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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시간 앞당기는 정대택,노덕봉,백은종...경찰청 앞 기자회견에서 한 말은?

ㄱㅂㄴ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22-09-18 08:52:43
이 날 MBN, MBC, JTBC, YTN 에서 취재 왔는데 이들 방송사에서 관련 기사에서 언급한 '양 모 변호사'는 윤 총장의 선배 검사로 알려진 '양재택 전 검사'를 지칭한다. 정 회장은 줄곧 양재택이 윤 총장의 부인 김건희씨와 과거 동거를 한 '불륜' 사이였음을 여러 정황과 근거를 들며 설명하는데 시간을 할애했다.



이날 정 회장 말에 따르면, "윤석열 처가 윤석열 만나기전에 교재했던, 불륜관계로 만났던 양재택 전직 검찰 고위직 대전지검남부지검 차장검사를 재직했던 사람인데 그 사람하고 2003년경부터 2008년경까지 애정행각을 하면서 나 정대택하고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하고 (송파 건물 53억 법적 다툼에서 나 정대택이 억울하게 누명쓰고 옥살이를 하게 만든 장본인)뒷배가 양재택 검사였다는 과정이 밝혀진 그 양재택과 윤석열 처하고 불륜 관계다.




2004년도에 약 2만불을 최은순이가 (뒤 봐준 댓가로) 미국에 거주하는 양재택의 처에게 일부를 차명으로 송금한 사실과 정대택이 2004년 3월 31일날 기소하는데 댓가인지는 모르겠으나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하다가 2004년도에서 대전지검차장검사로 발령이 난후에 (양재택과 김건희가 살때 이름 김명신입니다) 서울 가락동에 있는 대ㅇ 아파트에 김명신 거소를 드나들다가 그 해 2004년 7월 인천공항 출발해서 (모녀와 양 검사 셋이)유럽여행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제가 인터넷에 올려서 나의 억울함을 호소했더니 윤 장모가 나 정대택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여 기소했어요.




출입국 기록을 보면 나오는데 최은순 기록은 나오는데 양재택하고 김명신은 안 나온다." 그러면서 정 회장은 "어떻게 검사 권력이 큰지 출입국 기록은 국가 자산인데 알카이다도 출입하면 기록에 남겨야 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숨길게 많아서 삭제한것이 아니냐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http://www.kookminnews.com/27321






IP : 223.39.xxx.1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2.9.18 8:52 AM (223.39.xxx.150)

    http://www.kookminnews.com/27321

  • 2. 국가의 근간을
    '22.9.18 9:02 AM (125.137.xxx.77)

    흔드는 출입국 기록 삭제 관련 담당자를
    처벌해야 합니다.
    권력 무죄
    권력 범죄기록 삭제라는
    엄청난 비리의 재범을 막아야 합니다

  • 3. 진짜
    '22.9.18 9:03 AM (180.75.xxx.155)

    알면알수록 최순실도 울고갈 것들이죠.
    검사뒷배로 다른사람눈에 피눈물흘리게 한 댓가 꼭 받기를

  • 4. 희대의 악인들
    '22.9.18 9:12 AM (175.122.xxx.249)

    양검사 부인과 아이들이 큰 고통을 받았어요.
    지인들은 직접 보고 알고 있어요.

  • 5. 출입국 기록 삭제
    '22.9.18 9:16 AM (118.235.xxx.167)

    가 아니라

    김명신을 검색할때
    명신.으로 검색하고
    김건희로 검색하고
    김명신으로는 검색을 안 해서...,

    김명신 검색어 대신 명신.으로 검색한거
    코미디 중 코미디..

    서울동부지법이 과거 법무부에 '김건희(명신)'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조회 신청을 했는데, 이에 대해 '김건희'와 '명신'으로만 검색하고 옛 본명인 '김명신'으로는 검색하지 않아 기록에서 누락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6. 어사 박문수
    '22.9.18 9:18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같은 지혜로운 관리가 지금 있다면
    양검사 전처와 그 자식들의 억울함과 고통을
    풀어줄텐데...

  • 7. 양검사와
    '22.9.18 9:19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중국 여행도...

    김씨와 양 전 검사가
    함께 중국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는데,
    자료 제출로 확인이 가능한가'라고 묻는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 질의에

    "이 의혹의 실체적 진실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장관이 여기서 그걸 확인해드릴 수는 없다"고 했다.

  • 8. 미치겠더
    '22.9.18 9:21 AM (114.203.xxx.133)

    서울동부지법이 과거 법무부에 '김건희(명신)'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조회 신청을 했는데, 이에 대해 '김건희'와 '명신'으로만 검색하고 옛 본명인 '김명신'으로는 검색하지 않아 기록에서 누락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걸 말이라고 하는지..국민들이 굥처럼 바보인 줄 아나.

  • 9. 결국
    '22.9.18 9:28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법무부의 어이없는 검색능력때문에

    정대택씨는
    허위사실 유포인가로 유죄받음

  • 10. 더 황당한건
    '22.9.18 9:29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법무부의 어이없는 검색능력 때문에
    출입국 기록이 없다는 이유로

    정대택씨는
    유죄를 선고받고
    억울하게 옥살이 했다는거

  • 11. 더 황당한건
    '22.9.18 9:29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법무부의 어이없는 검색능력 때문에
    출입국 기록이 없다는 이유로

    정대택씨는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유죄를 선고받고
    억울하게 옥살이 했다는거

  • 12.
    '22.9.18 9:42 AM (14.52.xxx.37)

    명신'으로만 검색???

    국민들이 아주 우습구나

  • 13. 희한함의 연속
    '22.9.18 9:50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양 전 검사의 출입국 기록과 관련해서도
    "이름은 '양재택'으로 사실조회 신청이 됐으나
    주민등록번호가 다른 형태로 사실조회가
    신청됐기 때문에
    당연히 (체코) 여행 정보가
    검색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ㄴ 주민번호가 대체 어떤 형태였길래
    검색이 안되는 주민번호 형태라는건지

  • 14. ...
    '22.9.18 11:24 AM (211.106.xxx.36)

    희대의 사기꾼에다 강간녀가 영부인이라며 우리가 낸 세금으로 해외순방 다니고 하니..공정과 상식이 죽은 더러운 세상..하나님이 계시다면 천벌을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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