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주식으로 2천만원도 날려본적있어요.

00 조회수 : 5,549
작성일 : 2022-09-14 10:00:33
당시에 많이 심적으로 괴로웠고
2년흘러도 맘의 고통에서 회복이 안되는 중이랍니다.
자책감 상실에 대한 우울 절망
진짜 오래가네요...
IP : 124.48.xxx.8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9.14 10:02 AM (58.239.xxx.59)

    현재 미국장 마이너스 2500입니다 어제 폭락해서 마이너스 더 늘었겠네요
    남들 코로나 로 다 돈벌때 구경만 하다가 올초 1월달에 시작했어요 하하하

  • 2. ...
    '22.9.14 10:02 AM (222.107.xxx.225)

    현금이 제일 속 편해요. 당분간.. 재태크는 운이라는 적용하는 거 같아요. 모든 게 예측대로 움직이는 건 아니니까요.

  • 3. dlf
    '22.9.14 10:04 AM (180.69.xxx.74)

    2천이면 양호하죠
    저는 합 1억은 되나봐요

  • 4. 오늘
    '22.9.14 10:05 AM (106.102.xxx.3) - 삭제된댓글

    하루에 날라간 돈보다 작네요.ㅎㅎ

  • 5. .....
    '22.9.14 10:05 AM (119.71.xxx.84)

    2천이면 그냥 웃죠. 억대 손실이 수두룩해요. 주변만봐도

  • 6. 겨우요???
    '22.9.14 10:06 AM (112.145.xxx.70)

    2천 손실이면 자랑....

  • 7. ㅇㅇ
    '22.9.14 10:07 AM (133.32.xxx.15)

    우리친정은 ㅡ3억
    나는 십년전에 8000손해보고 손절한 경험있고 이번에 4500 마이너스로 물렸어요

  • 8. **
    '22.9.14 10:07 AM (211.234.xxx.163)

    전 2억이요 ㅠㅠ 어쩌겠어요 버티고 있습니다~

  • 9. ㅠㅠ
    '22.9.14 10:08 A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전 옷장 속에 밍크코트,비싼 옷,샤넬가방, 에르메스 가방,신발들이 있다 생각해요.
    이제는 오래되어서 미묘하게 유행도 좀 지나고 낡아서 못 들고 다니는 가방,옷이 있다 하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요.ㅠㅠ

  • 10. dlf
    '22.9.14 10:10 AM (180.69.xxx.74)

    한참 안하다가 왜 들어갔는지 ..

  • 11. ..
    '22.9.14 10:11 AM (59.25.xxx.216)

    저는 오늘만 2억떨어지고 있는데요...ㅠㅠ

  • 12. ....
    '22.9.14 10:13 AM (121.166.xxx.19)

    원금이 얼마였는지요
    그거에 따라 다름
    원금 1억이고 최대2천 손해면 나쁘지는
    않은거고요

  • 13.
    '22.9.14 10:14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2000깨지면서 나름 주식에 대해서 배운 게 있겠지요
    나중에 장 좋아지면 2000 만회하고 더 큰 수익낼 수 있을거에요

  • 14. 저는
    '22.9.14 10:16 AM (106.101.xxx.246)

    7천
    남편은 얼마 마이너스인지 모르니 합치면 크겠죠ㅎ

  • 15. ...
    '22.9.14 10:18 AM (59.4.xxx.105)

    저도 손실 2억...

    팔 생각 없으니 아직 손해는 아니죠.

    언젠간 회복할거에요. 급한 돈 아니니 무신경합니다

  • 16. ㅇㅇ
    '22.9.14 10:21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이 와중에 저는 아직 수익구간인데요
    작년 재작년 활황기 때 못팔았으니 제일 빙구지요
    그냥 묻어둡니다요
    십년 넘은 주식도 있어요

  • 17. ㅎㅎ
    '22.9.14 10:25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오늘 하루 제 손실액보다 적네요 ㅎ
    힘내세요

  • 18. ..
    '22.9.14 10:27 AM (211.250.xxx.185)

    힘내세요
    저는 오늘만 마이너스 오천 ㅠㅠ

  • 19.
    '22.9.14 10:27 AM (118.235.xxx.109)

    손실 2억이면 원금은 얼마? 큰손들 많으시구나...

