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생일은 자주 돌아오는거 같아요.

... 조회수 : 2,881
작성일 : 2022-09-14 13:02:53
추석지나니 시어머니 생일이 또 돌아오네요.ㅠ
IP : 59.2.xxx.21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일
    '22.9.14 1:07 PM (223.39.xxx.161)

    생일에 밖 에서 식사하고 봉투 드리면 되는 거 아닌지
    돈 이 깨져서 그렇지
    그 정도야 우리 식구 외식하는 데
    사람 인원 추가 한다 생각 하시면 되는 데

  • 2. ......
    '22.9.14 1:10 PM (1.176.xxx.11)

    저희도요. 시누가 회뜨오라네요. 집에서 먹자구요.시어머니가 외식싫어해서요.선물은 뭘해야하나.ㅜ

  • 3. ....
    '22.9.14 1:13 PM (39.7.xxx.195)

    시부모 생일을 자식들은 뒤로 빠지고 며느리들이 챙겨야하니
    스트레스 받는거죠.
    손님처럼 참석만 해서 축하드린다고 한마디 하고
    밥만 먹고 오면 싫을리가 있나요.

  • 4. 생일
    '22.9.14 1:14 PM (223.39.xxx.161)

    올케 집에서 하자는 것도 아니고
    시누 집에서 하고
    회 떠오라면 떠 오면 되는 거고
    뭐 그리 어렵게 생각들 하시는 건 지

  • 5. 생일
    '22.9.14 1:19 PM (223.39.xxx.161)

    여기 보면 아직 미혼인 아이들이
    본인 생일 안 챙겨 서운 하다느니 눈물 난다느니 하면서
    생일 축하 해 달라고 하면서
    시모 생일은 왜 그리 챙겨주기 싫은 건 지
    나는 챙김 받고 싶고 남 챙겨주긴 싫고

  • 6. 우리는
    '22.9.14 1:25 PM (39.118.xxx.71) - 삭제된댓글

    집에서 상다리 휘게 음식해서 상차리던 것도 다 졸업하고
    시형제 단톡방에서 자기들이 의논해서 공지 올라오면 언제 무슨 식당 가서 먹고
    식사비는 각 집당 참석인원만큼 나눠 냅니다.
    현금봉투, 꽃다발, 선물은 각자 알아서 하고 그 자리에서 바이~ 헤어지고 와요.
    이렇게 생신 모임 하면 백날천날 해도 상관없어요. ㅎㅎ
    며느리 주도 모임이 아니다보니 전혀 스트레스 없습니다.

  • 7. 그건
    '22.9.14 1:28 PM (180.69.xxx.70)

    시부모들이 받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그나저나 생일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
    자식들 생일은 안챙김
    평생 그렇게 사신분들이 또 자식들은 효자 ㅋㅋㅋ

  • 8.
    '22.9.14 1:30 PM (39.7.xxx.212)

    원글님생일은 안돌아 오나요
    자식들에게 챙김받지 마세요

  • 9. ....
    '22.9.14 1:33 PM (118.235.xxx.54)

    며느리가 시부모 자식 아니잖아요?
    근데 왜 며느리가 챙겨야해요?
    똑같은 남의 자식 사위한테는 바라지도 않고 저딴 말도 못꺼내면서
    그저 며느리만 만만하죠.
    시부모 생일은 시부모 자식한테 챙김 받으세요.
    남의 자식한테 챙기라고 하면서
    자식들한테 바라지 말란 이치에도 안맞는 소리 하지 말고

  • 10. --
    '22.9.14 1:34 PM (222.108.xxx.111)

    생신날 식사만 하고 헤어지면 얼마나 좋아요
    지방이라 무조건 하루 전날 가야 하고
    시이모들에 사촌들까지 와서 자고 가니
    몇 끼를 해결해야 하는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답답하네요

  • 11. ......
    '22.9.14 1:44 PM (1.176.xxx.11)

    추석에 시가가고 또 이번주말 가려니 싫어요.
    아들 며느리 손주 생일 한번도 챙겨주시진 않았어요.기대도 않해서 서운하진 않아요. 추석용돈드리고 생신 또 드려야하고 부담되는건 사실이구요. 명절하고 바로 닿아있으니 그런생각이 드는데..다들 안그러시군요.제가 맘이 넓지가 못해서 그런가보네요.

  • 12. ....
    '22.9.14 1:51 PM (175.113.xxx.176)

    그냥 밖에서 드세요 .. 뭐 그렇게 자고오고 윗님은 사촌들까지 . 도대체 생신을 뭐 얼마나 매년 거창하게 하시는건지..

