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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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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상복합 한번 살아보니까

... 조회수 : 8,082
작성일 : 2022-10-04 11:28:26
평수를 넓혀 이사하고 싶은데. 층간소음 때문에 아파트는 꺼려지네요. 
주상복합에 대해서 오해가 많아서 그런데. 
세대 수 어느 정도 되고 관리 잘 되고, 베란다 있고 고가자재로 만든 주상복합이 종종 있어요. 
상업지역에 세워지는 거라 주변에 오토바이 소리가 좀 거슬릴 수 있지만, 
대개 아파트 동간 간격 빽빽해서 베란다에 아파트만 보이는 아파트가 많잖아요. 요즘. 
주상복합은 대개 앞뒤로 뚫려 있는 경우가 많아서. 통풍 너무 잘 되고요.

인터넷으로 부동산 뒤져 보는 중인데. 
사람들이 고가 주상복합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네요. 
특히 동네 퀄리티에 따라서 완전 찬밥 신세예요. 
숨은 진주 같은 곳들이 아주 가끔 보이기도 하는데. 

2000년대 초반 평지에 일렬로 대단지로 지은 아파트 단지들 맘에 들어서 
검색해 보면, 층간소음 때문에 난리난리. 
대형평수는 좀 덜하지 않을까 하고, 검색해 보는데도 그래요. 

지금 사는 주상복합은 2006년에 지어졌고 세대수도 100세대 미만인데, 
현재 매매가가 당시 분양가랑 비슷해요. 
그만큼 고급자재로 지어졌고. 층고도 높고. 
내부수리를 안 하는 게 더 이득이에요. 
문짝이며 붙박이장이며 씽크대며 수전이며 워낙 고급 자재라서. 
낡아도 그냥 쓰는 게 훨 낫더라고요. 싼 거 새 걸로 바꾸는 것보다. 
게다가 앞뒤 뻥 뚫려서 천을 바라보고 있는 지역이라. 생활이 너무 편리해요.
다만 길이 좀 복잡한 사거리에 있어서 날씨 좋은 날 창문 열어뒀을 때 차들이 빵빵 대는 소리에 가끔 짜증 나더라고요. 


대형평수 많은 수지 아파트 단지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그쪽은 또 엘리베이터가 아파트에 직접 연결이 안 되는 곳이 많고, 
연식 있는 소형평수 많은 아파트들은 주차난 때문에 난리이고. 

이제 중년이 되니까, 넓은 곳에서 여유롭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숲세권에 살고 싶으면서도, 또 교통도 봐야 하니까, 찾기 참 어렵네요. 
층수는 높지 않은 것을 선호하지만 하늘이 또 조금이라도 보이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아파트 검색해 보고 오피스텔이 있는지 상업지역인지 지적도 필터 켜고 같이 보고 있는데. 
저렴하고 큰 평수라서 약간 마음에 드는 곳은 주변이 또 맘에 안 드는 게 있고. 

숨은 진주 찾아보는 중인데, 역시나 시세는 정확하네요.  

그나저나 수원 일대는 아파트 공급량이 어마어마 해요. 
지금도 30평대 새 아파트 전세 4억이면 됩니다. 
입주량이 너무 많아서. 
오래된 아파트들은 전세 3억이면 대형 평수 갈 수 있고요.
광교는 비싸네요. 수지는 상현역 근처는 또 언덕이 심하고. 용인도 아파트 값 유지가 어려울 것 같고.  

산책할 수 있는 공원이나 천이나 호수 있고, 대중교통 및 KTX 편리하고, 대형 평수 위주로 지어지고, 층간소음 없다고 소문난 아파트나, 주상복합일 경우에 너무 도로 소음 심하지 않은 쪽으로, 두루두루 찾아보고 있습니다. 

연휴에 아파트 찾기 하다가 생각 나는 것 적어 봅니다. 
주상복합만 따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없어서. 
40평대 50평대 정도로 주변에 도로 사정이 복잡하지 않은, 잘 지은 주상복합 보시면 좀 알려주세요. 
서울 남부권으로 찾고 있어요. 


