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인데 삼키는 기능이 떨어지네요 ㅠ
1. 02love
'22.9.11 7:14 PM (211.50.xxx.8)저두 그래요
2. ᆢ
'22.9.11 7:14 PM (106.102.xxx.29)넘 빠른거 아닌가요?
3. 저도
'22.9.11 7:16 PM (121.176.xxx.108)엄청 빨리 먹었는데 40대후반 부터 빨리도 못 먹고 소화가 안된다는거 모르고 살았는데 이런 느낌이구나 해요.
노화 맞는듯해요.4. 사례
'22.9.11 7:16 PM (124.5.xxx.96)부부의 세계에서
한소희가 그 아저씨 배우 나이차이 절감하는게
먹다가 사례들리는 거 보는 장면이잖아요.
40대 중후반부터 사례 잘걸려요.5. dlf
'22.9.11 7:17 PM (180.69.xxx.74)저는 쇼그렌으로 침이 안나오니 그래요
6. ㅐㅐㅐㅐ
'22.9.11 7:18 PM (1.237.xxx.83) - 삭제된댓글좀 빠른 거 같아요
저 49세 제친구들 아무도 그런 증상 없고
57세 남편 얼마전부터 자꾸 사레 걸려요7. 전
'22.9.11 7:18 PM (61.109.xxx.141)40 중반부터 그랬어요
침 삼키다 사레 걸려봤어요?
정말 얼굴 시뻘개지도록 콜록 거리면서도
어이가 없더라고요8. 어머
'22.9.11 7:19 PM (1.222.xxx.103)전 위장병 걸렸나 했어요.
삼킬때 식도가 긁히는 느낌이고 아파요 ㅜㅜ
정말 열심히 씹어서 내려보내는..9. po
'22.9.11 7:19 PM (220.86.xxx.111) - 삭제된댓글영국여왕 어머니 빅토리아여왕이 연하장애수술 2번이나 받았다는 글 읽었어요.
삼킴장애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은가봐요.
저도 그래요.사레가 심하게 걸려요.10. 저만 그런줄
'22.9.11 7:28 PM (124.49.xxx.250) - 삭제된댓글음식이 걸려서 119 부름 .. 숨만 간신히 쉬고, 말도 안나와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지금 조금이라도 뻑뻑하거나 하면 목에 걸려 그때마다 너무 무서워요11. 원글
'22.9.11 7:29 PM (223.38.xxx.162)윗님 40대신가요?
놀라셨겠어요ㅠ12. ....
'22.9.11 7:31 PM (121.136.xxx.96)전 30대중반에 그런증상이었는데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랬던것 같아요
13. 저는
'22.9.11 7:35 PM (211.208.xxx.37)올해 마흔인데 2년전쯤부터 사레 들리는 일이 종종 있어요. 예전에는 전혀 없었던 일이고요. 음식먹다가도 침 삼키다가도 콜록거립니다. 횟수가 잦은건 아니지만 예전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거든요. 딱 38세 되면서부터 한번씩 이래요.
14. …
'22.9.11 7:36 PM (223.62.xxx.179)위 검사 한번 해보세요…
15. 저두
'22.9.11 7:40 PM (175.197.xxx.136)ㅇ그래서 알약을 못먹어요ㅜㅜ
16. ..
'22.9.11 7:41 PM (116.126.xxx.23)40후반인데 작년부터 사래가 잘 걸려서
노화가 오나보다 해요.17. 그거
'22.9.11 7:41 PM (175.119.xxx.194)자주그러면 뇌졸증 전조증상 일 수도 있어요
18. ...
'22.9.11 7:55 PM (125.252.xxx.31)런닝머신 하루에 2회씩 회당 30분씩 뛰고 달리세요. 한달만 하면 사람들이 다들 얼굴이 달라졌다고 할거에요
19. ㅡㅡ
'22.9.11 7:56 PM (223.38.xxx.137)40중반인데 사레 잘 걸려요 노화 현상이죠ㅜㅜ
잠자리에 물컵도 꼭 챙겨놓습니다.. 새벽 화장실 다녀와서 목 말라요ㅜㅜ20. 박소현처럼
'22.9.11 7:58 PM (220.75.xxx.191)입에 넣고 다 녹을 지경으로
오래 안삼키고 씹으면 될라나 싶네요 ㅎ21. 50대 초반요
'22.9.11 8:18 PM (124.49.xxx.250) - 삭제된댓글50대 들어서면서부터 그러네요. 그래서 급한 성질 고쳤어요 ㅜㅜ
천천히 먹고 작게 먹고 마른 음식 좋아했는데
이제 잘 안먹습니다.
