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관절 앞부분이 아파요

답답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22-09-17 17:42:01

엊그제 스트레스로 거의 잠을 못잤어요. 사무실에서 어제도 야근까지하고 밤에 운전해오는데 안좋더라고요. 그때부터...

왼쪽 허벅지 y자에 왼쪽 다리는 올리기 불편한데 임시방편 없을까요?

 걸을 때 불편하고요. 앉아있을 땐 괜찮은데 그 부위를 손으로 누르면 아프고요.

치통 10이라면 제 상태는 한 3정도..



IP : 61.255.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17 5:49 PM (106.102.xxx.73)

    고관절 무혈성 괴사 증상 같아요
    큰 병원 가서 정밀 검사 해보세요
    작은 병원은 진통제나
    내복약만 줄 수 있으니
    큰 병원 가보세요

  • 2.
    '22.9.17 5:56 PM (61.255.xxx.51)

    그거 무서운거죠?????????????/

  • 3. 서혜부가
    '22.9.17 6:00 PM (211.243.xxx.32)

    아프시다는 거죠?
    제가 그랬어요.
    1. 맛사지ㅡ전문가의 교정 맛사지. 서혜부쪽 풀어주는 것 같이ㅣ요.(경기도 광주 인근이시면 댓 주세요.
    2. 스트레칭ㅡ 앉은 자세에서 발바닥을 마주하고 상체 앞으로. 익숙해 지면 상체를 숙인 상태에서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바닥에 닿기
    3. 놀이터 운동기구ㅡ 왼발, 오른발 교차하는 운동기구로 스트레칭.
    거의 70프로 나았습니다.

  • 4. ㅡㅡㅡ
    '22.9.17 6:17 PM (110.70.xxx.5)

    211님 글 참고하겠습니다

    원글님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 5. 고관절 아팠던
    '22.9.17 7:11 PM (223.62.xxx.64)

    어느날 부터 살살 불편하더니 며칠 후엔 아파서 돌아눕지도 못하고 울었어요.일반 진통제도 안듣고요. 당연히 고관절에 좋다는 운동 등은 절대 못했어요. 이런건 안아플때 하는거임. 종합병원 가도 약만 2주치 주고 안되면 석회를 깨야 한다나 ㅠ
    제가 몸이 종합병원이라 체형 교정, 경락 등 안받아본게 없고 그나마 몸이 좋아져 몇년째 안받았었는데 늘 관리해주시던 선생님께 연락해서 고관절을 풀었어요. 한 3~4회 했을거예요. 너무 아파 울면서 이 악물고 받았죠. 그 이후로 지금까지 괜찮습니다. 벌써 10년이 다 돼가네요.

    원글님은 이정도 까지 아프면 안되겠지만 고관절 통증은 정말 비할데 없이 아프더라구요.
    저는 마사지(깊은 교정) 추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276 경력단절 이었는데 일하자는 제안? 6 ㅇㅇ 2022/09/17 1,848
1381275 내용은 펑하겠습니다 18 궁금하다 2022/09/17 2,929
1381274 어제 금융노조 파업결과 보니 문과의 파멸을 직접 본 것같아요. 7 2022/09/17 2,108
1381273 한 단어가 너무 생각이 안나요 ㅠ 집단지성의 힘을 빌어봅니다 ㅠ.. 26 ㅁㄴㅁㅁ 2022/09/17 3,892
1381272 금방 샤워한듯한 산뜻한 향수 2 ㅇㅇ 2022/09/17 3,679
1381271 아울렛에서 살짝 긴 니트를 샀어요 4 여쭤봅니다... 2022/09/17 1,850
1381270 홍로..후숙되나요? 8 hh 2022/09/17 1,644
1381269 인간관계 회상하면서 5 2022/09/17 2,186
1381268 프로슈토는 어떤 맛인가요? 6 ㅎㅎ 2022/09/17 1,556
1381267 다른 아이때문에 넘어졌는데.. 10 .... 2022/09/17 2,077
1381266 강아지 마른오징어 먹어도 되나요 14 ㅇㅇ 2022/09/17 1,858
1381265 네비 업데이트 중 2 sos 2022/09/17 399
1381264 10년 이내에 이번 아파트 가격 회복하기 힘들거라봐요. 17 .... 2022/09/17 5,376
1381263 내 인생의 명장면 있으신가요? 31 ㆍㆍ 2022/09/17 3,249
1381262 여왕 사망일 맞춘 예언가가 찰스는 14 보오자 2022/09/17 8,580
1381261 고관절 앞부분이 아파요 5 답답 2022/09/17 1,589
1381260 자식을 어떻게 키우면 돌아가신 후에도 애틋한걸까요.??? 14 ... 2022/09/17 5,400
1381259 고혼진 화장품 써보신 분 계세요? 광고가 2022/09/17 1,109
1381258 공부 끝판왕 직업은 어떤 직종이라고 생각하세요? 16 Mosukr.. 2022/09/17 5,474
1381257 빌라인데 그 현관에 비번 있으면 배달시킬때 어케 주문해야하나요?.. 3 빌라 2022/09/17 2,189
1381256 제 남편 나이먹었다고 느꼈을때... 2 ... 2022/09/17 2,433
1381255 나를, 나 자신을 사랑하기 힘드네요… 8 2022/09/17 2,104
1381254 환율 1400/ 언론의 태평성대... 7 투쟁의 역사.. 2022/09/17 1,852
1381253 유머 - 식인종 3 .. 2022/09/17 1,525
1381252 19)노력하는 부분 있나요? 정보는 어디에서.. 23 ... 2022/09/17 8,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