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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다 그렇다고 일반화하는 경우는.??

....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2-09-24 14:07:32
주변에 남자나 여자나 다 성격이 제각각이지 않나요.??
내가 만약에  남자를 잘못 만났다고 예를들면 
제기준에서는 전 아버지나 남동생은 다음생이 있다면 다시 만나고 싶을정도의 
저한테는 딱 맞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들은 다음생에  저 만나기 싫을지는 몰라두요..ㅎㅎ
 만약에 남자를 잘못 만났다고 해도 그냥 내가 남자 복이 없었나보다 할것 같지 
남자는 다 그래??이런생각은 솔직히 안들것 같은데 
왜냐하면 제가 태어나서부터 경험한 아버지나 남동생이랑은 이미 안그렇다는걸 경험했으니까요 
그리고 친구남편들이거나 그냥 회사남자동료나 그냥  남자를 떠나서 
친구들 사는것도  내눈으로 보니까요 
다 그렇다는 사람들은 주변에 남자나 여자나 괜찮은 사람들 
눈으로 보면서  사람 자체로도 저정도면 괜찮은 사람이다 하는 
없었던걸까요 
저 가끔그런 일반화 오류하는 사람들 보면 좀 이해가 안가서요 
반대로 분명히남자 기준으로도 여자를 볼떄도  저여자 참 사람이 괜찮다 하는 사람들  종종 주변에서도
볼거 아니예요 



IP : 222.236.xxx.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4 2:08 PM (218.50.xxx.219)

    주위에 보는 사람이 적고 시야가 좁은거죠.

  • 2. 음..
    '22.9.24 2:09 PM (121.141.xxx.68)

    다수의 공감을 얻어내기 위해서 가장 단순하고 편한 방법인거죠.

  • 3. ...
    '22.9.24 2:14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모지리 인증이죠

  • 4. ...
    '22.9.24 2:22 PM (1.234.xxx.22)

    다 그렇다는 좀 그렇고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대부분 그렇다는 맞을 때 많죠

  • 5. ...
    '22.9.24 2:24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대 내가 만약에 결혼생활이 잘못되었다고 해도 내친구들은 그렇게 안사는 친구들보면 다음번에는 내가 내친구들처럼 남자를 잘 만나야겠다는생각이 먼저 들것 같아요
    남자 기준에서도 그렇구요.분명히 자기들 친구들중에서는 괜찮은 여자 만나서 결혼생활하는 친구들 있을거니까
    그런 친구들 보면 저런 여자를 만나야 되는거구나 하는생각이 들것 같은데요

  • 6. ...
    '22.9.24 2:26 PM (222.236.xxx.19)

    내가 만약에 결혼생활이 잘못되었다고 해도 내친구들은 그렇게 안사는 친구들보면 다음번에는 내가 내친구들처럼 남자를 잘 만나야겠다는생각이 먼저 들것 같아요
    남자 기준에서도 그렇구요.분명히 자기들 친구들중에서는 괜찮은 여자 만나서 결혼생활하는 친구들 있을거니까
    그런 친구들 보면 저런 여자를 만나야 되는거구나 하는생각이 들것 같은데요
    반대로 남자나 여자 진짜 잘 만난 사람이 세상에는 좋은여자나 남자만 있다고 생각하는것도 착각이거구요..
    아닌건 종종 보게 되잖아요. 그냥 내가 운이 진짜 좋았구나 하는 생각이 나이 들수록 드는거구요...

  • 7. ㅇㅇ
    '22.9.24 2:36 PM (58.234.xxx.21)

    다 그렇긴요
    어떤 부분은 공통점이 있긴하지만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모습은 천차만별입니다

  • 8. 흠흠
    '22.9.24 2:42 PM (223.33.xxx.238)

    82에는 예전부터 무슨 주제이건간에 우물안 개구리들이 너무 많아서 그러려니 합니다
    내주변에서 못봤다 라는 무식한 문장으로 밀고나가니 뭐 할말이 있어야지요
    사회경험도 거의없어
    인간관계도 거의없어
    그럼에도 내주변에서 그런사람 그런경우 못봤다라고 박박우기니
    원래 무식한사람들이 다 이기는거죠뭐
    부끄러운거라도 알아야 할텐데ㅜ

  • 9. ....
    '22.9.24 2:42 PM (222.236.xxx.19)

