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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인 분들 여성인권 개념 업데이트 하셔야합니다.

.. 조회수 : 3,639
작성일 : 2022-10-05 14:07:23


옛날 님들 젊었을때...

노인냄새나는 할매들이

암탉이 울면 어쩌고

집안에 여자가 잘 들어와야 산다

남자가 부엌 들어가면 부랄 떨어진다

그런 말 하면서 남녀가 따로 상차려먹던 시절...



어쩜 저런 고리타분한 말을 하지?

못 배우고 옛날 사람이라 그렇겠지

난 아니야 난 저런 구시대적 발언에 동의하지 않아

하면서 사셨쥬?



근데 이제 또 시간이 수십년 흐르다보니

님들이 가지고있던 진보적이던 개념이

노인냄새 옛날 사람들 하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나는 아니야.. 아니야...

하지마시고

인정할건 인정하고



남녀문제나 인권문제에 관해선

그냥 가만히 입다물고 있는게

중간이라도 가는 방법입니다.



그냥 젊은 사람들 하는 얘기 듣기만 하세요.


IP : 45.118.xxx.2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5 2:09 PM (1.237.xxx.156)

    금자씨가 그러네요
    너나 잘하세요~~

    분란조장 82 흙탕물장난글로 보임

  • 2. 댓글 중
    '22.10.5 2:10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이 댓글, 정곡 찌르죠.
    —- — — — — —
    여자 들일 수나 있을지 고민하길

  • 3.
    '22.10.5 2:12 PM (58.231.xxx.119)

    금자씨가 그러네요
    너나 잘하세요~~

    분란조장 82 흙탕물장난글로 보임 22222222222

  • 4. ᆢᆢ
    '22.10.5 2:14 PM (223.38.xxx.36)

    예전에 남자라고 거져 먹으려는 심보나
    이제 여자라고 거져 먹으려는 심보나
    같은거죠
    너나 잘하세요 333333333

  • 5. ..
    '22.10.5 2:17 PM (45.118.xxx.2)

    예를 들어 선거에서 1번 후보가 여자일 때,
    당이나 공약 등 다른 정보보다 "여자"인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고 "여자"후보 인것만 생각날 때 당신의 개념은 이미 후진겁니다.

  • 6. 근데요
    '22.10.5 2:17 P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김명신 보면
    옛말 틀린건 없는듯요

  • 7. 아들맘이
    '22.10.5 2:17 PM (118.235.xxx.250)

    대상일고 같은데..
    4,50대도 아들 있으면 생각이 60대랑 크게 안바뀌어요

    다 맞는말인데 무슨 분란조장

  • 8. ..
    '22.10.5 2:19 PM (45.118.xxx.2)

    정치인이나 기관장, 장관직 등 전문직에 있는 여자들이 자기 일 하는 모습이 TV에 나올 때 흰머리가 많은게 신경쓰이고 화장 좀 했으면 좋겠고..
    그런 식으로 그들의 외모를 평가하는 당신은 옛날 사람 맞습니다. 속으로만 생각하세요

  • 9. 에효
    '22.10.5 2:20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아이고 여성학 1세댑니다
    계몽운동가 나셨네요

  • 10. ..
    '22.10.5 2:22 PM (45.118.xxx.2)

    남자니까 수학 과학에 강하고 여자는 국어를 잘하고 감정 공감에 능통하다는 말을 하는 당신은 그 말을 들은 젊은이들에게 극혐 취급 받습니다.

    그냥 남자 여자 자체를 구분을 하지 마세요.

  • 11. ᆢ ᆢ
    '22.10.5 2:27 P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남녀 구분 말라며 결혼자금은 남자가 다 내라하고 ᆢ
    필모할때만 구분 말래

  • 12.
    '22.10.5 2:28 PM (221.143.xxx.13)

    60이상이면 내 생각을 말하는 것도 안된다?
    일해라절해라가 너무 심하네

  • 13. ᆢᆢ
    '22.10.5 2:28 PM (223.38.xxx.43)

    남녀 구분 말라며 결혼자금은 남자가 다 내라하고 ᆢ
    필요할때만 구분 말래

  • 14. ..
    '22.10.5 2:29 PM (45.118.xxx.2)

    사실 결혼자금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것도 구시대적 사고방식이죠. 진짜 결혼해야할 나이 사람들은 지금 결혼을 안하는데 대세입니다.

    결혼을 한다고 전제하니까 자꾸 싸우는거에요.

    내 자식도 결혼을 안하고 살 수도 있다는걸 받아들이세요.

  • 15. 그러게요
    '22.10.5 2:30 PM (223.38.xxx.32)

    그럼 원글님도 나이 어리니 말하지 말아라
    철딱서니 없으니

  • 16. 그렇군요
    '22.10.5 2:33 PM (112.155.xxx.85)

    원글도 10대 청소년들 하는 말 잘 듣고 따르세요.

