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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앞 빌라 사는거 어떤가요

... 조회수 : 3,763
작성일 : 2022-09-19 22:59:16
빌라촌에있는 신축빌라로 세입자로 들어갈까 하는데요 아주 작다고는 할수 없지만 크다고도 할수 없는 공원 바로 앞에 있는 빌라 필로티 2층이예요. 단독주택과 아파트는 살아봤지만 빌라는 한번도 살아본적이 없어요.
혹시해서 밤에도 한번 가봤는데 놀이터에 젊은 사람들 몇명과 운동하는 할아버지 가족과 나온 집 이렇게 있고 그닥 시끄럽지는 않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아이가 있어서 소음에 예민하지 않구요. 
빌라는 층간소음이 어떤지(위층으로도 소음이 전달되나요?) 놀이터 앞에 사는건 어떤지 궁금합니다. 
IP : 1.241.xxx.15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9 11:00 PM (118.218.xxx.182)

    시끄러울것같아요.

  • 2. @@
    '22.9.19 11:04 PM (175.223.xxx.65)

    시끄럽고 여름밤엔 술먹는 중고딩들 ㅡㅡ;
    저는 그냥 말리고 싶네요

  • 3. ...
    '22.9.19 11:06 PM (222.104.xxx.175)

    얼마전에 아파트 놀이터 앞에
    사시는 분이 글 올린거 있었는데요
    너무 시끄럽다고 하셨어요

  • 4. 놀이터
    '22.9.19 11:06 PM (1.233.xxx.103)

    모두의 놀이터는 소음감당하고 들어가심 될거 같아요.
    우리단지 놀이터앞 동에서는 낮에는 아이들
    저녁먹고후에는 어린아이들이 자라는가족들 만남의장소였어요.
    저녁 8시만되면 놀이터동앞에선 조용히 합시다.
    소리질렀고 그에 맞지않게 어른들이 질세라 더 웃고 즐겼어요;;

  • 5. ㅇㅇ
    '22.9.19 11:07 PM (193.176.xxx.54)

    자주 가보세요. 한 열번 이상가셔서 오래 앉아있다 와보세요.
    한두번 봐서는 모릅니다.

  • 6. 요새 애들
    '22.9.19 11:08 PM (121.130.xxx.216) - 삭제된댓글

    비명 지르며 놀잖아요. 살기 힘들듯...
    나중에 팔리지도 않을 것 같아요.

  • 7. ..
    '22.9.19 11:08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소음 문제는 차치하고
    아파트 놀이터는 경비실에 전화라도 가능한데 빌라 앞 놀이터는 새벽에 사람들 떠들어도 방법이 없어요.
    예전에 살아봐서 아네요.

  • 8. 삼세판
    '22.9.19 11:11 PM (211.250.xxx.112)

    요즘에 들어갈집 고르기는 어렵지 않을테니
    저녁시간..주말시간에 주변 돌아보세요.
    또는 시끄러운 소음유발요소 있는지 확인하세요. 밤마다 짖는 개가 있을수도 있고요.

  • 9. ....
    '22.9.19 11:14 PM (211.221.xxx.167)

    낮에 놀이터에서 노는 애들은 많지 않은데
    밤에 술먹는 사람들 애정행각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오히려 더 위험한 느낌...

  • 10. ryumin
    '22.9.19 11:14 PM (180.68.xxx.145)

    저희동네 빌라촌은 청소년들의 아지트입니다... 불량인지 건전한지 모르겠지만...

  • 11. ...
    '22.9.19 11:14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새벽 되니 빌라촌 가운데 골목 놀이터가 불량 청소년들, 술 취한 남녀 등의 아지트가 되더군요.
    질 나쁜 동네도 아니었어요.
    어디선가에서들 와서는 밤에 떠들고 있음

  • 12. 여름에
    '22.9.19 11:29 PM (223.62.xxx.185)

    노숙자들이 모여살아요.. 모여앉아서 술마시고 자고.. 으윽
    저희집 앞이 그런 놀이터인데
    일부러 그쪽으로 안가고 돌아서 다녀요
    저희는 전세라 내년초에 이사 나갈날만 기다려요
    경찰에 신고해도 그때뿐이고요.

  • 13. ㅇㅇ
    '22.9.19 11:30 PM (175.207.xxx.116)

    아파트 놀이터는 경비실에 전화라도 가능한데
    빌라 앞 놀이터는 새벽에 사람들 떠들어도 방법이 없어요...222222

  • 14. ...
    '22.9.19 11:47 PM (218.157.xxx.8)

    저는 딴 얘기지만
    신축빌라 전세는 가지 마세요
    사기당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사기수법 보면 기도안차요
    속수무책이예요
    이미 뉴스에도 여러번 나왔어요

  • 15. 궁금이
    '22.9.20 12:26 AM (211.49.xxx.209)

    아파트 놀이터 소음때문에 경비실에 연락해도 개입을 안 하려고 하던데요.

  • 16. ㅇㅇ
    '22.9.20 12:30 AM (133.32.xxx.15)

    어린이들이 놀기나 하면 다행이죠 거기가 바로 동네 중고딩 일진 아지트 아닐까요

  • 17. 여름
    '22.9.20 7:27 AM (116.123.xxx.191)

    창문 못열어놔요.사람들 모여서 두런두런 이야기 소리가 거슬려서요.

  • 18.
    '22.9.20 8:01 AM (61.80.xxx.232)

    엄청 시끄럽다 들었어요

  • 19. ㅇㅇ
    '22.9.20 12:28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신혼때 딱 그런데서 살았어요
    시끄러워요
    잠깐 한두번 가봐선 몰라요
    특히 여름밤 짜증나요 정말 옆에서 소리 지르는거 처럼 들려요
    애들 떠드는 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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