    아버지나 남편으로의 모습은 천차만별인건 진짜 남자를 떠나서 내가 경험한걸로도 충분히 다른건 알수 있지 않나요 ..전 어릴때부터 저희 아버지 같은 남자는 꼭 만나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컸거든요
    그냥 어릴때도 엄마사는게 좋아보였나봐요 .딸인 저한테도 참 잘해주는 사람이었지만
    아내인 엄마한테도 그정도면 참 괜찮은 남편이라고 생각해요..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 10. ㅇㅇㅇ
    '22.9.24 2:50 PM (73.254.xxx.102)

    저도 원글에 동의하지만 세상엔 생각이나 상황이 열려있지 않은 사람들도 있어서 남들이 잘 살고 있다는 거 인정을 안해요.
    여우의 신포도 심리.

  • 11. ㅁㅇㅇ
    '22.9.24 3:13 PM (125.178.xxx.53)

    긍정적인 경험을 한 적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지요
    긍정적인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행복한 거..

  • 12. ㅁㅇㅇ
    '22.9.24 3:15 PM (125.178.xxx.53)

    그리고 극단적인 경험을 한 사람들은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그런 방어기제를 쓰게 되기도 해요
    안쓰럽구나.. 하면 됩니다
    싸울 필요 없어요
    살아남기 위해서 그렇게 생각을 하게끔 된거니까..

  • 13. ...
    '22.9.24 3:33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최수종도 저거 다 연기라고 하는사람도 있는데요뭘
    그사람들은 내가 정말 실제로 경험하지않은거는 아무리 주변서 행복하다해도 아니 집안에서는 다를거야 둘이서만 있을땐 다를거야 이러는거죠. 실제 정말 겉속다른 폭군가장이 있기도 하고.
    부모와 내경험은 처음에 부정적으로 박히면 그걸뒤집기가 쉽지않아요. 그리고 나쁜것만 경험하봤으니 좋다는것과 이건 좀 과하게 가식같다는 기준을 모르기때문에 뭔가 낯선건 다 사기같고 더 불안한거. 물론 극복하고 긍정적으로보는 사람도 있지만 처음부터 긍정적경험이었던 사람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자신을 깎아내고 참아내는 노력을 스스로 해야되는거죠. 그래서 가정환경이 참 중요하다고하는거..

  • 14. ...
    '22.9.24 3:35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최수종도 저거 다 연기라고 하는사람도 있는데요뭘
    그사람들은 내가 정말 실제로 경험하지않은거는 아무리 주변서 행복하다해도 아니 집안에서는 다를거야 둘이서만 있을땐 다를거야 이러는거죠. 실제 정말 안팎이 다른 폭군가장들도 있긴하니까
    부모와 내경험은 처음에 부정적으로 박히면 그걸뒤집기가 쉽지않아요. 그리고 나쁜경험만 겪어봐서 확실히 안전하게 좋다는것과 이건 좀 과하게 가식같다는 기준이 아예없기때문에 일단 낯선건 다 사기같고 더 불안한거. 물론 극복하고 긍정적으로보는 사람도 있지만 처음부터 긍정적경험이었던 사람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자신을 깎아내고 참아내는 노력을 스스로 해야되는거죠. 그래서 가정환경이 참 중요하다고하는거..

  • 15. ...
    '22.9.24 3:36 PM (222.239.xxx.66)

    최수종도 저거 다 연기라고 하는사람도 있는데요뭘
    그사람들은 내가 정말 실제로 경험하지않은거는 아무리 주변서 행복하다해도 아니 집안에서는 다를거야 둘이서만 있을땐 다를거야 이러는거죠. 실제 정말 안팎이 다른 폭군가장들도 있긴하니까
    부모와 내경험은 처음에 부정적으로 박히면 그걸뒤집기가 쉽지않아요. 그리고 나쁜경험만 겪어봐서 확실히 안전하게 좋다는것과 이건 좀 과하게 가식같다는 기준이 아예없기때문에 일단 낯선건 다 사기같고 더 불안한거. 물론 극복하고 긍정적으로보는 사람도 있지만 처음부터 긍정적경험이었던 사람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자신을 깎아내고 참아내는 노력을 스스로 해야되는거죠. 그래서 어릴때 가정환경이 참 중요하다고하는거..

  • 16. 스펙트럼
    '22.9.24 4:16 PM (211.250.xxx.112)

    익명의 사람들이 다양한 스펙트럼의 삶을 살죠.
    그러니 경험치도 극과 극이고요.
    대체로 강하고 험한 덧글을 다는 사람은..그런 삶을 살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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