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랫만에 생각난 유튜버가 있어서 간만에 검색해보니

.. 조회수 : 4,529
작성일 : 2022-09-24 23:39:54

여기에 링크 한번 올렸었어요.
오이랑 무 먹는 강아지가 너무 신기해서..ㅜ

동물농장 보다가 급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오이 맛나게 먹던 강아지도, 오이 잘라 주시던 할머니도
저세상으로 가셨네요..
한참 재밌게 보던때가 있었는데
간만에 생각나서 들렀더니 넘 안좋은일 있었고
그 채널 유튜버도 좀 안좋은 소리 들어서 채널 접은건지
8개월전 영상 끝으로 영상이 없네요..
맘이 안좋아요
IP : 118.235.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퍼니
    '22.9.24 11:54 PM (123.214.xxx.17) - 삭제된댓글

    안타깝죠
    퍼니 워오워오 말대꾸하고 할머니모습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훌훌 터시고 새글 올라오기 기다리는데 아직은 힘드신가봐요

  • 2. ..
    '22.9.24 11:59 PM (118.235.xxx.241)

    아고.. 아시는분이 계시군요..ㅜ
    퍼니 잘생기고 카리스마 있게 생긴 녀석이 겁 많은 쫄보라 더 사랑스러웠는데.. 오이랑 무 맛있게 먹고..
    할머니도 퍼니도, 이름모를 막내견도 좋은곳에서 편안하길..

  • 3. 할머니
    '22.9.25 12:09 A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할머니 돌아가시고 얼마 안돼서
    퍼니가 담장 땅 파서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잘못 된 거 같아요
    안타깝죠

  • 4. ..
    '22.9.25 12:15 AM (118.235.xxx.241)

    네.. 갑자기 생각나서 녀석들 보며 한껏 즐겨볼 마음으로 채널 찾아갔다가 넘 슬픈 소식을.

  • 5. 네?
    '22.9.25 12:17 AM (59.23.xxx.218)

    할머니 돌아가시곤 채널에 안가봤는데
    아가들도 떠났다고요?ㅠㅠ
    도대체 뭔일이래요ㅠㅠ
    어떡해ㅠㅠ

  • 6. ..
    '22.9.25 12:25 AM (118.235.xxx.241)

    네 허스키랑 나중에 들어온 아기 리트리버중 한명이요.
    할머니가 해피 더 이뻐하시고 투박한 손으로 해피 얼굴 쓸어내리던 모습이 선한데..
    퍼니한테는 "앉어! 앉어! 쟤는 안앉어" 하시던것도..
    퍼니 할머니가 앉으라고 할때마다 앞발 요리조리 왔다갔다하며 장난만 치려고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9170 가천대 인천대중 어디로? 52 대학 2022/09/25 7,738
1379169 저희 아파트는 전세도 안나가네요 9 00 2022/09/25 3,834
1379168 (스포) 작은 아씨들, 김고은의 돈 욕심이 싫어서 못 보겠는 분.. 17 망상 2022/09/25 6,002
1379167 수리남 박해수배우, 이미지가 손석구와 닮았어요. 31 ㅇㅇ 2022/09/25 4,617
1379166 이 한국소설 제목이 뭘까요? 2 도와주세요 2022/09/25 1,590
1379165 안경 바꾸고 더 피곤해요 4 ㅇㅇ 2022/09/25 1,698
1379164 이번주 다스뵈이다 내용좋네요 3 ㄱㄴ 2022/09/25 1,395
1379163 한달만에 22억->18억 36 아파트야 2022/09/25 24,349
1379162 . 6 사주 2022/09/25 3,987
1379161 혹시 이 노래 제목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2 st 2022/09/25 955
1379160 몸치는 골프 배우기 힘들까요? 6 .... 2022/09/25 3,044
1379159 행주를 삶아도 냄새가 쿰쿰해요 17 a 2022/09/25 3,439
1379158 아욱된장국 끓이는데 쇠고기 국거리 넣으면 어떤가요? 3 요리 2022/09/25 1,207
1379157 안달고 맛있는 믹스커피 찾습니당 14 무얼까요 2022/09/25 4,596
1379156 빼빼부부 어제서 재방 봤는데 9 결혼지옥 2022/09/25 4,873
1379155 식탁 없이 살거나 작은방에 두고 사시는 집 있으신가요? 11 . . 2022/09/25 3,663
1379154 음주운전으로 패가망신한 사례좀 알려쥬세요. 16 환장 2022/09/25 3,678
1379153 혹시 요즘도 판 스트레이트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 2022/09/25 2,579
1379152 늙은 남자가 민주당이 아주 나-쁜 놈들이라 대통령 깎아내린대요 13 지하철인데요.. 2022/09/25 2,687
1379151 또 북한에 돈 주고 우리 군인들에게 총 쏴달라고는 안하겠죠? 8 북풍 2022/09/25 2,291
1379150 남편이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3 걱정 2022/09/25 1,853
1379149 "기시다 총리 '뚜껑이 열렸다'"‥한일정상촌극.. 7 00 2022/09/25 2,803
1379148 '파괴왕'이네요 3 2022/09/25 1,600
1379147 58세에 몸치인데 수영 배울수 있을까요? 16 수영 2022/09/25 4,199
1379146 휴우 남편과의싸움 92 자존감 2022/09/25 20,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