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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여자 상사가 제일 무섭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4,414
작성일 : 2022-09-15 15:06:55
그리고 기혼 여자 상사가 제일 친절함..
IP : 118.235.xxx.17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9.15 3:09 PM (221.149.xxx.124)

    애없는 기혼 여자 상사가 젤 무서워요..
    히스테리 장난 아님..ㄷㄷㄷㄷ

  • 2. 남초 직장만
    '22.9.15 3:09 PM (223.38.xxx.225)

    다녔는데
    무심(?)하고 때론 드라이한 남초 직장이 저한텐 맞는거 같아요.

  • 3. ....
    '22.9.15 3:11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전미혼인데 집에서는 애엄마인 상사가 제일 편안했던것 같고 남자들도 편안하고 그렇더라구요...

  • 4. ...
    '22.9.15 3:12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전미혼인데 집에서는 애엄마인 상사가 제일 편안했던것 같고 남자들도 편안하고 그렇더라구요... 저는 그냥 반반씩 섞여 있는곳이 편안하더라구요. 남초는 아예 가본적은 없고 여초는 가본적이 있는데 여초인거 보다는 그냥 반반섞인게 제일 좋아요

  • 5. ...
    '22.9.15 3:13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집에서는 애엄마인 상사가 제일 편안했던것 같고 남자들도 편안하고 그렇더라구요... 저는 그냥 반반씩 섞여 있는곳이 편안하더라구요. 남초는 아예 가본적은 없고 여초는 가본적이 있는데 여초인거 보다는 그냥 반반섞인게 제일 좋아요

  • 6. .....
    '22.9.15 3:14 PM (39.7.xxx.25)

    동기 남자가 제일 무서워요.
    친한척하면서 뒤로 상사한테 줄서서 정치질

  • 7. ㅉㅉ
    '22.9.15 3:15 PM (175.112.xxx.163) - 삭제된댓글

    또 여자들 끼리 까내리기
    남자 상사들 치밀하게 무섭게 잡는꼴 못봤나본거는

    당신들이 급이 낮고 고만고만하니 그안에서 그런거죠
    날고기는 임원은 거진다 남자이고 그 놈들인걸

  • 8. shsh
    '22.9.15 3:1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여자 상사는 다 재수없어요

  • 9. ㅉㅉ
    '22.9.15 3:16 PM (175.112.xxx.163)

    또 여자들 끼리 까내리기
    남자 상사들 치밀하게 무섭게 잡는꼴 못봤나봤나봐요?
    당신들이 급이 낮아 고만고만하니 그 안에서 노니 그런거죠

    날고 기는 임원급은 거진 다 남자이고 그 놈들인걸
    우물안에서 서로 욕함

  • 10. ...
    '22.9.15 3:19 PM (106.101.xxx.162)

    일을 못하니 상사가 무섭겠죠
    여자나 남자나 기혼이나 미혼이나 일 못하면 상사가 무서운 법

  • 11. ;;;;
    '22.9.15 3:21 PM (162.210.xxx.35)

    미혼 여자 상사 공감해요.. 뭐든 사사껀껀 꼬투리 잡아서 사람 못살게 굴어요.

  • 12. ...
    '22.9.15 3:27 P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억울하면 본인들이 상사하세요.
    상사 무섭다는 직원은 일 못하는 사람 대부분
    평생 후배도 없는 평사원으로 지내세요

  • 13. 미혼기혼
    '22.9.15 3:29 PM (175.223.xxx.159)

    다 여자 상사 싫어요. 남자 상사랑은 싸우고 개지랄 해도 뒤에 웃으며 친해질 기회 있는데 여자 상사는 그게 안됌
    섬세함이 사회생활에 때론 걸림돌
    여상사가 남상사 보다 일은 잘하지만 융통성은 너무 부족

  • 14. 감정
    '22.9.15 3:3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여상사는 미혼이건 기혼이건 일에 감정을 섞어요.
    화가 나면 무조건 감정적.

  • 15. ..
    '22.9.15 3:38 PM (118.235.xxx.219)

    헐. 저 여직원들 정말 피곤한데..ㅜ
    남직원들은 편히 대해지는데
    여직원들 툭하면 울고 지적하면 삐지고
    얼굴 퉁퉁 불어서 시선 피하고.
    어지간하면 여적여 프레임 쓸까 걱정되서
    여직원들 좀 더 신경 써주긴하는데
    정말 피곤해요.. 나 사회초년생일때도 똑같았겠지 싶어서
    이해해보려하지만 남자 상사, 혹은 남자 동료들에게
    여성성 어필해서 부탁의 형식으로 일 떠넘기고
    업무량의 차이가 눈에 보이니 솔직히 여직원 데리고
    일하기 싫어요..
    그 여직원들이 원글처럼 생각하겠죠.

