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국시 면세점 외에 해외 구매내역 세관에서 모르나요?

오늘 조회수 : 1,751
작성일 : 2022-09-12 18:34:40
오늘 입국 했는데요 분명 비행기에서 내릴때 서로 히히호호 떠들며 저보다 물건 더 비싼 물건 많이 사고 금액 이야기 나누며 이쁘다 하는거 들었거든요? 저는 세관 신고하는 줄 서 있는데 그 사람들은 줄 안서고 (분명 초록색 한국 여권 이었어요) 유유히 나가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참
IP : 116.33.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2 6:36 PM (221.151.xxx.109)

    일정 금액 이상은 신고하는게 원칙이지만
    안하는 사람이 많죠
    세관도 샤넬이나 루이비통처럼 유명 고가품 아닌 다음에야
    일일이 잡지 않고요

  • 2. ..
    '22.9.12 6:39 PM (58.121.xxx.201)

    카드로 구매하면 세관이 알아요

  • 3. ..
    '22.9.12 6:54 PM (116.121.xxx.209)

    사전에 입국전 비행기에서 작성하죠. 일정 금액 크게 초과하지 않은 이상 세금을 일일히 물거나 하진 않아요.
    근데..고가의 가방이나 시계류는 화물에 아무래도 케이스나 더스트백정도 스캔을 하면 표시가 나니 출발하는 국가에서 노란 큰 플라스틱 자물쇠를 채워요.
    세금 안내시려면 쇼핑백이고 더스트백, 시계상자등 다 버리고 착용하고 나오며..유유히 나올 그런 강심장은 잘 없지요.
    그럴때 세관신고줄에 서서 세금 계산해 결제 하시면 돼요.
    카드로 구매했다고 세관에 바로 실시간으로 통보가 되는 건 아닌걸로 알고 며칠간의 시간차가 있어요.

  • 4. 116님
    '22.9.12 7:06 PM (116.33.xxx.19)

    그럼 그 사람들 과징금이나 벌금 물 순 있을까요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 5. 님 이상
    '22.9.12 8:01 PM (188.149.xxx.254)

    남편 롤렉스도 이사람이 세관원 찾아가서 말하니 그냥 가라고 하더랍니다.
    새언니 예단으로 주는 오천만원짜리 다이아반지도 그냥 내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들어왔어요.
    알게뭐임. 가짜 뽑기인지 진짜인지.
    내 폐물들 몽땅 백팩에 이고지고 이나라저나라 들러들러들러서 이민왔어도 어디서도 잡지도 않았구요.

    뭘 또 신고하고 그러는지..님도 그럼 신고하지말고 들어오지 그랬어요.

    그사람들도 어디 다시 팔것도 아니고 쓸거 산건데. 그렇다고 억대를 샀겠나요.

  • 6. 188.149님아
    '22.9.12 8:05 PM (58.141.xxx.86)

    세금 안내고 들어온게 자랑이신 분이네요~

  • 7. 뭔자랑이요.
    '22.9.13 12:51 AM (188.149.xxx.254)

    다른분들도 이민올적에 폐물들 다 가지고 그냥 무사통과 했대요.
    그 빡세게 몽땅 다 뒤집어엎어서 뒤져보는 중국공항조차 패스되었는데요.
    심지어 중국공항은 허브로 이용중이었음.
    .그 나라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지나쳐가는데도 그런짓거리를해서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다른나라들도 이럴진대 뭐 한국이라고 소소한거 다 잡겠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008 제사 없앤집 부럽네요 9 .. 2022/09/12 4,250
1381007 육사오 질문이요(스포) 5 ㅇㅇ 2022/09/12 2,041
1381006 벌레 물린데가 많이 가려운데 조치할 방법이 없을까요 10 2022/09/12 2,116
1381005 추석음식하며 있었던 어머니와의 일 36 며느리 2022/09/12 9,854
1381004 깨볶는데 안통통?해져요 12 땅지맘 2022/09/12 2,523
1381003 남편과 싸움 11 명절뒷끝 2022/09/12 5,090
1381002 남주혁 학폭.. 김호중이나 김선호처럼 음해당한거였네요 23 마녀시냥 2022/09/12 9,203
1381001 덴탈 마스크 추천부탁드립니다. 9 .. 2022/09/12 1,516
1381000 전남 고흥 명절 차례를 전날 지내요 13 명절 2022/09/12 2,964
1380999 간단 아침.. 영양부족하지 않게 먹는법 뭐가 있을까요? 26 궁금 2022/09/12 6,151
1380998 먹는 걸 너무 좋아하네요. ㅠㅠ 13 지나다 2022/09/12 4,611
1380997 전 남자복은 확실히 없는 것 같아요 16 남편복? 2022/09/12 5,704
1380996 썬크림을 얼굴에만 사용해요 4 썬크림 2022/09/12 2,534
1380995 장모 러그 사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3 .. 2022/09/12 701
1380994 넷플 애나 만들기 보면서 비슷한 캐릭터가 생각났어요 2 경험 2022/09/12 1,236
1380993 9월인데도 날이 덥네요. 5 .. 2022/09/12 2,824
1380992 지금 서울 원룸 전세나 반전세 많이 위험한가요? 11 .. 2022/09/12 2,998
1380991 거의 7시간을 운전하고 왔는데 20 몬간다 2022/09/12 7,503
1380990 큰애 수시원서 쓰는데 막내가 5만원 주네요. 9 ... 2022/09/12 4,429
1380989 저 방금 캐시미어 아이보리 가디건 샀어요. 8 잘입을까요?.. 2022/09/12 4,210
1380988 요즘 염색샴푸 유행인데 샴푸할때 염색약 섞어서 하면 안되나요? 염색샴푸 2022/09/12 3,062
1380987 필로폰 너무 무섭네요 18 ㅇㅇ 2022/09/12 8,902
1380986 다육이 뿌리에서 흰 잔뿌리가 나면요 다육이 2022/09/12 792
1380985 마이너스 자존감, 마이너스 자신감… 어떡합니까? 2 ㅡㅡ 2022/09/12 1,482
1380984 얼마전 사주싸이트 링크 3개 올라온 글 찾아요 42 사주싸이트 2022/09/12 7,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