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 오피스텔 둘다 거주해보신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22-09-26 20:44:24
빌라서난 자취했는데 운이 없는지 가는 곳마다 층간소음으로 나무 괴롭고…인간들이 개념이 없어서 지들 살고 싶은데로 살아요
오피스텔 고층으로 이사가고 싶은데 어디가 더 나을까요??
IP : 175.193.xxx.1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6 8:46 PM (119.149.xxx.248)

    괜찮은 빌라는 오피스텔보다 백배 아늑해요 오피스텔은 폐쇄감에 안락한 맛이 전혀 없던데요 근데 잘 고르셔야지요 ㅎㅎ

  • 2. ...
    '22.9.26 8:54 PM (118.37.xxx.38)

    오피스텔을 사무실로 쓰는데
    낮에 옆 방에서 기침하는 소리까지 다 들려요.
    밤에 내가 거기 기거한다면 진짜 별소리 다 들을거 같아요.
    잘 지었나 아닌가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 3. 우리애들
    '22.9.26 8:54 PM (121.131.xxx.231)

    빌라에서 자취하는데 오피스텔보다 백배 나아요
    아파트보다 못한 이유를 못찾겠음
    관리비 싸고 교통 편리하고 전세도 싼편이구요
    여자분이면 여대 근처 알아보시면 좋을거예요
    신축보다 구축이 훨씬 안전해요
    오피스텔 살때는 관리비만 전기 가스등 포함 4,50만원 빠졌는데 빌라는 1,20만원도 안빠져요
    집은 집대로 훨씬 넓고 아늑하고요

  • 4. 전에 살던
    '22.9.26 8:59 PM (59.9.xxx.233)

    아파트 방3 화2이었는데
    소변 보는 소리까지 안방화장실 통해 들렸어요
    빌라 잘 지은 곳은 아파트보다 낫기도
    해요. 단 결로 곰팡이 없는 곳이여야 함

  • 5.
    '22.9.26 9:05 PM (58.231.xxx.14)

    근데 괜찮은 빌라는 적고 있어도 넘 비싸지 않을까요?
    혼자 자취하는 거라면, 관리실 있는 오피스텔이 나을거 같아요

  • 6. ...
    '22.9.26 9:08 PM (118.37.xxx.38)

    오피스텔은 주방이 있어도
    냄새나는 요리하는 것도 조심스러워요.
    옵션이 잘 되어있는게 장점이지만
    주거로서는 별로에요.

  • 7. ...
    '22.9.26 9:10 PM (106.102.xxx.19) - 삭제된댓글

    오피스텔 이웃 잘못 만나면 층간소음 벽간소음 스테레오예요 ㅋ 그래도 편의성 안전성 때문에 오피스텔이 좋아요

  • 8. 남편이
    '22.9.26 9:15 PM (39.117.xxx.163)

    브랜드 있는 오피스텔에서 잠시 살다가 도저히 잠을 못자서 나왔어요.
    숙소로 주중에 사용했는데, 화장실 물 내리는소리, 문 쾅 닫는소리, 핸드폰 소리 등등..
    세대수가 많으니까 그 소리가 많이 울려서 힘들더라구요.

    더 최악은 원룸이예요 ㅠㅠ 그나마 빌라는 봐줄만 하더라구요. 상대적으로 세대 수가 적어서..
    최근에 지어진 집은 빌라가 훨씬 나아요.

  • 9. ~~
    '22.9.26 9:28 PM (49.1.xxx.81)

    제가 운이 좋았는지
    오피스텔 3군데
    층간소음 모르고 살았어요.
    그 중 한 군데가 담배냄새가 올라와서 환기구 막아놨었고요
    지금 사는 아파트는 층간소음 담배냄새 음식냄새 다 있어요.

  • 10. qlffk
    '22.9.26 9:33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빌라가 오피스텔보다 층간소음이나 측면소음에서 훨씬 조용합니다
    담배냄새 타고 올라오는 것도 없고요

  • 11.
    '22.9.26 9:36 PM (223.38.xxx.239)

    도심부 오피스텔 최대 단점. 주차장이 동굴처럼 밑으로 내려가거나 기계식 주차.
    빌라 최대 단점. 주차공간 때문에 이웃간 싸움.

    엘리베이터 cctv있는 신축빌라 요즘 부동산에서 청소관리해주고., 차량은 집근처 공영주차장이나 역세권 공유차량 이용해서 편해요.
    관리비 7-8만원이내 적고, 1-2인 가정, 신혼부부 위주라 아이 있는 가족 안 사니 층간 소음 거의 없어요.
    만족하고 살아요.

