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제가 출산하고 조리원에 있는 동안의 남편과 아이들에 대한 걱정은 없었어요.
친정이 가까이 있었지만 도움 절실하지도 필요하지도 않고요.
아들사랑 깊은 시부모님께서 밥해주러오셨죠.
(그 사랑 깊이 감사드리지만 거절하고 싶었고.....
차마 " 오시지 마라 " 할수는 없었어요. 시누가 늙고 병든 부모를 걱정하며 전화를 했기에 제 입장을 얘기했고 말려주길 바랬어요.)
감사의 마음으로 일부의 리모델링을 해드렸고요.
그후 어머님이 큰병 진단을 받으셨고 몇 해 고생하시다 돌아가셨어요.
시누들이 저를 원망하는것 같아요.
관계가 틀어진것 같고요.
저는 죄인인가요?
1. 관계
'22.9.13 10:07 AM (121.133.xxx.137)틀어진김에
그대로 쭉 가세요
회복할필요 없는 관계예요2. 엥
'22.9.13 10:08 A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적혀있는 전후사정에 인과관계가 전혀 없는데요?
설마 너 늦둥이 낳았을 때 울엄마가 너 도왔는데 너 왜 간병안했어 뭐 이랬다는 건가요?
글이 잘 이해가 안가요.3. ..
'22.9.13 10:09 AM (180.67.xxx.134)원망할 이유가 1도 없는것 같은데 왜들 그러시나요.
4. ㅇㅇ
'22.9.13 10:10 AM (122.35.xxx.2)확실하게 안오셔도 된다고 얘길 하시지
남이 말해주길 바라지 말시구요.
결론은 시부모 손을 쓴건 사실이고
병이 나신것도 사실이니5. 아 죄송
'22.9.13 10:10 AM (117.111.xxx.32)저 막내 낳는 동안 고생하시고 바로 진단을 받으셔서 저를 원망하는거 같아요.
간병문제는 아니고요.6. 남편이
'22.9.13 10:12 AM (117.111.xxx.32)조금 원망스러워요.
7. 얼마나
'22.9.13 10:12 AM (211.212.xxx.60)도와 주셨길래 원망이 그리로 가나요???
8. ...
'22.9.13 10:15 AM (222.121.xxx.45) - 삭제된댓글오비이락. 그들은 누구에게 원망할 대상이 필요한거죠.
9. ㅇㅇ
'22.9.13 10:19 AM (122.35.xxx.2)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려야죠.
아무말 말고 애기나 잘 키우세요.
명절때 선물 정도 시누한테 보내고10. ....
'22.9.13 10:23 AM (112.220.xxx.98)늙고병든?
밥해주러 오실때부터 어디 아프셨던건가요??
오지말라고 강력하게 말하시지
님 남편이 제일 문제네요
아픈부모한테 밥 얻어먹고 싶었을까11. ...
'22.9.13 10:26 AM (49.1.xxx.69)원망하는거 같다고 본인만 그렇게 느끼시는거 아니가요? 늦둥이 나서 아들 수발 좀 들었다고 그게 큰병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없을거 같은데요. 그냥 시누들이 자기 엄마 힘들었겠다 그냥 돈쓰고 사람쓰지 뭐 그정도의 생각은 했을거 같긴해요.
12. ,,
'22.9.13 10:43 AM (68.1.xxx.86)남편을 원망해야 정상이죠. 웃기는 시짜들 정말.
13. 시누들이 이상
'22.9.13 10:52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70도 넘은 친정엄마가
무리하려고 한 시점에 노인네을 말렸어야지
이제와서 올케탓한다고 뭐가 달라지는지 ..
엄마야 아들이랑 같이 있고 싶어 그랬던거 같고
평소 시댁과 며느리 사이가 소원했는데
갑자기 돌아가시니 원망으로 번진게 아닌가 하는 ..14. 아니
'22.9.13 11:29 AM (223.38.xxx.84)모지리들인가..