노화현상의 한 축이더군요. 사레도 잘 걸리고
나이먹을수록 사는게 점점 하나둘씩 불편해지네요.22. 나이가 들면
'22.9.11 9:07 PM (119.71.xxx.203)제일 먼저 늙어가는게 삼키는 게 잘안되어서 사레자주 걸리고,
기관지약해지는거래요,
이것만 늙으면 좋겠지만 다른 부분도 다 그런거겠지만요,
그래서 너무 매운것도 못먹게 되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80683 | 보통 남자가 35살이면 10 | .. | 2022/09/11 | 4,211 |
| 1380682 | 등허리 아픈데 세라젬 어떨까요? 13 | ㅇㅇ | 2022/09/11 | 4,316 |
| 1380681 | 삼성은 갤럭시자동차 왜 안 만들까요? 11 | 애플 | 2022/09/11 | 1,697 |
| 1380680 | 이런 남편 혹시 우울증일까요? 6 | ll | 2022/09/11 | 2,990 |
| 1380679 |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손주 10 | ㅎ | 2022/09/11 | 3,160 |
| 1380678 | 긴글인데 하소연도 하고 해겶책도 알고 싶어요 ㅜㅜ 22 | 불공평 | 2022/09/11 | 4,742 |
| 1380677 | 다이어트로 소식하시는 분들 변비는? 11 | 변비 | 2022/09/11 | 3,909 |
| 1380676 | 퍼실세제 뭐가 낫나요? 3 | llll | 2022/09/11 | 1,915 |
| 1380675 | 40대분들 옷 어디서 사세요??? 6 | ㅇㅇ | 2022/09/11 | 6,371 |
| 1380674 | 이맘때만 되면 도지는 알러지 증상 잘듣는 약 뭘까요? 4 | 환절기 | 2022/09/11 | 1,444 |
| 1380673 | 경유차에 물이 들어가버렸어요ㅜㅜ 7 | 차 | 2022/09/11 | 3,016 |
| 1380672 | 자바 제트3볼(볼펜) 좋은 거 아세요? 17 | 오양파 | 2022/09/11 | 2,283 |
| 1380671 | 해방일지, 현진이 형이랑 유희열 닮았어요 | 12354 | 2022/09/11 | 1,338 |
| 1380670 | 추석날 아침부터 놀러온 아이친구 17 | 달밝은 | 2022/09/11 | 8,503 |
| 1380669 | 아픈 엄마의 추석음식들 10 | aa | 2022/09/11 | 4,415 |
| 1380668 | 부침요리 찍어먹는 간장양념인데 액젓으로 만드는거 아세요? 6 | 간장양념 | 2022/09/11 | 1,728 |
| 1380667 | 제가 나이듬을 느끼는게...50초반 31 | 456 | 2022/09/11 | 23,097 |
| 1380666 | 시댁 가족력이 유전될까요? 21 | 결혼 | 2022/09/11 | 6,794 |
| 1380665 | 딸에게 의지.. 18 | … | 2022/09/11 | 6,178 |
| 1380664 | 27개월인데요 8 | 0000 | 2022/09/11 | 1,596 |
| 1380663 | 그냥 말 그대로 총제적 난국입니다. 5 | ******.. | 2022/09/11 | 2,312 |
| 1380662 | 나는솔로 처음 보고 느낀점 21 | 오우 | 2022/09/11 | 7,529 |
| 1380661 | 70대 엄마가 비만이에요. 14 | .. | 2022/09/11 | 5,780 |
| 1380660 | 국민대 해피캠퍼스가 따로 있나요? 11 | ㅇㅇ | 2022/09/11 | 2,396 |
| 1380659 | 삭제 12 | .... | 2022/09/11 | 3,0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