  • 13. 넘싫
    '22.9.14 1:55 PM (58.143.xxx.27)

    설 어버이날 두 사람 생일 추석 이렇게 5번이나 되고
    왜 지 자식들이 아니라 며느리한테 행사책임을 다 뒤집어 씌우는지

  • 14. 양가
    '22.9.14 2:10 PM (221.147.xxx.176)

    시가에서 머무는 시간이 긴가 보네요.
    저는 친정 생신이 추석과 가까워서 돌아서면 양가 생신...
    양가 챙겨야 할 경조사가 왜이렇게 자주 돌아오는지
    생신 총 4번, 어버이날, 추석, 설,
    양가 왔다 갔다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제사, 김장까지 챙기는 분들은 오죽 바쁘실지...

  • 15. 여기도요
    '22.9.14 2:16 PM (58.123.xxx.69)

    2주 있다가 시아버지 팔순이에요.
    추석은 전야제였어요.
    그냥...
    지겹다 라는 말이 계속 나오네요.. 저두..

  • 16. aa
    '22.9.14 2:16 PM (222.102.xxx.190)

    진짜로 시모 생일은 자주 돌아옵니다.
    왜냐면 생일 전 주말에 일가족 모여 점심 외식.
    그거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시모집으로 가서 케익 커팅.
    그러다보면 저녁까지 해먹고 가야함.
    그거로 끝이 안나요.
    생일 당일 아침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부터 장봐서 미역국까지 끓여서 아침에 가야함
    물론 오지 마라 어쩌구저쩌구 하지만 그게 본심이 아닌 걸 아니까
    여기서 아침으로 끝나면 좋은데 자식들이 또 퇴근 후 모임 ㅋㅋㅋ

  • 17. ㅇㅇ
    '22.9.14 4:27 PM (14.39.xxx.225)

    시어머니 생일날 밖에서 외식하고 어머님 집에가서 케잌 자르고 과일 먹고 용돈 드리던지 선물 드려요.
    가족들 모여서 잘먹고 재밌는 이야기 하고 덕담하고 테레비 한프로 보고 떠들다 바이바이
    집에서만 안하면 힘들 것도 없어서 저도 아들만 있는데 제 생일날은 밖에서 저녁 식사 그리고 내 집에서 과일과 키잌 이렇게 할 생각이에요.

  • 18. 지긋지긋
    '22.9.14 4:51 PM (211.200.xxx.116)

    생일 2번에 어버이날에 명절까지.. 그러다가 애 졸업 입학에 무슨 일있으면 또 보고
    진짜 지긋지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755 일본이 억울하다네요. 오징어게임이 상받아서. 23 ㅇㅇ 2022/09/14 7,011
1381754 소쌍이 뭐에요? 2 ... 2022/09/14 2,184
1381753 플라스틱 대야는 어떻게 버리나요? 6 ㄱㄱ 2022/09/14 6,929
1381752 브이로그 즐겨보는데요 8 ㅇㅇ 2022/09/14 3,035
1381751 헤어쪽 일 하시는 분들에게 질문 있습니다. 3 질문 2022/09/14 1,905
1381750 김건희, 이재명 특검 둘다 없던 걸로 할거같지 않나요? 28 ... 2022/09/14 2,449
1381749 홀아버지랑 치매 할머니 모시고 사는 연하남자친구 고민 36 고민녀 영애.. 2022/09/14 7,706
1381748 펌 줄어드는 노인 일자리…노년층은 ‘비명 18 걱정 2022/09/14 4,240
1381747 결혼 후 알게된 처가 억대 빚..돈 요구 거절하자 아내 울어요 18 칼안든강도 2022/09/14 10,350
1381746 나는 솔로는 어느방송에서 하나요? 4 모모 2022/09/14 2,089
1381745 임윤찬 계촌클래식 채널에 올라온 짧은 연주 영상 4 ㆍㆍ 2022/09/14 1,071
1381744 김나영…돈 많이 벌었네요 16 ㅇㅇ 2022/09/14 11,971
1381743 실비청구 여쭤봐요 7 2022/09/14 1,693
1381742 피트 시험 떨어지면 어쩌죠? 6 조카 2022/09/14 2,505
1381741 대파와 쪽파가 맛있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8 김치 2022/09/14 3,775
1381740 뉴욕에 있는 천공사진 10 ... 2022/09/14 4,814
1381739 코로나에 걸렸는데요 3 코로나인데요.. 2022/09/14 1,665
1381738 시녀병은 우리나라 여자들만 있는 병인가요? 33 근데 2022/09/14 4,668
1381737 새부리 뭐 쓰나요? 6 ... 2022/09/14 1,815
1381736 살림은 언제쯤 손에 익을까요? 3 에휴 2022/09/14 1,301
1381735 영국가는 정상들은 그곳에서도 외교를 하는 거예요 24 그냥 2022/09/14 3,130
1381734 잠깐 커피마시러 와서 과자 챙겨간 동네친구.. 132 sugar 2022/09/14 25,370
1381733 정수기 뒤에요.. 1 2022/09/14 1,087
1381732 교통사고 합의후 치료 9 도움부탁 2022/09/14 2,160
1381731 마트에서 매대에 있는 화장품 쓰는분 계세요 8 ㅇㅇ 2022/09/14 2,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