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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겨집어 까발리는 이

ㅇㅇ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22-10-02 10:36:43
펑 합니다 댓글 고마워요
IP : 39.7.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2.10.2 10:40 AM (118.235.xxx.228)

    만나지 마세요 빈정 상하면서 왜 만나나요

  • 2. ..
    '22.10.2 10:40 AM (68.1.xxx.86)

    자기 소개 하냐고 꼽 줘버려요.

  • 3. 세상 하고많은
    '22.10.2 10:41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사람중에 왜 하필 그런 잉간하고 엮이나요

  • 4. ㅇㅇ
    '22.10.2 10:43 AM (39.7.xxx.51) - 삭제된댓글

    그런 인간인 줄 알았나요 ㅎㅎㅎ
    살다보면 이 사람 저 사람 만나잖아요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엄청 친한척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저러더라고요?
    어딜가나 있어요

  • 5. dlf
    '22.10.2 10:43 AM (180.69.xxx.74)

    한반 확 ㅈㄹ 하고 끊어요

  • 6. 둘이
    '22.10.2 10:46 AM (218.38.xxx.12)

    있을때는 잘 하다가 꼭 여럿이 모이면 큰소리로 나에 대한 불만을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하더라고요 꼭 이르는 것처럼요

  • 7. ..
    '22.10.2 10:47 A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

    말만하면 너는 키크잖아
    미쳐버리는 줄
    안봐요
    키크고 말랐으니 짜져있으라는..

  • 8. ㅇㅇ
    '22.10.2 10:47 AM (106.101.xxx.2)

    그냥 유전자가
    빅 마우스.
    자기 좁은틀로 상대방
    왜곡되게 규정짓기 놀이중.

  • 9. ,,,
    '22.10.2 10:48 AM (118.235.xxx.120)

    둘이 있을 때와 여럿 있을 때 다르게 행동하는 애들은 주로 좀 질 떨어지는 사람들이죠. 여럿 있을 때는 굉장히 센 척 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질 나쁜 사람이니 끊어 내세요

  • 10. ㅇㅇ
    '22.10.2 10:50 AM (39.7.xxx.51) - 삭제된댓글

    꼭 이르는 것 처럼, 맞아요맞아요
    왜곡되게 규정짓기 놀이중? 그런 놀이도 있어요? 듣고보니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잘 되거나 부러운 일 생기면 꼭 저런 식으로 분위기 반전해서 제 면을 깍더라고요?

  • 11. 자기생각을
    '22.10.2 10:51 AM (218.38.xxx.12)

    내가 말했다고 덮어씌우는데 진심 미친년이구나 했음
    ㅇㅇ엄마(저요)가 그러는데 자기는 애들옷 남이 입던거 얻어입히는거 싫어한다며?

  • 12. ㅇㅇ
    '22.10.2 10:56 AM (39.7.xxx.51) - 삭제된댓글

    질 나쁜 사람이군요. 겉보기는 하하호호 사람좋아보이는데
    겪어보면 상대방이 무한 복종하길 바라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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