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 엄마와언니예요
정말정말 싫은점 얘기하나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모른체한다
매번 정말 싫치만 꾹 참는다
어느쪽이신가요
남편에겐 바로바로 얘기하는 편이지만 크게! 개의치않는편이고 또 싸울때도 자기가잘못했으면 미안하다 사과하고그러거든요
근데 수십년묵은 엄마와언니에겐 불편하고 아쉽고 고쳤으면 하는부분은 정작 두사람이 인지를못해요 자존심이세세 회피하거나모른체하기에 그런부분이 더응큼한거같아싫어요
가까운사람(가족)에게 충고하나요
진짜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22-09-15 20:31:04
IP : 106.101.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라랑
'22.9.15 8:32 PM (61.98.xxx.135)거꾸로 님께 그 두분이 싫은점이라고 충고하면 진심으로 수긍하고 달라질 자신잇으신가요
2. 말로
'22.9.15 8:34 PM (218.38.xxx.12)안해도 되요 여자들은 눈치가 빨라서 굳이 말안해도
말 딱 안하고 표정 굳게 하면 다 알던데요3. 라랑
'22.9.15 8:34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그나마 나은분은 바뀌진않아도 수긍하는척 한다
수긍하고 달라질게 하고 그대로다 가 20퍼?.
제가 그 80퍼 중 1인4. 라랑
'22.9.15 8:35 PM (61.98.xxx.135)그나마 나은분은 바뀌진않아도 수긍하는척 한다
수긍하고 달라질게 하고 그대로다 가 20퍼?.
제가 그 20퍼 중 1인5. 1112
'22.9.15 8:37 PM (106.101.xxx.183) - 삭제된댓글정말 싫은 그 감정 자체를 안만들어요
친정엄마든 여동생이든요
그래서 저는 트러블이 별로 없는데요
여동생은 엄마에게 싫은점 말하고 고치라하니 둘은 사이가 안좋네요
옆에서 보니 말한들 고쳐지지는 않고 감정만 상하는듯해요6. ᆢ
'22.9.15 8:37 PM (58.140.xxx.135)달라지지 않아요.절대
거리두기 하는수밖에 없어요7. 지적하고
'22.9.15 8:39 PM (218.38.xxx.12)사과하고 고치고 그것만이 답은 아녀요
8. ㅡㅡㅡㅡ
'22.9.15 8:45 PM (70.106.xxx.218)절대 안들을걸요
9. ....
'22.9.15 8:48 PM (221.157.xxx.127)어차피 못고침
10. 못고쳐요
'22.9.15 9:23 PM (14.32.xxx.215)충고와 지적은 또 다르구요
11. 충고
'22.9.15 11:56 PM (221.147.xxx.176)충고해서 받아들일 것 같으면 하지만
충고해봤자 사이만 안좋아지기땜에 아예 그 주제는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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