 

IP : 116.36.xxx.7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4 11:31 AM (218.236.xxx.239)

    젤 단점이 관리비죠. 평당 만원이 기본에 여름,겨울은 더나온다고 들었어요. 그거외엔 요즘 아파트도 오토바이 소음은 심해요. 배민을 많이시켜서그른가~%

  • 2. ...
    '22.10.4 11:32 AM (59.6.xxx.86)

    저도 주복 가고 싶어요.
    저는 합정역에 있는, 아래에 홈플 있는 주복(이름이 생각 안나네요)이 땡기던데, 친한 부동산 사장님이 주복매매는 절대 하지 말라고 뜯어말리세요.
    전세로라도 한번 살고 싶기는 해요.
    우리 부부가 합정역 인근을 좋아하거든요. 망원시장도 걸어다닐 수 있을 것 같구요.

  • 3. ...
    '22.10.4 11:34 AM (116.36.xxx.74)

    세대 수가 어느 정도 되면 관리비도 아파트랑 똑같아요. 오히려 외부에 주차장 임대해서 관리비 줄이는 주상복합도 종종 있어요. 관리비가 아파트보다 더 싼 곳도 많다는 걸 사람들이 몰라요.

  • 4. 주복
    '22.10.4 11:34 AM (59.10.xxx.133)

    고급주복살다 뷰 없는 아파트단지 살고 있는데요
    갭이 참 크네요 거기엔 관리비 차이가 세지만 대리석 위주 호텔급 인테리어에 살다가 종이벽지위주로 사니 뭔가 편리하지만 저렴한 리조트 와 있는 기분이에요
    도심은 추천가능한데 서울 남부권은 모르겠네요

  • 5. 그럼
    '22.10.4 11:35 AM (112.145.xxx.70)

    요새 주상복합은 큰 창문이 아파트처럼 활짝 열리나요?

  • 6. 비싼거
    '22.10.4 11:39 AM (211.114.xxx.19)

    말고는 단점 없어요
    통창이고 환기 잘됩니다

  • 7. 저도
    '22.10.4 11:41 AM (119.71.xxx.60)

    주상복합 살고 싶어요
    판상형 구조 일반 아파트 사는데 남들이 좋아한다는 일반아파트 판상형 구조는
    제 취향이 아니네요 ㅠㅠ
    봐서 기회되면
    주상복합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 8. ...
    '22.10.4 11:42 AM (116.36.xxx.74)

    아파트보다 베란다 더 많아요. 저희 집 같은 경우는. 통으로 다 열리고요. 삼면이 통으로 다 열리는 구조.
    오피스텔 좁게 지은 것들이나 주상복합 문 덜 열리게 된 집들 좀 있는데, 그건 일일이 찾아서 확인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통유리 안 열리게 된 곳은, 집이나 사무실이나 여름에 쪄 죽습니다. 냉방 엄청 돌려야 되니까 피하시고요.

    수원 새아파트 30평대 전세가 4억이 아니라 3억이었네요. 참.

  • 9. ㄹㄹ
    '22.10.4 11:42 AM (211.252.xxx.100)

    목동하이페리온 사는 친척과 반포자이 사는 친척이 있는데 십몇 년 전에는 10억대로 가격이 비슷했었는데 나중에 차이가 엄청 나더라구요. 살기는 고급주상복합이 좋긴 한데 자산가치 상승을 바란다면 그거 사면 안되겠더라구요

  • 10. ....
    '22.10.4 11:45 AM (211.36.xxx.207)

    1000세대 신축 주복 살아요. 위치 너무 좋고 국평 관리비 17만원 나와요 . 창 다 열리고 아파트랑 똑같아요. 단지 토지 분류가 다르고 아파트 6동에 + 오피스텔 독립동으로 있어서 주복이에요. 옛날 1세대 주복 생각하면 안 될 듯요.

  • 11. ...
    '22.10.4 11:45 AM (221.151.xxx.109)

    원글님 글에 단점이 있잖아요

    (지금 사는 주상복합은 2006년에 지어졌고 세대수도 100세대 미만인데, 

    현재 매매가가 당시 분양가랑 비슷해요. )

    바로 이 점 때문에 안사는 거죠
    값이 안오르니까

  • 12. 분당
    '22.10.4 11:49 AM (125.132.xxx.4)

    저 현재 분당 정자동 주복사는데..
    잘 고르시면 아파트랑 똑같이 베란다있고
    여닫이 베란다 통창 창문 활짝 열리면서
    관리비 아파트랑 차이없는 단지 있어요
    저 사는곳이 2006년도쯤 입주했고
    500세대 미만이지만 평당 관리비 비싸지 않고
    층간소음없고 정자역에서 가깝고
    대만족이에요..