  • 12. ....
    '22.9.26 9:4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아니면소형 다가구도 좋아요

  • 13. ㅇㅇ
    '22.9.26 10:05 PM (223.33.xxx.104)

    빌라. 전 바로 창밖으로 차가 다녀서(동네) 매연 냄새. 음식쓰레기 냄새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이요.

  • 14. ㅇㅇ
    '22.9.26 10:06 PM (223.33.xxx.104)

    그래서 빌라 기억이 안좋아요. 오피는 안살아봐서----차라리 아파트나 오피가 나을 듯요. 빌라는 좀 넓게 살 수 있지만 치안도 불안하고요

  • 15. 번화가
    '22.9.26 10:28 P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

    오피스텔 조심하세요 성매매업소로 운영되는 곳 많아요 잘못찾아온 남자들이 문 두드리고 그랬다는 경험 있더라구요

  • 16. ...
    '22.9.27 3:16 AM (1.241.xxx.157)

    저도 둘중 고민하다가 오피스텔이 벽간 소음이 심하다고 해서 그냥 빌라로 결정하려구요

  • 17. 고민
    '22.9.30 2:26 PM (112.218.xxx.181)

    잘 지은, 최근에 지은 이런 기준이 더 크다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오피스텔 장점 - 대로변, 교통 요지 위치, 경비, 관리실있어서 안전, 주차 시설, 이웃간 얼굴 한번 안보고 지냄, 사무실이 많은편이라 나름 조용한 편
    오피스텔 단점 - 환기, 관리비

    빌라 장점 - 환기, 저렴,
    빌라 단점 - 약간 골목이라 위험, 경비 없어서 무서웠음, 이웃이 싫어도 모르기 힘듦, 주차공간 - 매번 시비였음(새벽에도 고성)

    기타 층간 소음, 벽간 소음은 상황마다 다를 것 같고, 이웃에 따라 또 다를 것 같아요.

    안전이 더 중요하다면 오피스텔 추천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453 후진국이 되고 있네요 11 ㅇㅇ 2022/11/13 3,480
1395452 카페인중독 금단증상중에 근육통도 있네요 4 .... 2022/11/13 2,754
1395451 민주주의를 위한 발걸음... 13 검찰 독재 2022/11/13 1,878
1395450 첫 명품 질렀습니다 5 ㅇㅇ 2022/11/13 6,146
1395449 ㅁ지금 살고있는 집을 담보로 대출 받을 수 있나요? 4 몰라 2022/11/13 3,026
1395448 50대 총체적 정신적 우울과 무기력한 갱년기 8 으악 2022/11/13 5,072
1395447 김명신 이번에는 오드리 햅번 카피했네요 35 ... 2022/11/13 12,692
1395446 손흥민 수술 후 팀경기 지켜보는 모습 6 ㅇㅇ 2022/11/13 3,873
1395445 반품했다는 이유로 사기당함 21 사기당함 2022/11/13 8,571
1395444 여행을 가게 됬는데 입을 옷이 없네요 6 몇년만에 2022/11/13 3,708
1395443 눈다래끼약 살수있을까요? 1 미국여행중 2022/11/13 1,153
1395442 좋은 기억이 많아야 아이들이 찾아옵니다 25 좋은추억 2022/11/13 7,632
1395441 초등학생 살해한 그 두 여자애들이요 33 .. 2022/11/13 15,779
1395440 이 시기에 어학연수 가도 되나요 4 2022/11/13 1,613
1395439 초음파로는 없는데 엑스레이에서 발견될수도 있나요? 5 ㅡㅡ 2022/11/13 1,552
1395438 이런 경우 세브란스 빠른 예약 가능할까요? 6 야옹 2022/11/13 1,826
1395437 수능 3~4개 틀려도 고대경영밖에 못가나요? 15 .. 2022/11/13 6,201
1395436 이별하고 난 후의 고통 얼만큼 겪어보셨어요? 19 ㅁㅁ 2022/11/13 5,083
1395435 당뇨전단계는 병원에서 알수없나요? 10 ㅇㅇ 2022/11/13 3,638
1395434 제 인생을 한 줄로 정리하면 8 ... 2022/11/13 4,006
1395433 심심하신 분, 끝말잇기 같이해요 17 ... 2022/11/13 1,344
1395432 정말 닮고 싶은 분이네요 9 신비96 2022/11/13 3,193
1395431 40대 후반 엄만데....요새 아이.훈육하는거 귀찮아요 ㅜㅜ 8 ..... 2022/11/13 4,799
1395430 불면..소개말구 남편만나게된 이야기해주세요 20 끼아 2022/11/13 4,899
1395429 "남은 건 라면 5개"‥멈춰버린 긴급 복지 9 ㅇㅇㅇ 2022/11/13 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