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가니 끝까지들 보셨나요?

모모 조회수 : 1,910
작성일 : 2022-09-18 14:17:53
저는 보다가 30분만에 껐네요
너무 고통스러워서
더는 못보겠어요
IP : 223.38.xxx.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2.9.18 2:24 PM (211.109.xxx.118)

    오래전에봐서 기억이 가물;;;

  • 2. ㅇㅇ
    '22.9.18 2:27 PM (119.198.xxx.18)

    어느부분이 고통스러우셨는데요?
    학교장이 성폭행하려고 일부러 화장실안 천정에서 웃으면서 학생 내려다보던 부분요?
    어떤 부분이요?
    그 영화 정도는 평이한 수준 아닌가요

  • 3. 119
    '22.9.18 2:41 PM (210.178.xxx.131)

    진짜 성폭행하는 씬이라도 나와야 충격 좀 받으시나 봅니다
    피범벅 칼로 쑤시고 내장 좀 튀어나와야 아 충격이네 하고요
    남자거나 감정이 없거나

  • 4.
    '22.9.18 2:50 PM (60.253.xxx.9)

    저도 소재 자체가 힘들어 호평이 있어도 끝내 시작자체를 못했네요 ㅜㅜ

  • 5. 공지영
    '22.9.18 3:04 PM (110.70.xxx.222)

    공지영 팬이지만 그책은 다 못 읽었어요. 영화도..장광 배우. 그 둥근얼굴이 구역질 나 한 동안 돌렸어요

  • 6. 봐줘야지요
    '22.9.18 3:21 PM (175.122.xxx.249)

    의무감으로 봤어요.
    사회문제를 고발한거고 한 시민으로서.
    무겁고 가슴 아프지만
    그래도 상업영화니까 볼만하게 잘만들었다고 생각했어요.
    안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을 테니까요

  • 7. 안봄
    '22.9.18 3:23 PM (218.147.xxx.8)

    공유 정유미 조합 좋아하는데 도저히 볼 엄두가 안나서 안 보고 있어요. 아이들 대상 범죄로 하는 영화는 못 봐요. 귀향 같은 것도 보기 힘들 것 같아요

  • 8. ㅇㅇㅇ
    '22.9.18 3:24 PM (222.234.xxx.40)

    저도 아이들대상 범죄 영화 아예 못봐요 싫어요

    습소듣고서 장광씨가 싫어질 지경

  • 9.
    '22.9.18 4:41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공지영책중 유일하게 못봤어요
    젊은시절 바로 근처 사회복지시설 에서 일했어요
    출근하다 본 애들이겠구나 싶어서 책도 영화도
    엄두도 못냈어요
    오래전 버스도 안들어와서 큰길에서 내려 다들
    걸어다녔어요
    우리시설에서 전원간 애들도 있어서 한동안 힘들었어요

  • 10. ...........
    '22.9.18 6:38 PM (211.109.xxx.231)

    저도 아이즐 대상 범죄영화는 못봅니다.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요. ㅠㅠ

  • 11. 장광
    '22.9.18 7:58 PM (124.51.xxx.14)

    도가니보고 장광배우 한동안 보기힘들었어요ㅠㅠ
    영화 밀양보고 그웅변선생님역한 배우도
    지금까지 이가갈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217 뉴욕 윤석열 대규모 퇴진시위 생중계 예정 36 미국교민 2022/09/18 4,323
1381216 매번 이유를 물어야 대답하는 동생 17 ........ 2022/09/18 3,910
1381215 은퇴후 도보여행하는 78세 할머니 8 ㆍㆍ 2022/09/18 5,702
1381214 냉동햄은 언제까지 먹어도될까요 1 ㄴㄴ 2022/09/18 757
1381213 대전 한정식 집이요... 2 ... 2022/09/18 1,598
1381212 청춘이 다 가바린 게 너무 슬프고 서럽습니다. 59 ;( 2022/09/18 21,229
1381211 40대 초반. 이제 옷재질 좋은걸로 입어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24 ㅇㅇ 2022/09/18 8,450
1381210 20년전과 대학강의 수준은 많이 달라졌을까요 5 ㅇㅇ 2022/09/18 1,708
1381209 아이생일인데 제가 꽃다발을 받았어요ㅠ 4 선물 2022/09/18 2,454
1381208 게으르다 자부하는 분들 42 그죠 2022/09/18 6,258
1381207 진심 나돌아다니는거 꼴뵈기 싫으네요. 9 유독 2022/09/18 2,574
1381206 애터미가 다단계인가요? 17 다단계 2022/09/18 4,998
1381205 와 이젠 카페에서도 이별 칼부림이 나는군요 151 2022/09/18 30,243
1381204 부모님 운동화는 1 ... 2022/09/18 1,142
1381203 아이랑 동네 도서관 왔는데 공부 안하네요 ㅎㅎㅎ 4 ^^;;; 2022/09/18 1,785
1381202 권성동 "용산에 영빈관 들어서야…尹보다 후임 대통령 위.. 25 ... 2022/09/18 3,965
1381201 순한 폼클랜저 추천 부탁드려요 5 화장품 2022/09/18 1,333
1381200 위챗에 있는 사진을 카톡에서 보낼 수 있나요? 2 궁금 2022/09/18 539
1381199 샤오미 창문청소기 어때요? 10 ^^ 2022/09/18 1,727
1381198 양산 신고 해주세요 !! 21 유지니맘 2022/09/18 821
1381197 공구 자체제작 의류 2022/09/18 664
1381196 냉장고 몇년 쓰나요? 30 리강아쥐 2022/09/18 4,982
1381195 윤석열은 장바구니 물가 손놓고 있네요 29 짜증 2022/09/18 3,149
1381194 대책 없으면 하야 하라 7 윤구라 하야.. 2022/09/18 1,104
1381193 문통때 남북 문제에는 바이든도 얽혀 있는데 윤석열 어쩔 3 나라를 2022/09/18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