큰병과
조리기간 속 살림 살아준(해달라고해준적도없는데) 것 사이에
아무런 인과관계가없는데
아무래도 시어머니가
님댁에 이야기한 말과
딸들에게 이야기한 말이
다른가봅니다15. ㅁㅇㅇ
'22.9.13 11:44 AM (125.178.xxx.53)뭐가 너무 많이 생략된 느낌
16. ㅇ
'22.9.13 12:36 PM (125.183.xxx.190)시누측 얘기도 들어봐야 객관적 시선이 나오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75039 | 이재명은 역사에 남을 귀한 사람이죠 20 | 엄지척 | 2022/09/13 | 1,504 |
| 1375038 | 제가 들었던 신의 목소리....왜...였을까요 27 | ㅁㅁㅁㅁ | 2022/09/13 | 4,852 |
| 1375037 | 간호대와 한의대는 어떤가요? 35 | 간호대 | 2022/09/13 | 3,656 |
| 1375036 | 코드나인 제로 배터리 2 | ... | 2022/09/13 | 1,999 |
| 1375035 | 50대분들 4차접종 하셨나요? 24 | ㅡㅡ | 2022/09/13 | 3,075 |
| 1375034 | 뉴공 김어준 언제까지 휴가인가요? 7 | .... | 2022/09/13 | 1,665 |
| 1375033 | 논술 경희대 성대 가 보신 분. 27 | 고민 | 2022/09/13 | 2,549 |
| 1375032 | 객관적..... 13 | 객관적 | 2022/09/13 | 1,443 |
| 1375031 | 김건희는 지 인생은 없고 다 카피네요 18 | ㄱㄴ | 2022/09/13 | 3,520 |
| 1375030 | 비정규직에서 정규직되고 나니 13 | 기ㅜ | 2022/09/13 | 3,690 |
| 1375029 | 코로나일까요? 커피가 잘못된걸까요? 3 | wet | 2022/09/13 | 1,693 |
| 1375028 | 세 줄 집 수리 여쭤봅니다. 23 | 스텐싱크대 | 2022/09/13 | 1,896 |
| 1375027 | 갈수록 친정부모님과는 너무 힘드네요 4 | ㅇㅇ | 2022/09/13 | 3,750 |
| 1375026 | 이정재가 전세계적으로 뜨고 나니 웬지 42 | ㅇㅇ | 2022/09/13 | 16,480 |
| 1375025 | 남편이 몸살났다고 해서 얼른가서 코로나 검사 받고 오라고 했더니.. 4 | 추석 전전날.. | 2022/09/13 | 1,972 |
| 1375024 | 임세령씨 이 사진 잘나왔네요 (레드카펫) 98 | ㅇㅇ | 2022/09/13 | 29,371 |
| 1375023 | 명절나물 소진팁 드립니다ㅋ 7 | ᆢ | 2022/09/13 | 2,844 |
| 1375022 |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인지능력(?)이 급격히 떨어진 것 같은데... 1 | 선택 | 2022/09/13 | 537 |
| 1375021 | 설탕만 넣고 만든 포도주가 넘 달아요ㅠㅠ 13 | 요리똥손 | 2022/09/13 | 2,090 |
| 1375020 | 출근 중인데 전장연 시위로 2호선이 안가네요 15 | ㅠㅠ | 2022/09/13 | 1,693 |
| 1375019 | 코로나 걸린 것 같아요 ㅠㅠ 3 | 에고고 | 2022/09/13 | 1,718 |
| 1375018 | 어른 늙으면 어찌할까싶어요 2 | 못된 | 2022/09/13 | 1,625 |
| 1375017 | 묵은지가 물렁거리는데. 5 | u... | 2022/09/13 | 1,181 |
| 1375016 | 자소서 유사도 비율 4 | 궁금 | 2022/09/13 | 1,086 |
| 1375015 | 눈 수술 후 눈에 물 안들어가게 붙이는거 어디서 파나요? 9 | 백내장 | 2022/09/13 | 3,2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