  • 20. 구글
    '22.9.14 10:28 AM (220.72.xxx.229)

    전 1억이요 ㅎㅎ

  • 21. ㅇㅇ
    '22.9.14 10:30 AM (125.178.xxx.39)

    큰손들 많으시네요.
    언젠가는 회복하겠죠.
    그게 주식

  • 22. 에이
    '22.9.14 10:35 AM (116.122.xxx.232)

    이천이면 애교죠. 투자 총액이 얼만지는 몰라도
    그 정돈 묻어두면 회복하는데
    일단 오르면 하루에 오퍼도 오르니
    우량주는 어째든 금리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금리가 예전처럼 한 십퍼 되면 몰라도요.

  • 23.
    '22.9.14 10:46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없는 살림에.....전 상장폐지된 것이 있어서 1억5천 정도...
    아깝지만 돈 내고 인생수업했다 생각했어요
    돈 잃고 스트레스 받아 건강 잃으면 내 손해니까요

  • 24. 쭈르맘
    '22.9.14 10:51 AM (124.199.xxx.112)

    ㅎㅎ2천은 애교죠
    지금 장은 5천투자 했다면 마이너스 2천은 거의 평타입니다
    ㅠㅠ

  • 25. 지금 손실보신분들
    '22.9.14 10:59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나중에 장 좋아지면 회복하고 더 벌수 있을거 같아도 글치 않아요.
    주식으로 벌고 싶어면
    주식에 인생걸고 목숨 걸고,,하루종일 주식공부로 날 새는 사람들 중에서 오랜시간 공 들여 버는법을 정립한 극소수만 벌수 있어요.
    애 키우고, 살림하고, 직장 다니면서 할거 다하고 짜투리 시간에 경제신문,주식책,챠트 나부랭이 공부하고 주식으로 벌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 26. 2천이 대수
    '22.9.14 11:07 AM (203.237.xxx.223)

    작년 고점 대비 1억 손해중

  • 27. 111
    '22.9.14 11:13 AM (211.51.xxx.77)

    6천손해중..
    그냥 없는돈이라고 생각하고 두려구요 ㅠ

  • 28. ㅇㅇㅇ
    '22.9.14 11:14 A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

    저는 평가손해 아니고 실제 손절로도 5000 가까이 했는데요
    알리바바, 일진하이, 한전 등등
    그냥 무덤덤 합니다

  • 29. 주식으로
    '22.9.14 11:14 AM (123.199.xxx.114)

    처음부터 돈버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초심자의 행운으로 처음에 돈벌다 나중에 큰돈 넣어서 대박 손실보는거죠.

    현금이 좋다는 분들은 부동산 사신거고
    그냥 현금으로만 재산을 일구기는 쉽지 않아요.


    여러분의 피땀흘린 돈이 누군가에게 부를 가져다 주고
    열심히 공부하세요.
    투자 방법은 한가지만 있느게 아니고
    부동산 투자하듯 묵직하게 긴 호흡으로 투자하시고
    초보들은 몇번의 투자경험으로 작은돈을 굴려보세요.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채권이든 금이든 달러든
    원화만 가지고는 재산증신이 안됩니다.

  • 30. ㅇㅇ
    '22.9.14 11:26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전체 따지면 10억 될거에요
    그냥 잊어버리고 삽니다

  • 31. ㅇㅇ
    '22.9.14 11:28 AM (106.102.xxx.51)

    전체 따지면 10억 될거에요
    그냥 잊어버리고 삽니다

  • 32.
    '22.9.14 11:31 AM (180.67.xxx.35)

    하루만에 1억넣고 5천 날리고 바로 손털고 나왔어요 인생공부했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야 속앓이 안하니까요

  • 33. 2억이나
    '22.9.14 11:43 AM (175.208.xxx.235)

