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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히 넘어갈수도 있었다는데

ㅇㅇ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22-09-27 10:19:18
ㅈㄱ 딸 ㅈㅁ양...그때 거니 녹취록에서 조용히 그냥 잘 넘어갈수있었는데 유툽이니 ㅇㅅㅁ 덕에 일이 커졌다고 하는데...
진짜 그때 조용히 넘어갔으면 오늘처럼 입학 취소 안됐을까요..아님 그냥 결과가 같있을까요...

제일 억울한 일중 하나....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2.9.27 10:21 AM (116.125.xxx.12)

    윤석렬이 점봤다고 했다잖아요.
    지가 봐도 민주당 강력한 후보였어요

  • 2. 절대아님
    '22.9.27 10:26 AM (119.203.xxx.70)

    윤석열 뜬게 조국 쳐서

    일베 20대 30대 남자애들에게 극도의 환영을 받았는데요

    점 본거라기 보다

    정치 공학적으로 조국을 깔아 뭉개야 자기가 관심을 받으니

    조국을 쳐야 된다는 강한 목표의식이었죠.

    그리고 조국 성격 자체가 원리원칙 주의에다

    법무장관으로서의 권리를 한 번도 쓰지 않았기에

    완전한 희생양이었죠.

    법무장관의 권리 한번이라도 쓰면

    윤석열은 완전히 옷 벗었어야 했어요.

  • 3. 절대아님
    '22.9.27 10:28 AM (119.203.xxx.70)

    그리고 그런 희생양한테

    할말이 없으니 고작 하는 말이 조용히 있었으면 이라고 하잖아요.

    조국처럼 법무장관 권리 하나도 사용하지 않은 장관은 없었어요.

    윤석열이 한 짓은 항명이에요.

    공무원 사회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파렴치한 이죠.

    검찰 공국이라는 미명하에 권력에 취해서

    온갖 못된 짓은 다 했지만

    능력이 안되니 그 진가가 그대로 드러날 수 밖에요.

    검찰로 있을 때는 검찰 조직의 힘으로 덮을 수나 있었죠

  • 4. ㅇㅇ
    '22.9.27 10:35 AM (180.75.xxx.155)

    윤씨는 문프와 조국의 원리원칙주의로 살아남아 지금까지 왔지만
    썩어빠진 검찰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며 검찰개혁의 대명사가 될겁니다.

  • 5. ㅇㅅㅁ
    '22.9.27 10:37 AM (113.10.xxx.90)

    ㅇㅅㅁ이 누군가요?

  • 6. ㅇㅇㅇ
    '22.9.27 10:44 AM (124.50.xxx.70)

    ㅇ ㅠ ㅅ ㅣ ㅁ ㅣ ㄴ ?

  • 7. 전혀
    '22.9.27 12:40 PM (125.130.xxx.18)

    수사 시작도 안하고 공소시효 운운하며
    기소한 놈이 윤석렬인데
    상관이 없죠.

    목표물을 정하고 지들이 정한 범죄로 작업을 해서 기소하는 거죠.
    한동훈 애들 입시문제가 조국 기준이면 구속감인데
    일국의 법무장관이라고 나대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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