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거 보면 남들과 나누고 싶은 건
일반적이지 않은 오지랖 일까요?
1. 많이들 그래요
'22.10.1 6:20 PM (14.32.xxx.215)근데 당하는 사람은 안반가워요
꼰대 특징이 자기 읽은 책 영화 이런거 올리고 자랑인지 홍보인지 하는거래요2. ...
'22.10.1 6:21 PM (222.236.xxx.19)아뇨. 사랑이죠... 저희 엄마가 그런 캐릭터였어요...본인이 맛있게 먹고 온곳은 딸인 저도 꼭 다시 데리고 가고 좋은 풍경들 보면 같이 공유하기를 원하구요. 그것도 사랑없으면 불가능하죠 .그게 무슨 오지랖인가요
그런 오지랖이라면 얼마든지 환영해요 .제가 저희 엄마가 정말 날사랑하구나는 그럴때 느꼈어요.3. ...
'22.10.1 6:21 PM (112.147.xxx.62)아주아주 가까운 사람에게만 하세요
내가 좋은거 같이 나누려는 건데
상대방은 안 좋을수도 있거든요4. ..
'22.10.1 6:22 PM (218.50.xxx.219)그 분들을 사랑하는거죠.
5. 사람
'22.10.1 6:22 PM (219.249.xxx.53)내가 좋아 하는 사람들과 당연히 가고싶고
같이 먹으러 가고
아니면 이야기 라도 해 주죠
지인과 간 식당이 너무 좋으면
다음에 내 식구들 데려 가고 싶고
우연히 가게 된 곳이 좋으면 사진 이라도 찍어 보내고
다음 번 에 같이 가자고 하죠6. ..
'22.10.1 6:22 PM (220.75.xxx.77)그런건 함께 나누면 내가 행복하고 손해보는거 없으니까 누구나 비슷할거고
좋은 스킬이나 비법, 정보등은 잘 안나는게 일반적이죠.7. ,,,
'22.10.1 6:23 PM (118.235.xxx.240)가족 하고만 하세요
8. ..
'22.10.1 6:29 PM (86.190.xxx.93)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데 그걸 그냥 순수하게만 보지 않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젠 저희 가족하고만 공유해요.
9. ...
'22.10.1 6:30 PM (222.236.xxx.19)가족들하고만 하면 되죠... 가족들은 원글님 성격을 아니까요... 저는 저희 엄마가 그렇게 행동해도 엄마가 좋은거 딸한테 보여주고 싶고 맛있는게 먹이고 싶어 하는 그마음을 아니까 엄마의 그 마음을 어릴때부터 알아차렸던것 같네요.
10. 몇명이
'22.10.1 6:30 PM (175.127.xxx.7)만나는 지인과의 모임에 한명이, 가족과 좋은곳가면 저희가 생각난다고 같이 가자고 챙겨줘요
저는 여행도 일절 못가고 해서 그 마음이 참고마워요~11. 가족도...
'22.10.1 6:37 PM (14.32.xxx.215)저희 엄마가 그 옛날 애들 두고 미국 몇달씩 여행하던 사람이고
본인 칠순 말곤 한번도 자식과 여행 안했던 사람인데
앨범마다 자식들 꼭 데려오고 싶다 ...언제 자식들과 다시 올까 뭐 이런걸 써놔서 기함했어요
언니도 엄마 성격인데 전세계 다니며 동생들 생각에 눈물났다 꼭 같이 가자 이러고 새벽에 톡 보내요
이 언니도 30년째 동생과 안감 ㅎㅎㅎ
정작 붙어다니는 저하고 동생은 그런거 공유 안해요 물어보면 알려줘두요12. ㅎㅎㅎ
'22.10.1 6:51 PM (175.209.xxx.73)사랑은 받는 사람이 사랑이라면 사랑이지만
받는 사람이 간섭이라면 간섭이더라구요
내가 아무리 좋은 것을 주고 추천하고 해도
받는 사람이 싫다면 싫은 것
적당히 눈치껏...이 답입니다13. 으음
'22.10.1 7:32 PM (73.254.xxx.102)가족이든 아니든 공감할 수 있는 상대에게만요.
그 풍경이 싫은 사람에게 아름다움을 즐기라고 강요하는 건 나쁘다고 생각해요.
강아지 싫어하는 사람에게 강아지 사진 보내고 트롯 싫어하는 사람에게 트롯 유튜브 보내는 거나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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