    2억이나 손해 볼 돈이 있으신분들이네요?
    2억 마이너스 댓글분들 벌때는 얼마까지 벌어보셨나요?
    대부분 주신큰돈들 그래도 다~ 플러스더라구요.
    그저 부러울뿐

  • 34. ㅇㅇ
    '22.9.14 11:45 AM (220.89.xxx.124)

    2년이면 코로나 저점에서 손절하신건가요

    만약 그랬다면 맘에 상처가 크실수 있겠네요

    손절 후 급반등 하는거 보면 데미지 두배라서

  • 35. 원글
    '22.9.14 12:19 PM (223.62.xxx.214)

    저는 반토막이라서 더 괴롭고 힘들었어요.
    죽고싶은맘큼 암담했어요.

  • 36. . .
    '22.9.14 8:43 PM (118.220.xxx.27)

    그래서 여유자금으로 꼭 해야하고 버텨야 합니다. 시간이 해결해줘요. 상폐만 당하지 않으면요. 그래서 종목 선정시 per,pbr등 체크해야죠. 리스크 줄이려고. 빠졌다고 팔면 안되요.

  • 37. . .
    '22.9.14 8:49 PM (118.220.xxx.27)

    그거 회복 안되요. 주식으로 손해본건 주식으로만 극복 가능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135 코로나 걸리면 약은 몇일먹나요. 9 :: 2022/10/31 4,332
1391134 누수로 인한 전세계약해지 기능할까요? 2 .. 2022/10/31 2,028
1391133 여기서 그렇게 많이 죽었단 말이야?? 23 .. 2022/10/31 6,781
1391132 엘페 밍크어떤가요~? 8 ㅇㅇㅇ 2022/10/31 1,770
1391131 용산구청장 대체 뭐하던 사람인가 찾아봤더니 32 2022/10/31 7,321
1391130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란거죠 10 ddadad.. 2022/10/31 2,031
1391129 尹, 애도 기간 도어스테핑 없다…"엄중한 무게감 느껴야.. 29 .. 2022/10/31 4,233
1391128 용산 구청장 하는 말 보셨어요? 27 용구 2022/10/31 5,852
1391127 대통 지지율이 낮으니.. 무시하고 열심히 안 함 5 ㄷㄴㄱ 2022/10/31 2,060
1391126 현상운운 개소리 하면 소송 제대로 들어가고싶네요 3 미친정부 2022/10/31 1,050
1391125 부모와 연 끊으신분들만 봐주세요. 23 힘든자 2022/10/31 8,358
1391124 김진태가 대구에 제대로 엿 먹이네요 50 ㅇㅇ 2022/10/31 18,206
1391123 요즘아이들. 18 .. 2022/10/31 3,846
1391122 중학교 내신 만점 서울300/경기도 200 21 ㅇㅇ 2022/10/31 5,038
1391121 갓김치 절일때 3 ..... 2022/10/31 1,450
1391120 정부·지자체·경찰 ‘어쩔 수 없었어’ 한목소리 16 .. 2022/10/31 2,430
1391119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폐지 각 21 .... 2022/10/31 20,129
1391118 이태원 사고 지점 작년 모습 外 5 ... 2022/10/31 4,014
1391117 전세 7천만원을 반전세 계산할 때 조언 부탁드려요. 2 월세 2022/10/31 1,530
1391116 국민은 책임자 처벌 원한다 6 우리 2022/10/31 1,099
1391115 이태원 사고, 정부입장요약 "사람들이 죽고 다쳐서 유감.. 7 ... 2022/10/31 2,911
1391114 봉화광산 매몰자 '생사확인·식수지원용' 천공작업 1차 실패.. .. 12 .. 2022/10/31 2,187
1391113 아무도 사과도 안하고 책임도 안지고 분석도 안되고... 7 ㆍㆍ 2022/10/31 978
1391112 용산경찰서, 첫 신고 3시간 뒤에야 전원 출근 통보 5 장난하나 2022/10/31 2,525
1391111 jtbc 뉴스룸이 그나마.. 7 ** 2022/10/31 4,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