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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50대 넘으면 머리가 푸석해지지 않나요? 박주미씨는 진짜 신기하네요

신기함 조회수 : 5,943
작성일 : 2022-09-22 02:52:17
뒤늦게 박주미 놀면뭐하니 보는데 신기할 정도네요
얼굴도 동안이지만 머리카락이 진짜 건강해요
예쁜건 말하면 입 아프고요
보통 50대 넘으면 흰머리도 흰머리지만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푸석해진다던데 그런 게 전혀 안 보여요
그래서 더 어려보이는 거겠죠?
시술티는 물론 납니다
그래도 50대중에 저런 사람은 처음 봤어요
옷 입은 거 보니까 허리도 엄청 날씬해요
저렇게 나이들긴 힘들겠죠?
어떻게 관리하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피부도 피부고 머리카락 관리비법이 더 궁금합니다



IP : 106.101.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가정
    '22.9.22 2:58 AM (211.211.xxx.184)

    한달 식비정도 쏟아 붓는거죠.

  • 2. 무슨..
    '22.9.22 3:07 AM (188.149.xxx.254)

    운동 열심히하고 먹는거 잘~먹으면 됩니다.
    별거없어요.
    돈 그리 안써도 저렇게 만들수 있답니다.

  • 3. ----
    '22.9.22 3:09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시술도 하고 돈을 엄청 쓰겠죠.
    근데 저희 친척언니들 50대인데 그정도로 날씬하고 헤어도 건강하고 30대로 보이는데요.
    원래 유전자가 타고나길 그렇기도 하고요, 엄청 소식하고 바빠서 먹을 시간도 없고... 미인이고... 몸을 많이 써요. 머리는 원래 유전적으로 집안이 다 머리가 엄청 많고, 큐티클이 곱달까 검고 윤기나는 생머리 집안이라 어른들도 머리가 다 그러셨구요, 부모들이 다 의사라서 어릴때부터 건강관리 먹는것 관리 철저히 시켰어요. 언니들은 시술은 가끔 하는데... 그것보단 그냥 타고난게 커요 조금이라도 살찌는것 못견뎌하고 식탐이 하나도 없어요. 절때 퍼지지 않는 스타일.

  • 4. ----
    '22.9.22 3:11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시술도 하고 돈을 엄청 쓰겠죠.
    근데 저희 친척언니들 50대인데 그정도로 날씬하고 헤어도 건강하고 30대로 보이는데요.
    원래 유전자가 타고나길 그렇기도 하고요, 엄청 소식하고 바빠서 먹을 시간도 없고... 미인이고... 몸을 많이 써요. 머리는 원래 유전적으로 집안이 다 머리가 엄청 많고, 큐티클이 곱달까 검고 윤기나는 생머리 집안이라 어른들도 머리가 다 그러셨구요, 부모들이 다 의사라서 어릴때부터 건강관리 먹는것 관리 철저히 시켰어요. 언니들은 시술은 가끔 하는데... 그것보단 그냥 타고난게 커요 조금이라도 살찌는것 못견뎌하고 식탐이 하나도 없어요. 절때 퍼지지 않는 스타일. 군살 하나도 없고... 진짜 실제 보면 연예인은데 유전자랑 퍼지지 못하는 성격이 가장 큰듯해요. 예쁜옷 입는거 엄청 좋아해서 살쪄 못입느니 안먹는다 그런 스타일.

  • 5. ----
    '22.9.22 3:13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시술도 하고 돈을 엄청 쓰겠죠.
    근데 저희 친척언니들 50대인데 그정도로 날씬하고 헤어도 건강하고 30대로 보이는데요.
    원래 유전자가 타고나길 그렇기도 하고요, 엄청 소식하고 바빠서 먹을 시간도 없고... 미인이고... 몸을 많이 써요. 머리는 원래 유전적으로 집안이 다 머리가 엄청 많고, 큐티클이 곱달까 검고 윤기나는 생머리 집안이라 어른들도 머리가 다 그러셨구요, 부모들이 다 의사라서 어릴때부터 건강관리 먹는것 관리 철저히 시켰어요. 언니들은 시술은 가끔 하는데... 그것보단 그냥 타고난게 커요 조금이라도 살찌는것 못견뎌하고 식탐이 하나도 없어요. 절때 퍼지지 않는 스타일. 군살 하나도 없고... 진짜 실제 보면 연예인은데 유전자랑 퍼지지 못하는 성격이 가장 큰듯해요. 예쁜옷 입는거 엄청 좋아해서 살쪄 못입느니 안먹는다 그런 스타일. 피부도 살성이나 이목구비 골격 헤어 다 잘 쳐진게 안보이고 주름 잘 안생기고 백설공주같이 깜맣고 하얗고... 어른들도 70-80대인데 몸 꼿꼿하고 50대 정도로 보이고 염색이 자라나야 노인으로 보일 정도...

  • 6. ㅇㅇ
    '22.9.22 3:56 AM (194.36.xxx.85)

    고등시절 우리 담임샘
    뒤에서보면 20대에요. 완전 찰랑찰랑 머릿결
    근데 60대셨답니다.
    얼굴은 완전 할머니셨어요.

  • 7. ㅗㅁㆍ
    '22.9.22 5:00 AM (118.220.xxx.61)

    균형잡힌 식사
    비오틴섭취(전 솔가비오틴먹어요)
    샴푸.트리트먼트 좋은거쓰고
    샴푸시 두피마사지 열심히
    헤어드라이 찬바람으로 두피잘 말리고
    헤어에센스.두피진정제 바르기
    파마하지말기
    요렿게만해도 좋아짐

  • 8. ....
    '22.9.22 5:24 AM (39.113.xxx.207) - 삭제된댓글

    피부처럼 타고나는거예요. 나도 머리결은 어릴때부터 그런데 피부 좋은 유전자가 더 좋은거죠.
    일부러 지성용써서 푸석하게 해요 넘 찰랑해서

  • 9. ..
    '22.9.22 5:55 AM (112.155.xxx.195)

    입금되잖아요
    저두 몇천 몇억씩 통장에 꽂히면
    개미허리 돈들여 머릿결관리 하겠어요

  • 10. 가족이
    '22.9.22 6:29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은행쪽인데 예전 왕년의 명가수가 하루 입금되는 금액이 억대랬어요. 그 기획사 명의로 들어오는게.

    연예인 할만한게 아니고 목숨 걸고 해야할듯하다고요.

    대개 전문가가 충분히 보수받으며 전담합니다.
    본인도 몸이 자산이라는걸 알지요.
    얼마나 갈고 닦겠어요?
    이미숙도 스무살넘어 설거지도 안한대요. 손피부상하고 뭉툭해질까봐.

  • 11. 요즘
    '22.9.22 7:50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미장원 안가보셨나봐요.
    클리닉이니 뭐니 돈만 들이면 머릿결 찰랑거리게 만드는건 일도 아니예요.
    평범한 사람도 그런데 외모가 직업인데 엄청 관리하겠죠.

  • 12. ㄴㄴ
    '22.9.22 8:22 AM (106.102.xxx.222)

    우리는 결혼식 직전에 고작 몇 번 받아봤던 피부관리를
    연예인들은 매일같이 받고 나오잖아요
    거기에 끊임없는 수술, 시술 까지요
    그걸로 돈 버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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