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엄마친구랑은 정말 진정한 친구가 될수없나봐요

ㅇㅇ 조회수 : 4,052
작성일 : 2022-10-04 22:40:17
저희아이가 어떤 아이랑 친하면 저도 막 그엄마랑
친하게 느껴지고 막 호감가다가
멀어지고 저희애가 서운해하고 그러면
제가 그 엄마도 똑같이 느껴요.
적당한 거리두기가 필수인것 같이 느껴져요
아님 그집하고는 원래 성격이 안맞았는지도…
IP : 39.7.xxx.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4 10:42 PM (180.69.xxx.74)

    아이 좀 크면 아이따로 엄마 따로에요
    엄마들끼리 친구가 되어 15년 절친이에요

  • 2. ....
    '22.10.4 10:43 PM (211.221.xxx.167)

    아이들 빼고 만나야해요.
    애들이 끼어 있으면 언젠간 분란나기 마련이에요.

  • 3. ㅇㅇ
    '22.10.4 10:44 PM (39.7.xxx.2)

    같은반인데 따로 볼수가 없죠..
    학교가 다른 엄마랑은 잘지내네요. 6년째

  • 4. ㄴㅇㅇㅇ
    '22.10.4 10:55 PM (187.190.xxx.109)

    애들 대학가니 모임 흐지부지 끝나네요. 나름 정보주고 잘챙겼는데 다른사람은 정보얻으러 만난듯 해요.

  • 5. 맞아요
    '22.10.4 11:17 PM (39.118.xxx.118)

    아이크면 엄마끼리만 따로 봐요. 20년지기 친구가 됐어요.

  • 6. 모임
    '22.10.4 11:19 PM (61.105.xxx.11)

    대학가니 모임 흐지부지 222

  • 7.
    '22.10.4 11:26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아이친구 집에 오라고 해서 놀리고 밥먹이고 간식먹이고 학원 라이딩 해주고 박물관 데려가고 엄청 챙겼는데
    그다지 고마운 표현도 없고 답례도 없고
    내가 한거의 1/10도 안해요
    좀 당황스러운 부탁도 몇번받고 다해줬는데 호구된거 같아요.
    3~4년간 엄청 일반적으로 챙겨주다 이제 지쳐서 저도 아무것도 안해줍니다.
    나도 뭐 받아야지 하고 챙긴건 아니었는데 너무 일방적인 관계다보니 지치더군요
    다른 같이 잘챙기는 엄마와 서로 아이 챙겨주며 적당한 거리두며 지내요.

  • 8.
    '22.10.4 11:28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아이친구 집에 오라고 해서 놀리고 밥먹이고 간식먹이고 학원 라이딩 해주고 학교 준비물도 챙겨주고 박물관 데려가고 놀러가는곳 같이 데려가고 엄청 챙겼는데
    그애 엄마는 맨날 애만 달랑 보내고 고마운 표현도 없고 답례도 없고
    내가 한것의 1/10도 안하더라구요
    좀 당황스러운 부탁도 몇번받고 다해줬는데 호구된거 같아요.
    3~4년간 엄청 일방적으로 챙겨주다 이제 지쳐서 저도 아무것도 안해줍니다.
    나도 뭐 받아야지 하고 챙긴건 아니었는데 너무 일방적인 관계다보니 지치더군요
    다른 같이 잘챙기는 엄마들과 서로 아이 챙겨주며 적당한 거리두며 지내요.

  • 9. 당연히
    '22.10.4 11:34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

    서로 필요해서 만났으니 필요가 끝나면 떨어지는것이 자연의 이치

  • 10. ...
    '22.10.4 11:35 PM (221.151.xxx.109)

    어이쿠, 윗님

    오라고 해서 놀리고 밥먹이고 간식먹이고 학원 라이딩 해주고 학교 준비물도 챙겨주고 박물관 데려가고 놀러가는곳 같이 데려가고 엄청 챙겼는데...

    너무 잘 해주셨네요
    다음부턴 너무 잘하지 마시길
    가족도 아니고

  • 11. dlf
    '22.10.5 12:23 AM (180.69.xxx.74)

    서로 조심해야 오래가요

  • 12.
    '22.10.5 3:55 AM (58.231.xxx.119)

    저도 그리 했는데
    돌아오는것은 없더라고요
    전 나이가 많아서 10살정도 엄마들이 어려요
    그래서 요즘 엄마들 40대 나이들 세대차이인가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3766 요즘 무슨 김치 담아요? 8 김치 2022/10/09 2,699
1383765 양산 실시간 신고와 사용자 신고입니다 18 유지니맘 2022/10/09 825
1383764 우리은행 예금금리 4.65.. 700억 횡령에도 괜찮을까요? 7 .. 2022/10/09 4,773
1383763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말인데요 31 역대급 2022/10/09 8,480
1383762 인천 차이나타운 가는데요 15 인천 2022/10/09 3,101
1383761 대학생 아이가 발안쪽이 가운데로 쏠리는데 12 2022/10/09 2,827
1383760 강릉가고있어요 10 여행 2022/10/09 3,785
1383759 서율 비떨어지집니다. 2 후두둑 2022/10/09 2,798
1383758 운동후 커피한잔 6 .. 2022/10/09 3,963
1383757 문통을 생각대로 망가뜨리기 어려운가.. 난리네요 27 2022/10/09 5,485
1383756 나만 남편 없어~ 11 너무 좋아 2022/10/09 6,777
1383755 부동산 공부 13 ... 2022/10/09 3,215
1383754 이마트 초밥 매달 49만개씩 팔린대요 15 ㅇㅇ 2022/10/09 14,279
1383753 윤퍼커는 지지자들이 없나요? 6 2022/10/09 1,633
1383752 50세 옷고민이요~~ 31 .. 2022/10/09 8,967
1383751 서울 국유아파트 95억어치, 54억에 한 사람에게 매각 (ft... 4 도둑놈들 2022/10/09 3,326
1383750 금리 0.5% 인상할것 같네요. 수요일. 7 ㅇㅇ 2022/10/09 5,588
1383749 "화장실 온수 끊고 실내온도 19도로"... .. 44 2022/10/09 27,113
1383748 이새벽에 폴바셋라떼 만들어먹어요 17 ㅇㅇ 2022/10/09 4,735
1383747 프랑스 입시제도 아시는분 6 .. 2022/10/09 2,149
1383746 마트에서 메추리알 사다가 부화시키기 ㅜㅜ 6 ..... 2022/10/09 3,737
1383745 2022 미스USA 우승자 18 ㅇㅇ 2022/10/09 21,721
1383744 지금 강철국대하는데요 2 피구 2022/10/09 1,169
1383743 서울 집값은 누가 올리고 내릴까? 58 지나다 2022/10/09 6,322
1383742 가우스 전자 왤케 웃겨요 5 ... 2022/10/09 3,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