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4세 노인의 초등생 성폭행, 범인이 내 아버지라면?

결심 조회수 : 6,819
작성일 : 2022-09-21 15:10:46
이 범죄자 소식 아직 생생한데 또 저질렀네요.
검찰은 20년 구형한 모양인데...
만약 내 아버지라면 이런 생각을 잠깐 했어요.
저는 자살 권유할 것 같아요.
법으로도 시행도 안되는 사형제도 대신
신상 까지 않는 조건으로 자살 권유하면 어떨까요?
세금 축내지 말고.
IP : 61.74.xxx.11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21 3:12 PM (112.161.xxx.183) - 삭제된댓글

    자살이 쉽나요 권유한다고 죽을까요 끔찍하지만 우리나라는 형량이 넘 적은 것 같아요 형 복역중에 당연히 죽겠지만 상진적으로 100년쯤 때렸음 좋겠어요

  • 2.
    '22.9.21 3:13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저지른게 아니라 그 때 그 범죄가 이제 재판중인거에요

    그 이전 저지른 것들은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 3. vv
    '22.9.21 3:15 PM (221.155.xxx.11)

    가족간 왕래가 있을려나요 정말 절망적인 노친네 저번엔 미친개가 애들물고 정말 애들키우기 쉽지않네요

  • 4. ㅇㅇ
    '22.9.21 3:15 PM (112.161.xxx.183)

    자살이 쉽나요 권유한다고 죽을까요

    우리나라는 형량이 넘 적은 것 같아요 형 복역중에 당연히 죽겠지만 상징적으로 100년쯤 때렸음 좋겠어요

  • 5. 내 피에도
    '22.9.21 3:15 PM (223.62.xxx.138)

    저 짐승피가 흐르겠구나..
    자중하고 조심 또 조심하겠죠.
    내 자식이 남아면 불쌍한 내 자식에게도 쌍놈 할아비 피가 흐를 수도 있겠구나..
    조심조심해서 키우겠죠.
    나라가 안 바뀌고 판사들이 싸그리 안 바뀌는 이상,
    범죄자, 그 가족, 희생자, 그 가족, 국민 대다수가 쭈그러들어 살 수 밖에 없어요.

  • 6. 내아버지면
    '22.9.21 3:17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연끊어야죠 교도소에서 죽어도 유골 안가져감

  • 7. 교도소에서
    '22.9.21 3:19 PM (175.199.xxx.119)

    골아프겠다 싶더라고요. 요양원 가야할 인간이 거기 들어오면

  • 8. 어휴
    '22.9.21 3:23 PM (104.28.xxx.90) - 삭제된댓글

    저런것도 인간이라니..

  • 9. ㅇㅇ
    '22.9.21 3:35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자식들이 있다해도 왕래안하고 절연한지 오래지 않을까요?
    설마 자식 손자 며느리 다 있는데 그런짓을 부끄러워서 어찌 할지

  • 10. 00
    '22.9.21 3:37 PM (182.215.xxx.73)

    본능에 이성을 잃은 인간한테 자살이 말이되나요?
    천수누리고 싶어 안달났을텐데

  • 11. 이런거 보면
    '22.9.21 3:49 PM (223.38.xxx.29) - 삭제된댓글

    80넘은 노인 저렇게 졸렬하고 비열하게
    아이들 성폭행 하는거 보면
    성범죄자들은 종신형 또는 사형시켜야 합니다.
    80세 넘은 노인이 무슨 본능으로 저런겁니까.
    아이가 약자라는걸 아니까 강약약강으로
    비열하게 구는거죠.
    지보다 덩치큰 여성한테는 감히 저러지 못해요

  • 12.
    '22.9.21 3:50 PM (180.65.xxx.224)

    내가 죽고싶을듯

  • 13. dlf
    '22.9.21 4:04 PM (180.69.xxx.74)

    안죽죠
    삶에 애착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 14.
    '22.9.21 4:08 PM (119.67.xxx.170)

    이기적이 종자니 오래살고 싶어하겠죠. 욕망 드글드글해서. 교도소에서 운동하면서 세끼밥 잘처먹고 즐겁게 살듯.

  • 15. ......
    '22.9.21 4:24 PM (39.7.xxx.216)

    저런 쓸모없는 것들이 죽어 없어져야 하는데

  • 16. 가능한가요?
    '22.9.21 5:23 PM (117.111.xxx.69)

    그 폭행요?
    진짜 그건 타고 나야 되나???

  • 17. 아는척
    '22.9.21 7:02 PM (124.54.xxx.37)

    안하고싶을듯ㅠㅠ

  • 18. 진짜
    '22.9.22 9:42 AM (71.185.xxx.115)

    그냥 짐승새끼보다 못한 놈 이미 처자식 있었더라도 상종 안하고 지냈을듯해요 평소 행실 뻔하죠 처참히 뒤지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2831 돈이 있어야, 여유가 있어야 뭐든 가능해요. ‘’’ 2022/09/21 3,424
1382830 친구 생일선물로 샤워가운 어떨까요? 11 쿵쿵농장 2022/09/21 2,086
1382829 저 오늘 얼굴만 편평사마귀 400개 제거했어요. 29 난지쳤어 2022/09/21 15,619
1382828 맨날 암이나 큰 병인가 생각하게 돼요 ㅠㅠ 15 ㅜㅜ 2022/09/21 4,022
1382827 평발인데요 구두 신기가 고통스러워요 9 커스 2022/09/21 1,575
1382826 한미정상회담은 안하는건가요 10 ... 2022/09/21 2,070
1382825 새콤 달콤하게 만든 청양고추 짱아찌가 너무 맛있어요 4 Y 2022/09/21 2,056
1382824 스타우브 꼬꼬떼 16 너무 작나요? 15 ㅇㅇ 2022/09/21 4,899
1382823 이거 부모님 입장에서 자녀를 못 믿거나 심하게 말하면 1 Mosukr.. 2022/09/21 1,661
1382822 미국까지 갔는데도, 한미정상회담도 불발, 굥정권 최대의 위기 23 trueli.. 2022/09/21 5,575
1382821 마스크 찾아 주세요 1 미리 감사 2022/09/21 1,062
1382820 사회복지사 되려면 무슨공부 해야하나요 1 공부하자 2022/09/21 1,777
1382819 목 굵기의 두배가 허리사이즈라길래 9 2022/09/21 2,606
1382818 내가 왜이렇게 자존감이 낮은가 생각해봤는데 2 Ff 2022/09/21 3,189
1382817 비염 잘 아시는 분!! 13 dd 2022/09/21 3,411
1382816 동묘 잘아시는분 계세요 8 .. 2022/09/21 1,986
1382815 나는솔로 ㅋ 4 ... 2022/09/21 2,970
1382814 할머니도 예쁜할머니가 좋죠? 19 ㅇㅇ 2022/09/21 5,550
1382813 “尹이 강조한 ‘자유 연대’ 국제사회는 전혀 관심 없었다” 외신.. 20 .... 2022/09/21 3,552
1382812 가슴두근거림 심할때 안정제 어떤걸 처방받을까요? 5 .. 2022/09/21 2,095
1382811 안선영 시술 5 . . 2022/09/21 6,650
1382810 항암중 음식요!!! 저 좀 살려주세요 ㅜㅜ 33 후.. 2022/09/21 7,540
1382809 만든음식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25 2022/09/21 9,080
1382808 친구가 안티인건지 7 향수 2022/09/21 2,295
1382807 세탁기 고민입니다 2 세탁기 2022/09/21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