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또 지인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 휴~

조회수 : 9,444
작성일 : 2022-09-12 16:43:18
요즘 암에 걸리는 확률이 생각보다 훨씬 높은듯요.
보통 10명중 1명은 암에 걸리는 편인가요 ?..
아님 5명중 1명 ?..
갑자기 가까운 지인 두분이 암 수술한다는 좋지않은 소식을 들어서요.
IP : 99.229.xxx.7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의 일인줄
    '22.9.12 4:44 PM (112.72.xxx.67)

    알았는데 내일이더라구요.
    제 주위에는 제가 걸렸어요.
    건너건나 걸린건 알아도 ㅠ

  • 2. ..
    '22.9.12 4:45 PM (180.69.xxx.74)

    정말 많아요
    노인도 암으로 죽고
    40ㅡ50대 건강하던 사람도 유방암.폐암
    이젠 그러려니 해요

  • 3. ..
    '22.9.12 4:45 PM (58.140.xxx.109)

    평생 암걸릴 확률 37.9%인가? 40프로 가까이됩니다. 생각보다 높아요

  • 4. 얼마전
    '22.9.12 4:48 PM (106.102.xxx.29)

    아는분 유방암 수술후 회복하나 했는데 돌아기셨어요 50대초반인데요 ㅠ

    충격이더라구요 50 넘음 많다네요

  • 5. .....
    '22.9.12 4:50 PM (221.157.xxx.127)

    오래살아서그래요 ㅜ

  • 6. dlf
    '22.9.12 4:52 PM (180.69.xxx.74)

    장수하니 아무래도 막판엔 암인거죠
    아니면 치매 뇌졸중

  • 7. ㅇㅇ
    '22.9.12 4:55 PM (119.198.xxx.18)

    어느 의사 왈 : 암은 오래 살아서 걸리는 병이다
    그 오래라는건 각자 개인차가 있을 뿐
    누구는 30대에 누구는 70대에

  • 8. 5월
    '22.9.12 4:55 PM (118.235.xxx.109)

    아들 친구엄마고 저랑도 가끔 만나 밥먹고 했는데
    유방암으로 ㅠ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50대초반 밖에 안되었는데

  • 9.
    '22.9.12 4:57 PM (106.102.xxx.29)

    오래살면 걸리는거 같아요 개인차가 있을뿐이죠 에휴 내맘대로 죽지도 못하고요

  • 10. 저40대
    '22.9.12 4:59 PM (124.51.xxx.14)

    40중반인 친구랑 동생들
    한명은 위암
    한명은 혈액암이요.
    한명은 심정지
    한명은 급성신부전이요.
    진짜 운동열심히 하는친구들이었어서
    더 놀라고 슬펐어요

  • 11. ..
    '22.9.12 5:04 PM (223.38.xxx.197) - 삭제된댓글

    40대후반에 만난 동차 열명중
    하나는 자궁암으로 세상을 달리했고
    하나는 유방암
    하나는 루푸스같은 난치병
    하나는 신장투석ㅜ
    많이도 아프네요
    5명에 두명이 암이라는 소리 듣더라구요

  • 12. ..
    '22.9.12 5:05 PM (223.38.xxx.197) - 삭제된댓글

    동차ㅡ동창

  • 13. 요즘은
    '22.9.12 5:05 PM (175.223.xxx.180)

    젊은 사람도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지인이 37세인데 유방암으로 항암치료 받아요.

  • 14. ㅇㅇ
    '22.9.12 5:07 PM (211.246.xxx.187)

    3-50대도 잘 걸리는데 오래살아서 걸린다니요.

  • 15. ㅇㅇ
    '22.9.12 5:17 PM (211.36.xxx.102)

    30프로요.

    헤헤 저도 암환자. 40대입니다

  • 16. ㅇㅇ
    '22.9.12 5:38 PM (106.101.xxx.133)

    20대 미혼인데도 유방암걸리더군요ㅜㅜ

  • 17. ㅇㅇ
    '22.9.12 5:45 PM (106.101.xxx.248) - 삭제된댓글

    요즘이 아니고요,
    높았지만, 요즘은 기술이좋아 일찍발견해서 그래요.
    예전같으면 얼마 투병도 못하고 바로부고소식 왔겠죠.
    나쁜현상 아니예요.

  • 18. ㅇㅇ
    '22.9.12 5:46 PM (106.101.xxx.248)

    과거에도 암발병율 높았지만,
    요즘은 기술이좋아 일찍 발견해서 수술을 많이해서 그래요.
    예전같으면 얼마 투병도 못하고 바로부고소식 왔겠죠.
    나쁜현상 아니예요.