  • 17. ..
    '22.10.5 2:34 PM (223.39.xxx.163) - 삭제된댓글

    60대 들어섰는데 마음은 아직 20대

  • 18. ㅇㅇㅇ
    '22.10.5 2:41 PM (175.223.xxx.190)

    82에서 여성 인권 얘기하면 싫어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냥 그렇게 살다가 죽으라고 해요.

  • 19. 으으ㅔㄱ
    '22.10.5 2:42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철딱서니래..
    예효..

  • 20. ..
    '22.10.5 2:44 PM (118.235.xxx.133)

    구구절절 틀린말이 없네요.
    너나 잘하라고 뭐라뭐라 하겠지만 이런분들이 자꾸 지적해줘서 82쿡 이 몇년 전보다 나아졌음요.
    남초에서 82쿡에 페미들 많아졌다고 욕하는던데 바람직하죠 ㅎㅎ

  • 21. 오만 방자하네요
    '22.10.5 2:46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인생 선배들에게 설교질은 ..
    너님이나 입 다물고 똑바로 살길

    같은말도 어 다르고 아 다르다는데
    못배워먹은 티가 ..

  • 22. 맞말
    '22.10.5 2:53 PM (222.101.xxx.189)

    완전 맞말이예요 외모 지적하고 옷 입은거 평가하고 그런것도 정말 후져요 특히 부티 귀티...

  • 23. ㅣ딛
    '22.10.5 2:54 PM (58.230.xxx.177)

    노인냄새
    이건 노인비하 발언 아닌가
    어찌 이런 인권차별적인 말을하지?

  • 24. 너님
    '22.10.5 2:55 PM (118.235.xxx.27)

    엄빠 교육부터 잘 시키세요
    혹시 애 낳으면 애 말 잘 듣고 살구요

  • 25. 충격요법
    '22.10.5 2:55 PM (1.234.xxx.22)

    좋게 말하면 못 알아 듣는 사람이 많으니...

  • 26. 에휴
    '22.10.5 2:55 PM (222.101.xxx.249)

    원글이는 기초소양부터 업데이트 하길.

  • 27. 토나와요
    '22.10.5 2:57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이런 댓글은 진짜 토나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생 선배들에게 설교질은 ..
    너님이나 입 다물고 똑바로 살길

  • 28. ...
    '22.10.5 2:59 PM (106.101.xxx.69)

    남녀가 어떻게 구분되요
    여자는 남자집안 아이 낳아주기때문에 집은 남자가 해오는거라면서요
    거기서 이미 여자는 남자집안에 종속되는 존재라고 스스로 인정하는거잖아요
    그러면서 또 이럴땐 여자는 남자집안과 아무상관없대고
    유리한쪽으로만 계속 말을 바꿔요

  • 29. 아니
    '22.10.5 3:00 PM (121.66.xxx.234) - 삭제된댓글

    이 글이 그렇게 기분이 나빠서 바르르 발끈할 글이에요??
    나 참 다 맞는 말이구만
    이러니 아직도 ....
    인생 선배.....래.............

  • 30. wfge
    '22.10.5 3:00 PM (220.85.xxx.140)

    너야 말로 가서 연령편견이라는 것이 뭔지 공부좀 하고 와라.
    '60세 이상' 이라는 말로 제목을 단 것 자체가
    네가 편견에 찌든 인간이라는 증거란다.

    니가 쓴 글이야 말로 " 60세 이상인 사람들은 여성인권에 대한 개념이 없다" 는 편견에 사로잡힌
    시각에서 쓴 글이기 때문에
    우물안 개구리가 나는 세상에서 제일 멋지다고 떠드는 상황처럼
    설득력이 매우 떨어지는 구나

    제목도 바꾸고 글도 바꿔라
    " 여성인권에 대한 개념이 없으신 분들- 개념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라던가.

  • 31. wfge
    '22.10.5 3:01 PM (220.85.xxx.140)

    그럼 50대에 여성인권 개념이 없으면 업데이트 안해도 되냐 ?

    20대 여성인권 개념이 없으면 괜찮냐 ?

    10대 애들은 모두 다 여성인권에 대한 개념이 매우 훌룡하게 탑재되어 있냐 ?

  • 32. ㄱㄷㄱㅊ
    '22.10.5 3:05 PM (223.62.xxx.34)

    여자 남자 자체가 다른데 구분을 어떻게 안하나
    다름을 인정하고 같이 사는거지?
    당신이 닥치라는 60대들이 젊었을때 안닥치고 버티고 싸운게 지금 당신들이 밟고 서있는 땅이에요
    남자들도 하는거 왜못해?
    왜 남자들만 대학가야해?
    등록금 안대주는거 낮에 공장 다니고 밤에 대학다니고 그러면서 결혼해서 자기딸들은 차별없이 공부시킨거에요
    진짜 페미라면 닥치고 능력이나 키우세요

  • 33. 원글
    '22.10.5 3:06 PM (223.62.xxx.15) - 삭제된댓글

    노인냄새 할머니 이런 표현은 자제해야 의미있는 토론이 됩니다.
    지금 댓글로 발끈해서 빡돈 사람들 평소에 원글만큼 노인 폄하하고 비하하던 사람들인게, 그들이 고대로 원글 공격하네요.
    같은 쓰레기 안 되려면 혐오 표현은 좀 자제하고 길게 대화 나눠 봅시다.