  • 13. ...
    '22.10.4 11:49 AM (116.36.xxx.74)

    네, 맞아요. 자산가치 상승 때문이기도 한데. 저희 집 같은 경우는 앞에 대단지 아파트의 1/3 가격이었어요.
    당분간 폭등은 못 할 것 같아 다행이고요.
    이제 그냥 마음 편하고 뷰 좋고 공기 깨끗한 넓은 평수 아파트 구해서 살고 싶어요.

  • 14. ...
    '22.10.4 11:52 AM (116.36.xxx.74)

    그래도 주복도 오른답니다. 그게 사람들이 몰라서 못 오르는 거예요.
    아파트 폭등 후에 주복에도 영향을 미쳐서,
    지금은 앞에 대단지의 1/2 가격이에요. 투자금 대비 선방했지요.

  • 15. ㅎㅎㅎ
    '22.10.4 11:59 AM (59.15.xxx.53)

    저 신축주복 사는데 진짜 편해요

    필라테스도 그냥 엘베타고 가고 전철도 건물지하로 가면 바로 연결되어있고
    한의원 소아과 다 엘베타고 내려가요..너무너무 편해요

  • 16. 주복짱
    '22.10.4 12:00 PM (39.7.xxx.214)

    저도 천세대 이상 주상복합 삽니다 저는 아파트 다시는 못 들어갈 거 같아요.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고 사우나 수영장 있어 집에서 씻지 않으니 화장실 청소 너무 쉽고요. 주차장 널찍하고 조경 좋고 뒤에는 산이라 바람 솔솔 들어와요 .

  • 17. ...
    '22.10.4 12:14 PM (59.15.xxx.141)

    저도 대형 주상복합 사는데 님이 말씀하신 장점들 다 동감해요
    저희 집은 5년전쯤 샀는데 그때 가격보다 두배 이상 올랐어요

  • 18. 여름
    '22.10.4 12:20 PM (210.95.xxx.2)

    전 50대인데 더 나이 들면 주복가서 살고 싶어요, 병원이랑 장보기 편하게요.
    점 4개님 1000세대 이상 주복 관리비 17만원이면 어디세요? 미리미리 알아보고 준비하려구요.

  • 19. 주복
    '22.10.4 12:27 PM (125.177.xxx.70)

    가격방어가 안되는건 지분이 적기때문이죠
    오래될수록 지분많은 아파트는 재건축이슈 등으로 가격이 오르죠
    주복은 지분이 적어서 오래되서 새로 짓는다면
    내돈 100%내고 다시 올려야하니까요
    사는데 편한건 맞지만 괜히 싼건 아니에요 시세가 가치인거죠

  • 20. ...
    '22.10.4 12:50 PM (221.140.xxx.68)

    주상복합아파트

  • 21.
    '22.10.4 12:51 PM (210.217.xxx.103)

    저도 주복 살고 너무 맘에 들어요.

    관리비는 58평인데 40만원 정도 나와요. 여름에.
    당시 대림이 아크로 브랜드를 거의 처음 출시하면서 내장재를 좋은거 많이 썼어요.
    도어손잡이 하나하나 화재시 문안으로 연기 들어가지 않게하는 장치, 대리석 곳곳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던 가전제품들 (이젠 다 철거했지만) 다 좋은 걸로 썼고.

    4년 전에 산 가격보다 두배 이상 올랐죠. 당연하지만.
    주차 넉넉하고 주민시설 좋아요. 교통은 당연히 편리하고 (상업지구에 있으니) 앞으로 한강 보이고 위치도 만족스러워서 이사 생각은 안 들어요.

    가격은 당시 비슷했던 신축 작은 평수 아파트와 현재 비슷하니 비슷하게 오르는거고 평단가만 싸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죠.

  • 22. ...
    '22.10.4 1:06 PM (118.235.xxx.52)

    저 위에 주복짱님 천세대 이상 주복 지역이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수영장도 있고 사우나, 주차장 넓은 곳이니 정말 편리하게 살 것 같네요
    가격은 좀 비싸겠죠?