  • 16. 에이그
    '22.9.15 3:40 PM (121.140.xxx.182)

    여자 상사들도 여자직원이 더 힘들어요.
    꿍하고 삐지고 난리남

    남자들은 뒤에서 욕해도
    술한잔에 털어내고 일엔 감정 안섞음

  • 17. ..
    '22.9.15 3:45 PM (175.113.xxx.176)

    하긴 서로 비슷할것 같기는 해요 . 여자상사들도 여자 직원보다는 남자 직원들이 좀 편안할것 같기는 해요 그리고 무서운거 보다는 그냥 나랑 동등한 관계는 아니니 좀 불편한 사람이지 무서운건 없죠
    그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만 안하면 되니까요
    근데 나이먹으면서 상사들도 그입장도 이해는 가더라구요.상사들은 또 위에 상사 또는 회사에서 요구하는것들이 있으니.. 그렇게 할수밖에는 없잖아요..

  • 18. 팩폭
    '22.9.15 3:4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여자 상사들도 여자직원이 더 힘들어요.2222
    툭하면 울고 지적하면 삐지고2222
    제발 회사에서 울지 좀 마요.
    남직원들 우는거 봤어요?

  • 19. ...
    '22.9.15 3:46 P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

    노처녀 여자 상사.... 그냥 안만나고 싶어요.
    정말 또라이 같은............

    나이를 안먹어요... 생각 행동...... 여러가지면에서..
    그냥 쭉 20대 같아요.. 하는짓이.

  • 20. ...
    '22.9.15 3:48 P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

    내가 상사여도...... 여직원은 같이 일하기 싫을꺼 같아요.

    나도 여자지만 오죽하면 하나님도 여자맘은 모른다고 했을까요?

  • 21. ...
    '22.9.15 3:51 PM (175.113.xxx.176)

    남자직원 우는건 진짜 못본것 같기는 하네요.. 남자가 갑자기 회사에서 울면.. 그다음날 회사에 소문 다날것 같아요.. 동료들 사이에서도 쟤 뭐야.. 이런 반응일듯..
    그냥 윗님 댓글 보다가 딱히 웃을일은 아닌데 갑자기 웃음이 나네요..ㅎㅎ

  • 22. 에휴
    '22.9.15 3:5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하면서 여자들은 이게 큰 문제같아요.

    자기들끼리 여자끼리 헐뜯는 게 만연하죠. 심지어 여자상사는 남자부하직원들 헐뜯어요. 상사가 여간 강단 있지 않으면 마인드 컨트롤하기 쉽지 않아요.

    남자상사들은 애초에 여자 부하직원들 키울 생각도 거의 안해요. 여자들이 여자상사 미워하고 여자부하 미워하는 동안요.

    진짜 우리 여자들이 바뀌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 23. ...
    '22.9.15 3:52 P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

    그래도 기혼은 결혼생활이란걸 하면서 많이 깨져서...그나마 괜찮은데..
    최악은 노처녀 상사.........ㅠㅠ
    정말 또라이같은 여자를 만나고 인생공부 많이했어요..ㅋㅋ
    사람이 나이들면 좀 사고와 행동이 유연해져야 하는데..
    노처녀들은 몸과 마음이 늙지를 않아...

    20대 여직원 마인드........... 질투, 샘, 이기적인 성향..

    그리고 상사여도.. 여직원이랑 일하기 싫어요.
    오죽하면 하나님도 여자맘을 모른다고 했을까요?

  • 24. 에휴
    '22.9.15 3:5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자기들끼리 여자끼리 헐뜯는 게 만연하죠. 심지어 여자상사는 남자부하직원들도 헐뜯어요. 상사가 여간 강단 있지 않으면 마인드 컨트롤하기 쉽지 않아요.

    남자상사들은 애초에 여자 부하직원들 키울 생각도 거의 안해요. 여자들이 여자상사 미워하고 여자부하 미워하는 동안요.

