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희 아파트는 전세도 안나가네요

00 조회수 : 3,712
작성일 : 2022-09-25 10:35:38
매물이야 다 신고가로 올려놓아서 진짜 팔 생각 없나보다 하는데요,,

전세도 허위매물이 있나요?
전세도 약 한달전부터 신고가에서 몇천 내려서 올려놓은 매물들 아직도 있어요
전세물건 많이 나왔는데 가격은 다 2년전보다는 많이 높은 가격.
클릭해보면 즉시입주라고.. 빈집들도 있고. 전세도 안나가나봐요

2년 전 가격으로 내리면 그래도 나가지 않을까 싶은데..
IP : 118.235.xxx.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9.25 10:39 AM (118.235.xxx.4)

    근데 우리아파트 매도 매물들은 이와중에서 계속 1억씩 올려서 내놓네요 ㅋㅋ
    2년 전 가격보다 거의 30%를 올려서 신고가로..
    최근 거래가보다도 몇억 올려서.. 무슨 생각인지,,
    매물 그렇게 내놓으면 나 얼마짜리 집 갖고 있다 라고 정신승리가 되나요

  • 2. ....
    '22.9.25 10:48 AM (182.209.xxx.171)

    그래서 거래량이 전멸인거죠.
    매수자랑 매도자가 완전 다른쪽을 바라보니까요
    매도자는 급매만 사라지면 다시 올라갈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전세가격이 떨어지는 이유는
    최고가에서 40프로 떨어진다면
    안전한 전세가를 찾기가 어려워서
    차라리 월세 살겠다는 쪽
    다른 이유는 초저금리로 전세대출 받아서
    자기 수준보다 좋은집 살던 쪽이
    더이상 그럴수 없게 된것등이 원인이겠죠.
    전세가 떨어지면 갭투자한 다주택자들이
    못 버틸거고 미분양 아파트들 세일들어가면
    버티던 매도자들 현실자각타임 올거예요.
    그럼 패닉셀 하겠죠.

  • 3. 00
    '22.9.25 10:56 AM (118.235.xxx.4)

    저희아파트는 제가 알기로는 한 4년 전만해도 갭투자 1억정도로 할수 있었거든요. 전세가랑 매매가 차이가 1억 정도밖에 안났던..
    약 4년 만에... 그때 매수가보다 지금 전세가가 훨씬 높아졌어요.
    그때 1억주고 매수한 사람이라면 지금은 전세금 반환하고도 최소 5억이상 번건데... 그것도 성에 안차나봐요

  • 4. ....
    '22.9.25 11:07 AM (182.209.xxx.171)

    상상도 못하던 부자가 된 건데
    그 기분을 쉽게 놓고 싶겠어요?
    그 집주인들 연봉 5~6천이 흔할걸요?
    벌어서 그 자산 모을 수 없다는거
    자신이 알거예요.
    그러니 절대 포기 못하죠.
    더구나 그 사람들 욕망으로 인해 한 때
    성공해서 매크로 경제 상황 이런거 모르니
    금리 나는 이자 낼 수 있다 버티면된다고
    생각하는 정도로 이해 할걸요?
    고정금리니 나는 상관없는 얘기다 이런식으로요.

  • 5. ㅁㅇㅇ
    '22.9.25 11:12 AM (125.178.xxx.53)

    저희동네는 2년전보다 15프로는 내렸어요 전세

  • 6. ㅇㄲ
    '22.9.25 11:32 AM (116.42.xxx.132)

    옥석 가리기죠
    지금 전세 월세는 그래도 잘나가는데 전월세 거래도 없는 아파트는 ....구린 아파트

  • 7. ㅁㅇㅇ
    '22.9.25 11:38 AM (125.178.xxx.53)

    주변에 입주아파트가 많으면 전월세가 내리죠

  • 8. ******
    '22.9.25 11:54 AM (61.75.xxx.195)

    전월세고 매도고 간에 우리는 안 내렸다 하는 곳은 그냥 영양가 없는 곳.

  • 9.
    '22.9.25 12:43 PM (125.185.xxx.9)

    전세가 떨어지면 갭투자한 다주택자들이
    못 버틸거고 미분양 아파트들 세일들어가면
    버티던 매도자들 현실자각타임 올거예요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4143 단종된 빌트인 에어컨 부품 파는곳 소개부탁 드려요 나도 2022/09/25 692
1384142 요즘 새로 유행하는 음식들 있나요? 6 ㅇㅇ 2022/09/25 2,717
1384141 게임할때 벨소리가 들리지 않아요.왜 그런걸까요? 1 ... 2022/09/25 1,678
1384140 마음 편하게 살기위한 방법 5 ... 2022/09/25 4,178
1384139 드뎌 윤석열이 모든 면에서 이재명 앞섰네요 22 완승! 2022/09/25 6,441
1384138 올리고당vs요리당vs물엿 뭐로 살까요? 5 ... 2022/09/25 2,099
1384137 국힘은 국민을 바보로 보나요??? 15 2022/09/25 2,620
1384136 내일 출근부터 긴팔 입어야할 날씨네요 1 ........ 2022/09/25 2,763
1384135 국냄비 어디꺼 쓰세요? 14 사야해 2022/09/25 1,920
1384134 김연아는 은퇴 후 예능 출연이 거의 없죠? 33 .. 2022/09/25 7,241
1384133 윤의 신박한 경기 부양책 1 청력 테스트.. 2022/09/25 1,542
1384132 임신 중기 지나 말기 가까워 오는데, 경유 많이 하는 노선이 나.. 2 .. 2022/09/25 1,315
1384131 감 없는 나베.... 7 ******.. 2022/09/25 2,662
1384130 파김치에 찹쌀풀 없이 해도 되나요?? 3 요리사 2022/09/25 1,833
1384129 지락실 영지 안읽씹 2 .. 2022/09/25 2,519
1384128 대화 없는 부부 11 부부 2022/09/25 6,935
1384127 저녁은 안 먹기 8 2022/09/25 5,185
1384126 옆집언니 최실장 유투버 아세요? 19 패숀 2022/09/25 13,966
1384125 소화 잘 안되고 설사 자주하는 아이는 뭘 먹여야할까요 12 ... 2022/09/25 1,890
1384124 베란다에 장판 깔까요? 4 로로 2022/09/25 2,131
1384123 표창장과 MBC 8 사기권력 2022/09/25 1,955
1384122 sky 41 답답 2022/09/25 4,184
1384121 올림픽대로 꽉 2 2022/09/25 2,711
1384120 애들 레고는 어떻게 처리하셨는지요?? 22 미니멀 2022/09/25 3,891
1384119 아내가 보험계약하고 피보험자가 남편이면 3 햇살 2022/09/25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