  • 34. 여권 신장
    '22.10.5 3:06 PM (223.33.xxx.204)

    따지기 전에 인간에 대한 예의부터 탑재하세요.
    같은 말도 이렇게 밉상으로 하면 사회 생활하다가 큰코 다칩니다.

  • 35. ...
    '22.10.5 3:08 PM (1.234.xxx.22)

    60대라 한 건 상징적 의미라 생각되네요
    교육도 많이 받고 인터넷 사용도 자유로운 세대

  • 36. 그렇군요
    '22.10.5 3:09 PM (118.235.xxx.15)

    근데 원글님 글에서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하는 꼰대 냄새 너무 나요. 젊은 애들이 극혐해요. 그냥 입 다물고 있음 중간이라도 가요. 아셨죠?

  • 37. ...
    '22.10.5 3:10 PM (223.38.xxx.196)

    딱히 틀린말없고 심한말도 없는데 댓글들 무시무시하네요

  • 38. 맞는 말도
    '22.10.5 3:24 PM (223.62.xxx.44) - 삭제된댓글

    어떻게 하냐따라 다르죠
    댓글들 빡쳐서 저런건 원글 내용보다 표현때문이겠죠
    그 태도에 맞게 댓글들도 저급하잖아요
    내용 언급은 1도 없죠

  • 39. .......
    '22.10.5 3:27 PM (183.97.xxx.26)

    옳은 말이에요. 이 글에 왜 발끈하시죠 ? 60대 이상이거나 마음이 60 이상인 사람들인가보네

  • 40. ㅇㅇ
    '22.10.5 3:29 PM (121.161.xxx.152) - 삭제된댓글

    원글이 가장 전형적인 꼰대 아닌가요?
    자기말만 옳다고 입다물고 듣기만 하라니
    이러니 다들 극혐하지...

  • 41. ㅇㅇ
    '22.10.5 3:30 PM (121.161.xxx.152)

    원글이 가장 전형적인 꼰대 아닌가요?
    자기말만 옳다고 입다물고 듣기만 하라니
    이러니 다들 극혐하지...
    원글보다 어린애가 입 처닫고 듣기나 하라면 잘하겠네

  • 42. 요점은
    '22.10.5 3:32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원글의 시모나 친정엄마의 행태만 보고
    60대 이상의 여성전부를 폄하하지 말라는거에요.

    뭘 얼마나 안다고 그렇게 잘난척인지 ..

  • 43. 원글 새겨들으소
    '22.10.5 3:46 PM (58.231.xxx.119)

    원글이 가장 전형적인 꼰대 아닌가요?
    자기말만 옳다고 입다물고 듣기만 하라니
    이러니 다들 극혐하지...
    원글보다 어린애가 입 처닫고 듣기나 하라면 잘하겠네 2222222222

  • 44. 글게
    '22.10.5 4:15 PM (112.155.xxx.85)

    흔히 말하는 젊은 꼰대가 이런 것임.

  • 45. 이말에 공감백배
    '22.10.5 4:25 PM (211.215.xxx.144)

    '당신이 닥치라는 60대들이 젊었을때 안닥치고 버티고 싸운게 지금 당신들이 밟고 서있는 땅이에요
    남자들도 하는거 왜못해?
    왜 남자들만 대학가야해?
    등록금 안대주는거 낮에 공장 다니고 밤에 대학다니고 그러면서 결혼해서 자기딸들은 차별없이 공부시킨거에요'

  • 46. 젊은 사람들
    '22.10.5 4:28 PM (14.32.xxx.215)

    얘기 듣기만 하라니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하는게 아니라 덜떨어진 암탉이 우는건 막아야하고
    남자 부엌와도 안 반가우니 지들 혼자있을때 밥이나 차려먹음 좋겠고
    밥상 따로 먹는거 대찬성 할배들 더러운 식사매너 보기도 싫어요

  • 47. ..
    '22.10.5 4:45 PM (210.179.xxx.245)

    젊은 꼰대 너나 잘하세요 4444

  • 48. ㅎㅎ
    '22.10.5 6:26 PM (223.56.xxx.75)

    여성 인권 운운에서 끝!
    잘난척 남 비하하며 가르치려는 자세 망

  • 49. 부지런히 따라가기
    '22.10.5 6:34 PM (61.105.xxx.165)

    굥도 한시간 내내 지말만 하고
    가르치려드냐며 남말 안듣는다더니..
    젊은이 일부러 글 써줘서 고마워요.

  • 50. 맞는말이죠뭐
    '22.10.6 8:26 PM (61.85.xxx.153)

    제 시어머니 생각나네요
    나름 며느리한테 잘해준다고 친해지자는 의도로
    자주 찾아와라 아들 없이도 와라 연락자주해라 저한테 그러는데
    본인 딴에는 본인이 좋은 시어머니인 것처럼 말했는데
    듣는 저는 어이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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