 드실 수 있으세요

  • 5. 제어머니가
    '22.10.5 5:17 PM (121.154.xxx.182)

    잇몸으로 식사하시는데요 또 그런분을 보기도 했는데요
    쇠고기나 닭고기 새우큰 것 살코기로 갈아서 두고
    호박 당근 가지 그외 때에 맞는 채소 잘게 다져서 무르게 볶아드려요
    우엉 같이 단단한 거는 조려서 믹서기 사용하기도 합니다
    매운거 못드시니 들기름 마늘 간장 새우젓 등으로 간하고요
    부추-영양부추가 더 맛있어요- 당근 다진거에 새우젓 간해서 달걀로 스크램블 처럼 볶으면 맛있어요 당근은 먼저 무르게 볶거나 볶은 것을 섞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새우살 다져 넣으면 맛이 더 좋아져요 김자반도 괜찮아요. 쌀은 5시간 넘게 불려서 밥하니 아주 부드러워요. 밥과 저런 찬을 조금씩 종기에 담아 드리니 비벼서 드시더라고요. 저도 먹어 봤는데 맛있어요

  • 6. 추어탕
    '22.10.5 5:27 PM (211.110.xxx.60)

    식당에서 사서 채소만 갈면 될듯요

    보통 추어는 갈아나오니까..

  • 7. ㅁㅇㅇ
    '22.10.5 5:33 PM (125.178.xxx.53)

    걍 그게 죽 아닌가요
    이런저런재료넣고 죽만들기..

  • 8. 카레
    '22.10.5 5:3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각 채소 고기 갈아서 하세요

  • 9. 본죽
    '22.10.5 6:32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죽메뉴를 받아두시고 응용하세요
    닭죽 소고기죽 야채죽. 참치죽 김치죽... 무궁무진

  • 10. ~~
    '22.10.5 6:49 PM (58.141.xxx.194)

    아기들 이유식 레시피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밥과 국을 가는것 보다..

  • 11. 나옹
    '22.10.5 11:49 PM (123.215.xxx.126)

    본죽 황태죽. 야채죽. 소고기죽 사서 드리세요. 사실 때 메뉴 잘 봐두셨다가 집에서 해드리면 더 좋구요. 흰밥 물 조금 넣고 도깨비 방망이로 갈아서 끓이면 죽 금방 끓일 수 있어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949 가천대 근처 숙소 5 궁금 2022/10/05 2,238
1386948 광화문에 뽀모도로 대신 갈 파스타집 있을까요? 21 배배 2022/10/05 2,724
1386947 슬기로운 회사생활 어떠케 하나요? 3 03 2022/10/05 1,129
1386946 윤석열이 엠비시를 적극 개입 수사하고 압색하면 3 다음 2022/10/05 1,493
1386945 정리벽 있는 남편 있나요 14 ㅇㅇ 2022/10/05 3,861
1386944 부모님 집값 보태드리기 13 ... 2022/10/05 4,158
1386943 홀로여행 추천해주세요 15 잠시만요 2022/10/05 2,190
1386942 브래드 피트가 졸리 때린 이유가 애들에게 너무 신경써서래요 23 .. 2022/10/05 28,379
1386941 전남대학교 열린음.. 읍읍 (펌) 5 웃픔 2022/10/05 3,753
1386940 세련된 에코백 어디서 사야하나요? 10 가을 2022/10/05 5,776
1386939 이제 10프로할인 지역화폐상품권 없어지는건가요? 6 .. 2022/10/05 2,700
1386938 부득이하게 냥이랑 비행기타고 10시간가량 가야하는데 5 걱정 2022/10/05 2,017
1386937 윤썩이 회의를 주재하느니 어디 가서 의견을 청취하느니 2 ㅇㅇ 2022/10/05 1,139
1386936 귀지아니구요 귀가 간지럽고 툭툭 소리가나요 2 ㅇㅇ 2022/10/05 1,611
1386935 구김 많은 에코백 어떻게 하면 펼 수 있을까요? 3 다리미 2022/10/05 2,836
1386934 외삼촌이 인감증명을 달라는데요.. 52 발냥발냥 2022/10/05 19,857
1386933 유퀴즈 박은빈씨 보세요. 13 ... 2022/10/05 8,596
1386932 북촌에 파리바게트 문 닫았어요. 16 엄훠 2022/10/05 8,039
1386931 인생은 아름다워 스포무 6 안수연 2022/10/05 1,913
1386930 과거 일본도 혼인 연령이 굉장히 적었네요 6 엘살라도 2022/10/05 1,821
1386929 주한 외신 지국장들 비판 릴레이‥"우리가 다음일 수도&.. 4 국제적망신 2022/10/05 2,088
1386928 박은빈을 기다리며 처음부터 보고있는데요 2 유퀴즈 2022/10/05 2,670
1386927 혹시, 옷 염색 맡겨본 분 계시나요 9 .. 2022/10/05 1,037
1386926 가정폭력 신고했던 아내, 대낮 거리에서 남편에게 피살 8 이기사 2022/10/05 6,185
1386925 룰루레몬 조거 팬츠 일상복으로도 많이 입으시나요? 4 ㅁㅁ 2022/10/05 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