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 직장동료 1살 딸 눈에 접착제 뿌린 30대 2심서 형량 2배

.........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22-09-26 14:52:57
옛 직장동료에게 앙심을 품은 30대 여자가 
그 동료의 1살짜리 딸아이 눈에 순간접착제를 뿌려서
응급실에 가서 속눈썹 제거 등 한달 가까이 치료를 받게 했는데
그게 발각되지 않자 아이가 또 보고 싶다고 연락해 찾아가
이번에는 콧구멍에 또 순간접착제를 뿌린 사건요,
기소된 그 여자가 징역2년 6개월을 받았었는데
2심에서 원심파기하고 5년을 받았다네요. 
난 또 두 배로 형량 받았다길래 몇 십년 되는줄 알았네요.
애초에 2년 6개월이었다니...




https://www.yna.co.kr/view/AKR20220926086600065?input=feed_daum
IP : 125.190.xxx.2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6 2:53 PM (125.190.xxx.212)

    https://www.yna.co.kr/view/AKR20220926086600065?input=feed_daum

  • 2. ...
    '22.9.26 2:56 PM (222.236.xxx.19)

    진짜 미친년 아닌가 싶네요.. 전에도 이기사 보면서 그생각 들었는데
    아무리 화가나고 해도 ㅠㅠㅠ 어떻게 아기한테 그 행동을 할수 있는지
    그 동료한테 화가 나면 그자리에서 대판 머리채 잡고 싸우던지 하지 저렇게 보복하면
    지인생 끝장내는거잖아요.. 5년을 받고 나온다고 해도..ㅠㅠ 지인생 끝난거죠 뭐

  • 3.
    '22.9.26 2:57 PM (125.132.xxx.178)

    헐..
    도대체 뭔 일로 앙심을 품었길래..무섭네요

  • 4. ..
    '22.9.26 3:01 PM (222.117.xxx.67)

    아우 진짜 내가 아기엄마라면
    그년 눈에 한컵부어버린다 진짜

  • 5. ..
    '22.9.26 3:01 PM (218.49.xxx.38)

    이런것 보면 여자들 질투가 진짜 무서워요.

  • 6. 열등감
    '22.9.26 3:04 PM (175.196.xxx.92)

    열등감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자존감도 낮은 여자인듯...

    우리 주변에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서 정상회담이 아닌데 굳이 정상회담이라고 하고,

    바이든 뒤 졸졸 쫓아다니면서 정상회담이라고 우리고,

    함량은 부족한데,,, 전임자 까고 반대로만 하는 사람이 딱 생각나네요..

  • 7. ㅇㅇㅇ
    '22.9.26 3:13 PM (222.234.xxx.40)

    세상에 와 악마가 여기있네요
    너무 가슴아파 글을 못읽을지경인데
    아휴 아기 어쩜좋아요

    그 악마 진짜 살려두면 안되는데

  • 8. ..
    '22.9.26 3:18 PM (117.111.xxx.9)

    그런데 한편으론 이래서 절대 남한테 원한 살 행동 하면 안 돼요
    제일 중요함.

  • 9. ..
    '22.9.26 3:33 PM (222.236.xxx.238)

    아니 왜 죄없는 아기한테 해꼬지에요. 애미한테 화가 났음 그 애미를 조짐 되지!!

  • 10. ㅇㅇ
    '22.9.26 3:35 PM (122.35.xxx.2)

    원한 살 행동을 했는지
    범행녀가 열등감인지 어찌 알아요.
    자기보다 나은 동료한테는 말도 못꺼내고
    약한 아기한테 저 지롤 떠는 뇬인데...

  • 11. 애초에
    '22.9.26 3:42 PM (14.5.xxx.38)

    형량이 너무 낮네요.
    우리나라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너무 관대한것 같아요.

  • 12. 싸패네요!
    '22.9.26 3:53 PM (110.70.xxx.36)

    오래전에 엄여인 살인사건이 교차되네요.
    잔인하고 타인의 고통에 아무 생각없는 싸패 종자..
    인간이 무섭다

  • 13. ...
    '22.9.26 4:00 PM (221.151.xxx.109)

    술을 (그렇게) 자주 마시는데 나중에 태어날 아이가 무엇을 보고 배우겠느냐'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감정이 좋지 않았다"고 뒤늦게 실토했다. 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아무 것도 모르는 애기한테 테러하다니

  • 14. ..
    '22.9.26 7:58 PM (39.115.xxx.132)

    와 진짜 무섭다

  • 15. ....
    '22.9.27 4:57 AM (172.56.xxx.208)

    이십여년 전에 결혼해서 신혼인 친구를 질투로 살인한 사건도 있었죠. 그 생각이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4496 이별에 대한 중간 기록 2 Croe 2022/09/26 1,778
1384495 직급이 같으면 2 .. 2022/09/26 1,023
1384494 주안국가산업단지가 직장이라면... 집은 어디에 얻는 게 좋을까요.. 8 인천 2022/09/26 512
1384493 부산님들^^ 한두시간 걷기 좋은 곳 어디일까요? 13 부산 2022/09/26 1,885
1384492 처갓집치킨은 있어도 시가집 치킨은 없는 이유 29 .. 2022/09/26 5,793
1384491 코스피 황당하군요 정말 7 ㅇㅇ 2022/09/26 4,168
1384490 국제 또라이 인증 5 비비씨 2022/09/26 2,671
1384489 사과하고 잘하겠다 도와달라 해야죠 9 판단미스 2022/09/26 1,819
1384488 토다이 명동점 좋아했는데 3 씨푸드 2022/09/26 2,582
1384487 박홍근 "의혹이라고 하지말고 나랑 정언유착했다고 확실.. 12 불타는홍근씨.. 2022/09/26 3,192
1384486 인건비가 정말 비싸네요. 7 궁금이 2022/09/26 4,138
1384485 하기스는 잊어라. XX들이랑 바이든이 너무 잘 들린다. 6 ******.. 2022/09/26 2,154
1384484 바이든이라고 들은사람ㅡ날리면이라고 듣고싶은사람 19 모모 2022/09/26 3,920
1384483 비속어 논란 사과하면 될 일이지 일을 키우네요 8 2022/09/26 1,897
1384482 꿈해몽좀 부탁드려요 2 Rnagoa.. 2022/09/26 769
1384481 안은 그냥 역사의 죄인이 되는건가요 10 ㅇㅇ 2022/09/26 3,115
1384480 생리를 오래해서 피부염? 2 에효 2022/09/26 1,433
1384479 담양 광주 최고한정식 25 .. 2022/09/26 5,667
1384478 다음 카카오 통합하는거요.. 카톡 안쓰는 사람은 어떡해 해야 하.. 3 다음 2022/09/26 2,680
1384477 편두통은 왜 전조증상때 약을 먹어야 효과있는 걸까요? 11 편두통 2022/09/26 2,323
1384476 제주 사시는 분들 계실까요? 8 감사랑 2022/09/26 1,877
1384475 아이폰이 보이스 피싱에 2 나마야 2022/09/26 1,638
1384474 아침에 일찍 깨면 이런저런 일을 하하면서 2 .. 2022/09/26 1,974
1384473 청와대 입장권 2 은하수519.. 2022/09/26 1,391
1384472 허브묘묙 10 허브 2022/09/26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