  • 19. .....
    '22.9.12 5:5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플라스틱 배달음식도 한몫하는듯해요 그거 엄청 몸에 안좋다고 하는데 뜨거운음식 플라스틱에 담고 기름지고 국물있는거 마시고 하잖아요

  • 20. 제 생각에도
    '22.9.12 6:06 PM (223.39.xxx.110)

    환경 오염 방사능
    토양 공기 바다까지 다~예전과 달라요 ㅠ

  • 21. 100세 시대라지만
    '22.9.12 6:23 PM (61.74.xxx.175)

    40~50대는 지금 70~80대보다 수명이 짧을거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환경 영향이 크겠죠

  • 22.
    '22.9.12 6:49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올해 들은 지인 소식들 전부 여자들
    뇌동맥류 2명ㅡ50초반
    유방암 2명ㅡ40초반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사망 2명ㅡ 50초반
    위암ㅡ 많아요
    폐암ㅡ 40초반 비흡연 사망
    뇌종양2명ㅡ 50후반 수술
    60초반 재발 재수술 항암 부작용으로 못먹어서 나랑 대화중 갑자기 치아가 툭 빠져서 너무 놀랬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 혼났음

  • 23. 친구들
    '22.9.12 7:07 PM (180.224.xxx.168)

    6명중에 두명이 유방암이에요
    확률적으로 다섯명중에 한명 걸리는게
    맞는것 같아요

  • 24. 1234
    '22.9.12 7:33 PM (101.96.xxx.253)

    지금 70,80대 분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는거 같아요.
    지금 40,50대에 암 많습니다.검진으로 조기에 찾아내는일이 많아졌지만 긴 세월 암경험자로 살게 되는게 현실인거 같습니다

  • 25. 나야나
    '22.9.12 7:42 PM (182.226.xxx.161)

    저도 암환자 46세

  • 26. 나도 갑상선
    '22.9.12 8:18 PM (121.175.xxx.142)

    51세 6월에 건강검진에서 발견
    8월에 수술 받았어요
    초기라서 항암치료나 약물치료가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 하고 있어요ㅠㅠ

  • 27. 환경이 안좋아요
    '22.9.13 12:46 AM (211.215.xxx.144)

    환경 오염 방사능
    토양 공기 바다까지 다~예전과 달라요 222222222222
    물이 더럽고 공기도 더럽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150 이재명보단 윤석열이 나아요. 60 .... 2022/09/13 6,885
1381149 이런일이 있어요 5 귓속 곰팡이.. 2022/09/13 1,901
1381148 영화특송에서 4 어제 2022/09/13 1,079
1381147 부동산 관련 2찍이들 알려고 하지 않는 4가지(펌) 14 00 2022/09/13 2,679
1381146 이재명 아버지 축구팀 15 거짓말 2022/09/13 2,440
1381145 편의점 알바할때 있었던일.. 13 델핀 2022/09/13 6,433
1381144 윤석열이 과연 임기를 채울까요? 22 원글 2022/09/13 4,132
1381143 중국산을 한국산이라 속여 파는 반찬가게들 4 2022/09/13 3,980
1381142 유치원 교사 임용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1 .. 2022/09/13 1,321
1381141 딸아이가 남자친구에게 은반지 선물받아 왔네요(고견 모두 감사드립.. 223 satire.. 2022/09/13 27,719
1381140 엄청 좋은 꿈을 꿨는데요. 3 .. 2022/09/13 2,318
1381139 내일 수시 큰애 처음 쓰는데 6 2022/09/13 1,967
1381138 음식물 쓰레기 얌체 하니 생각나는 일들 5 Anjwl 2022/09/13 2,519
1381137 이유없이 한밤중 짖는 강아지 10 복슬강아지 2022/09/13 2,047
1381136 너희들만 잘 살면 돼 25 ..... 2022/09/13 6,901
1381135 잠못드실 친정부모님 13 고백 2022/09/13 5,915
1381134 그런데 예전엔 교사되기가 쉬웠나요?? 22 .. 2022/09/13 4,522
1381133 팔자라는게 있나 싶어요. 7 모르겠다 2022/09/13 5,128
1381132 초등5학년 때 담임한테 맞은 이야기 21 저도 2022/09/13 3,958
1381131 코쿤처럼 먹고싶어요 7 .... 2022/09/13 5,633
1381130 자식한테 집착하는 남자 6 ㅇㅇ 2022/09/13 2,790
1381129 미래에셋은 왜 프로그램을 바꾸고... 6 눈아프다 2022/09/13 2,252
1381128 부모에게 존댓말 쓰게 하는 집 어떤가요 29 .. 2022/09/13 5,361
1381127 펌) 내일 2, 4, 5, 9호선 이용을 가급적 피하셔야 합니다.. 4 참고하세요 2022/09/13 4,450
1381126 돌싱글즈3)동환 소라 역시 사귀고 있었군요 20 2022/09/13 7,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