  • 23. 궁금요
    '22.10.4 2:34 PM (125.178.xxx.135)

    주상복합은 층간소음이
    아파트보다 현저하게 적은 편인가요.
    모든 주상복합이요?

    저도 50대 부부만 살 집 알아봐야하는데
    층간소음으로 고민이거든요.

    분당이나 주변으로 괜찮은 주복 사시는 분들
    추천 좀 해주세요.

  • 24. 주복
    '22.10.4 2:39 PM (116.123.xxx.107)

    층간 소음 거의 없다 보시면 되요.
    저희는 널널한 주차공간이랑 층간소음 없는거.. 뻥 뚫린 뷰랑 층고 높아서
    이사 하고 대 만족이예요.
    관리비는 쓰기 나름이라.. 전기 난방 아끼면 평당 1만원 안될때도 있어요.
    관리비 비싸도 사는게 윤택해서 아깝지 않습니다.

  • 25. ...
    '22.10.4 2:46 PM (61.79.xxx.115)

    저도 나이들어서 주복살고 싶어요. 문제는 관리비. 노후에는 한푼이 아쉬울텐데 관리비가 확실히 비싸요. 그러나 여유되면 주복살고 싶어요. 저는 디큐브 위 주복에서 살고 싶어요. 밑엔 백화점과 식당가. 현백 슈퍼도 있고. 지하철 2호선 연결. 사우나도 있겠고. 그런데, 한달 관리비가 많겠죠.

  • 26. ...
    '22.10.4 3:03 PM (211.36.xxx.207)

    자산님. 주복 실평수가 작다는 것도 옛말이에요. 저흰 34평인데 서비스 면적 넓어 실제 37평입니다.

    샷시 좋은 저재로 써서 냉난방 효율 너무 좋구요.

    위 여름님, 청라입니다. 청라 중심지 주복이고 단지가 축구장 3개 크기라 쾌적해요. 그리고 7호선 집앞 공사중이고 아산병원 들어옵니다.

  • 27. ~~
    '22.10.4 3:25 PM (118.235.xxx.206)

    주복은 정원이 없는거 괜찮으신가요?
    지금 아파트는 조경이 좋은데 주복은 마당이 없으니 삭막할 것 같아서요

  • 28. 분당
    '22.10.4 3:48 PM (112.170.xxx.86)

    시범단지도 관리비 거의 평당 만원 넘어요.
    특히 겨울에 난방비까지 하면 100넘게 나옵니다.
    저희 60평대

  • 29. 외ㅇㅇ
    '22.10.4 3:58 PM (122.35.xxx.151)

    주상복합아파트

  • 30.
    '22.10.4 4:31 PM (61.255.xxx.96)

    주상복합에 만족한다면 같은 주상복합 큰평수로 가면 되는 거 아닌가요?

  • 31. ...
    '22.10.4 5:50 PM (59.13.xxx.34)

    분당 파크뷰요. 파크뷰가 분당 주복 대장이라 그런지 가장 비싼데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분양 당시 엄청난 분양가와 고급자재 인테리어로 모델하우스에 100미터 이상 줄섰다고 들었어요. 1800여세대, 거의 대부분 대형평수, 많은 세대가 산조망이나 탄천조망, 층고가 높고 탄천과 바로 연결되는 단지, 멋진 정원과 조경, 초품아, 주변 유명 초중고 학원가, 생활지원센터의 흠잡을데 없는 시설 관리등 다른 주복의 기본 장점에 더한 장점들이죠. 경부고속도로 지나다보면 뭘 저리 빽빽하게 지었나 싶은데 막상 단지 안으로 들어와 보면 누구든 살고 싶어진다네요. 왜 비싼지 납득이 되구요. 단점이라면 50평대 이상은 기본주차 2대 이상, 3대이상인데 세대보유차량 수가 많은데다 지정주차제 운영으로 미리 자리 확보해두는 세대가 많아 주차난이 좀 있고, 층간소음이 있다고 하는데 이건 윗층을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파크뷰는 이름만 주상복합이지 반포자이같은 아파트예요. 베란다도 통창으로 밀면 열려서 환기도 잘되고 대단지여서인지 관리비도 웬만한 아파트와 같지 절대 더 비싸진 않아요. 주복같은 관리에 기존 아파트의 장점, 주변 모든 시설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는 곳이 파크뷰라 가격대만 맞는다면 파크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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