    진짜 우리 여자들이 바뀌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

  • 25. 에휴
    '22.9.15 3:5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자기들끼리 여자끼리 헐뜯는 게 만연하죠. 심지어 여자상사는 남자부하직원들도 헐뜯어요. 상사가 여간 강단 있지 않으면 마인드 컨트롤하기 쉽지 않아요.

    남자상사들은 애초에 여자 부하직원들 키울 생각도 거의 안해요. 여자들이 여자상사 미워하고 여자부하 미워하는 동안요.

    진짜 우리 여자들이 바뀌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 26. 걱정마
    '22.9.15 4:38 PM (119.196.xxx.131)

    여적여 안할수가 없는게
    여자상사도 여자 아래직원이 너무 시름

    일단 맞춰 줘야 하는게 너무많음
    엄마가 낳아주지 않은 여동생을 직장생활하면서 강제로 할당받은 느낌

    뭐만 하면 삐져서 주둥이 나왔는데 입으로는 안삐졌대 ㅋㅋㅋㅋ
    한달 내내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탐.
    남친 있으면 남친과 싸운거 화해한거 내가 다 알수 있음
    야근은 하기싫고. 일많은것도 싫고.
    외근이나 외박출장 가라고 하면 그때는 여자 운운
    근데..승진은 똑같이 하고싶고


    어쩌라고요?
    나는 어찌어찌 이자리 까지 올라왔다만
    면접볼때 최종으로 여자 안뽑음.

  • 27.
    '22.9.15 4:52 PM (61.252.xxx.20)

    케바케고 개인 인성이지 뭔 이런걸 성별로 나누나요.
    저 여초직장 다녔는데

    성희롱하는 불같은 남자 상사도 있었고
    잘 이끌어주는 여자상사도 있었고
    자기 이익만 차리고 물먹이는 여자 선배도 있었고
    서로 다독여주며 힘이 되어준 남녀 동기나 후배도 있었고요.
    이간질하며 뒤에서 희생자 코스프레하며 아저씨들 귀염둥이 노릇하는 여자 후배도 있었는데요.

    작은 회사에서 오래 일하셔서 그런 건가요?
    이해불가

  • 28.
    '22.9.15 4:57 PM (61.252.xxx.20)

    이간질하며 뒤에서 희생자 코스프레하며
    아저씨들 귀염둥이 노릇하는 여자 후배가
    맨날 여자 직원들 흉보고 다니고
    남자직원들이 더 좋다고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닌 기억 나네요.
    근데 그 아이 투정 받아준 아찌들은
    개랑 업무 분장할 일도 없고 서로 같이 일하는 것도 없고 회사 접대비로 밥이나 사주는 관계였음.
    개도 그렇게 남자 영업사원들에게 애교떨고 얻어 먹고 다니면서 직접적으로 업무 연관된 사람이 다 싫은데
    그들이 다 여자라 여자 싸잡아 욕하고 다녔지요.

    여기 글 쓴 분들중 비슷한 분들 있을 듯요.

  • 29. 경험상
    '22.9.15 5:38 PM (112.161.xxx.79)

    여사장들이 젤 무서웠어요.
    그리고 기혼이든 미혼이든 여상사들...
    유감스럽게도 여적여네요.
    우리나라 정서상 여자들의 세계는 어마하게 무서워요. 역시 그런 성격들만이 살아남아 승진도 하는것인지...
    거기까지 올라가느라 남자들 사회에서 얼마나 전투적으로 싸웠는지 상상이 가고도 남지요.

  • 30. 스마일223
    '22.9.15 6:59 PM (110.13.xxx.248)

    맨날 애 땜에 조퇴하니 뭐하니 하셨나봐요? 그러니 무섭겠죠?

  • 31.
    '22.9.15 7:26 PM (39.7.xxx.167)

    기혼 여자 상사는 칼퇴해야 하고 가끔 아침에 등원 도우미 빵꾸난거 메우고 오고 그런 일이 많아서 같이 일하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육아 베네핏이 거의 없는 회사로 이직했는데(대신 연봉으로 많이 줌)

    아놔 여기는 남자 상사들이 애 돌보느라 급 휴가 쓰고 자리 비우고 그러네요

  • 32.
    '22.9.15 7:27 PM (39.7.xxx.167)

    그리고.. 부하 직원의 경우 이렇더라고요

    남자 직원: 시키면 다 하겠다고 함. 근데 막상 까보면 못할 때 많음.

    여자 직원: 다 못하겠다고 함. 막상 시켜보면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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