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앤아더스토리즈랑 코스옷

ㅎㅎ오어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22-09-16 18:10:09
레벨이 어느정도인가요??
가격대는 둘이 비슷한데 앤아더가 제취항이라..
IP : 211.109.xxx.1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타일
    '22.9.16 6:15 PM (211.221.xxx.43)

    스타일 자체가 다르죠
    코스는 절제된 느낌
    앤아더는 패셔너블

  • 2. 스타일을
    '22.9.16 6:18 PM (211.109.xxx.118)

    묻는게 아니라
    가격대비 옷의 퀄리티가 궁금해서요.

  • 3. ..
    '22.9.16 6:23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코스에 비해 앤아더가 옷감 질이 더 별로예요

  • 4. ...
    '22.9.16 6:29 PM (220.85.xxx.239)

    코스가 더 낫죠. 질이..
    스타일도 심플한 가운데 엣지있는? ㅎ
    연령대가 넓어요. 20대부터 60대까지?

    앤아더는 아무리 봐도 편하게 입을게 없던데요.
    좀 더 어린 나이대 겨냥인듯

  • 5. 제가
    '22.9.16 7:08 PM (211.109.xxx.118)

    키작녀라 그런가 코스옷은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낼 자신이 없어서요;;;
    좀 많이 심심한 다자인도 그렇고..
    질은 코스가 더 낫군요??

  • 6. Jj
    '22.9.16 7:34 PM (223.38.xxx.212)

    코스옷 질 괜찮아요 몇년씩 입을수 있어요
    둘다사뵤시죠오ㅑ

  • 7. 앤아더 vs 코스
    '22.9.16 7:40 PM (85.203.xxx.119)

    코스는 아무래도 샬랄라 쉬폰 블라우스나 원히스를 거의 안 만드니 폴리에스테르 재질 같은 게 거의 없죠.
    블라우스나 셔츠도 면, 리넨, 종종 비스코스나 레이온 등을 주로 쓰고요.
    근데 얘네가 셔츠나 원피스에도 포플린을 엄청 쓰는데 구김을 극혐하면 그런 제품은 피해야해요. 저도 리넨 구김은 멋스러운데 포플린 구김은 싫더라고요.
    특히 포퓰린으로 만든 원피스는 최악. 앉았다 일어나면 하체는 뭐 거의 종이 구겨진 것 저리가랄 정도로 보기 흉하게 구겨져서... 근데도 참 주구장창 포플린원피스 위주로 내놓더군요.

    근데 단순히 질만 따지고 쇼핑하기엔
    두 브랜드의 컨셉이 완전 정반대로 다른데... 그게 가능한가요?
    앤아더는 여성스럽고 귀여운 스타일
    코스는 중성적이고 미니멀한 스타일이잖아요.

  • 8.
    '22.9.16 7:51 PM (211.109.xxx.118)

    취향은 앤아더라 눈길이 더 가네요.

  • 9. 취향
    '22.9.16 9:18 P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맞게 입으면 되죠. 근데 앤아더가 더 길쭉이 옷이에요. 원피스도 바지도 길게 나와요. 마르고 기럭지가 되야 소화가능합니다.

  • 10.
    '22.9.16 9:26 PM (61.255.xxx.96)

    저도 앤아더가 취향이라 매장에 한 번 가봤는데요
    진짜 입을만한 옷이 없더라고요 분명히 온라인 성에서는 이쁜 옷 많이 본 것 같은데 말이죠..
    차라리 코스가 나아요

  • 11. ㅇㅇ
    '22.9.16 10:18 PM (180.69.xxx.114)

    앤아더 니트는 거의 울하고 아크릴 이던데
    망고는 더 심해요 아크릴이 더 많이 섞임

  • 12. ..
    '22.9.17 11:54 AM (124.50.xxx.20)

    코스옷이 퀼리티는 훨씬 좋아요
    앤아더는 싫증 금방날듯 하고 저는 입을만한게 없더라구요
    코스는 잘고르면 가격대비 고급스럽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2937 폴바셋 돌체라떼 맛납니다 23 ㅇㅇ 2022/11/05 5,737
1392936 박희영 용산구청장 사법처리하라 13 구속 2022/11/05 1,913
1392935 한덕수 총리 외신기자 회견 영상 본 후 16 2022/11/05 4,243
1392934 부산 집회 후기 8 2번째참여 2022/11/05 2,230
1392933 바이올린 소리 층간소음인가요? 19 ... 2022/11/05 4,381
1392932 이번 금쪽이는 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25 ... 2022/11/05 15,351
1392931 도우미 하니까 제경험담 좀 써볼게요 34 ... 2022/11/05 19,862
1392930 얇고 가벼운 여자 손목시계 추천요 7 ㅡㅡ 2022/11/05 2,827
1392929 고등학생이 읽을만한 인문학책(철학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예비고등 2022/11/05 2,305
1392928 녹그릇???????? 이게 뭔가 했어요..^^;; 27 zzz 2022/11/05 4,533
1392927 남탓좀 하지 마라 2 한동훈 2022/11/05 1,385
1392926 (스포있음)이 시국에 영화(리멤버)를 보고 왔습니다. 8 통쾌 2022/11/05 2,415
1392925 슈렉...ㅜ 6 어쩜 2022/11/05 3,117
1392924 소개팅 많이 해봤어요 2 갈대 2022/11/05 2,689
1392923 윤 장모 최은순 '도이치주범'권오수에 계좌넘겨 3 주가조작김명.. 2022/11/05 1,637
1392922 가족들이 엄마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집밥집밥 19 .. 2022/11/05 8,169
1392921 차분했던 부산 촛불 6 촛불토욜5시.. 2022/11/05 2,421
1392920 한잔의 차 2 .. 2022/11/05 1,185
1392919 찌개 된장 뭐 드세요~~~ 10 찌개 2022/11/05 2,926
1392918 삼남매, 여주 인중이 이상해요. 8 안어울려요 2022/11/05 3,187
1392917 한동훈이 기획했나봐요 9 이거래요 2022/11/05 4,530
1392916 입 천장에 통증이 있어요. 4 ㅇㅇ 2022/11/05 1,444
1392915 절임배추 주문하셨나요? 3 김장 2022/11/05 2,082
1392914 한국의 오래된 차 현대 포니 같은 차를 직접 보고 싶어서요 6 빈티지 2022/11/05 1,312
1392913 서울 부동산사무실이 2만 3천개인데 6 ㅇㅇ 2022/11/05 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