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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물건을 샀어요

허탈 조회수 : 3,641
작성일 : 2022-09-30 14:57:13
가전제품인데 90만원정도 돼요.. 하필 백화점 카드를 안갖고 가서 (사려고 일부러 간게 아니고 구경하다가)
다른 카드로 결제했어요.. 직원이 담날 백화점 카드 갖고와서 교체하면 적립금 10프로를 포인트로 넣어준다길래
다시 나오기 귀찮아서 그냥 괜찮다고 얘기 했어요..직원이 아깝다고 계속 나오시라고 해서 담날 먼거리
갔는데, 그직원은 없고 다른 직원이 이미 행사가 끝났다고 하네요.. 그 직원이 잘못알았다고 그러면서
사과도 없고, 그런데 좀 욱하네요..ㅠㅠ
IP : 211.212.xxx.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화점내
    '22.9.30 3:00 P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소비자 상담실 가세요

  • 2. 골드그걸
    '22.9.30 3:00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그걸 그냥 오세요? 무조건 받아야죠?
    어쨌든 그직원 말 듣고 여기까지 온거니
    당연히 해주셔냐한다고 해야죠
    바보예뇨?

  • 3. ee
    '22.9.30 3:01 PM (117.111.xxx.92)

    아우 진짜 짜증나네요ㅜ
    세게 컴플레인 하셨으면 해주는데. 백화점도 디씨 다 되더라고요.

  • 4. 어제
    '22.9.30 3:01 PM (210.178.xxx.52)

    결제 카드 교체도 다음날 혹은 일주일 안에는 가야죠.
    다음달에 가셨다면서요?

  • 5. 담달이면
    '22.9.30 3:04 PM (14.32.xxx.215)

    얘기가 좀 달라지는데
    사원이 잘못안거면 어필해볼수도 있구요

  • 6. 허탈
    '22.9.30 3:05 PM (211.212.xxx.27)

    죄송해요 오타에요.. 담날 그러니까 오늘 갔다 왔어요.. 물건은 어제 샀고요..돈이 아까워서 그런거 아니고요. 돈 9만원 없어도 살아요..근데 꼭 오라 해서 갔더니 안된다고 하니까 짜증 나더라구요.. 내 택시비.ㅠ

  • 7. ....
    '22.9.30 3:08 PM (211.246.xxx.109)

    90만원짜리 사는데 9만원 할인이면 큰 돈이죠~
    그 직원이 그렇게 안내해서 일부러 먼 거리 온 거라고 계속 어필하면
    어쩔 수 없이 해줬을건데 ㅠ에궁 택시비 시간 체력만 날렸네요

  • 8. 헐...
    '22.9.30 3:09 PM (188.149.xxx.254)

    어제 산 영수증 있으면 그냥 해주던데.
    요즘 백화점이 예전같지가 않아요.
    판매원들이 앞에서 손님 있어도 멀뚱에 뒤로 돌아서자마자 뒷담화까지 합니다.
    무슨 이런 저렴한 곳이 다 있는지.
    재수없어서 할인형백화점만 가요.
    거기는 점주 사장님들이어서 그런지 대응이 엄청 친절하더군요.

  • 9. 에고
    '22.9.30 3:17 PM (211.234.xxx.247)

    강하게 어필하면 됐을텐데요...
    그 점원때문에 일부러 나간거잖아요
    순수하셔라 그걸 그냥 오시다니...제가 다 아깝네요.

  • 10. 그런거면
    '22.9.30 3:27 PM (14.32.xxx.215)

    백화점 내 소비자고객센터 가세요
    말하면 최소 왕복차비 정도는 상품권으로 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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