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오니 꿔다 논 보릿자루같은 남편

Aa 조회수 : 4,807
작성일 : 2022-09-11 16:26:19
차례상 차리느라 허리 나가게 일하고
친정왔는데
꿔다논 보릿자루같이 우두커니 앉아있는 남편…
엄마는 뭐가 이쁘다고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놨는지
괜히 보는 사람 마음만 아프게..

IP : 118.235.xxx.2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1 4:27 PM (118.235.xxx.192)

    재수없는 새끼..
    옆에가서 나도 담에 시집가서 너처럼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있을꺼라고 하세요.

  • 2. ...
    '22.9.11 4:29 PM (223.33.xxx.30)

    이혼각이네요.

  • 3. ..
    '22.9.11 4:31 PM (175.113.xxx.176)

    짜증날것 같아요..ㅠㅠ 그냥 진짜 윗님처럼 나중에 시가에 가서도 원글님도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ㅠㅠ

  • 4. ..
    '22.9.11 4:36 PM (182.215.xxx.158)

    어우!! 재수없네요. 우리집 제부가 딱 그래요. 핸드폰만 처 보고 있어요

  • 5. ....
    '22.9.11 4:38 PM (211.58.xxx.5)

    그런 모자란 놈들 많네요..
    여기도 한 명 있거든요
    저런 모자란 놈 선택한 날 원망해야죠..

  • 6. 그런사위
    '22.9.11 4:49 PM (223.38.xxx.137)

    생각보다 많습니다 ㅡㅡ

  • 7. ...
    '22.9.11 5:00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시가에 가서 똑같이 하세요.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병풍처럼 앉아있어보세요.

    남편이 한 마디하면
    당신 하는대로 한건데 왜 보기싫어?
    라고 해버리세요

    미련퉁수들은
    역지사지를 못 해서
    꼭 당해봐야 알더라구요

  • 8. ^^
    '22.9.11 5:22 PM (221.164.xxx.76)

    에공ᆢ어머ᆢ음식준비하느라ᆢ힘드셨을것 같아서
    제맘이 다 아프고 쓰리네요 우짜까

    그냥 인상좋은ᆢ웃는 얼굴로 있음 될텐데 밉쌍인듯

    보릿자루~~고래서 백년손님ᆢ이라고 했는지

    다음부턴 그손님빼고 혼자 애들만 같이
    가면 어떤가요 어머님 부당없게ᆢ

  • 9. ㅡㅡ
    '22.9.11 6:19 PM (223.62.xxx.132)

    몇주전에 친정근처에 있어서 가려는데 남편도 같이 가려고 했어요 혼자가서 맘편히 수다떨고 싶은데 굳이 굳이 따라간다고 해서 데려갔더니 입은 자크채우고 먹을때만 열고 닫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오는길에 괜히 따라온다 우겨서 데려갔더니 입꾹다물고 있냐고 나는 할얘기많아서 시어머니한테 말거는줄아냐고 좋겠다고 시댁도 처갓댁도 편해서 부럽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번 추석에는 친정에 오자마자 감사인사하고 말도 활발히 하더라구요

  • 10. 대부분
    '22.9.11 7:18 PM (218.48.xxx.98) - 삭제된댓글

    개새끼들이 폰만 쳐보잖아요
    처가집가서 티비보거나~
    이웃집 의사새끼도 처가집가서 저런다고 개욕하더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9371 80대 엄마에게 필요했던 선물 3 ㄹㄹ 2022/09/12 3,892
1379370 진간장은 어떤 거 사세요? 13 0ㅗㅎ 2022/09/12 3,696
1379369 거니는 왜 홑이불이 된거예요? 22 나무 2022/09/12 6,550
1379368 요즘 건조기가 잘 안팔리나봐요 9 ^^ 2022/09/12 7,516
1379367 노력해도 일이 잘 안풀릴때 허탈감 1 ... 2022/09/12 1,627
1379366 핸폰에서 할 수 있는 게임 좀 알려주세요 6 재밌게 2022/09/12 893
1379365 영어 질문 한개 봐주세요~~ 4 .. 2022/09/12 687
1379364 머루포도가 시어요 1 .. 2022/09/12 623
1379363 헐 오늘까지 쉬는 날이었어요? 6 옴마나 2022/09/12 5,371
1379362 등산복 입는 법 (?) 9 몰라요 2022/09/12 3,694
1379361 나이 50 넘으니 인간관계 정리 16 중장년 2022/09/12 18,435
1379360 염색했는데 두피가 가려워요. 6 아아아아 2022/09/12 1,786
1379359 신용카드 결제액이 이미 나왔는데요 3 2022/09/12 2,605
1379358 며느리 살빠졌다고 걱정되서 비싼 한우 사주시는 시부모님 47 음.. 2022/09/12 25,528
1379357 경제(부동산) 관련 공부 차분히 시작할 유트브 추천 꼭 부탁드립.. 5 재테크 2022/09/12 1,375
1379356 공무원인데 사람들이 무서워요 18 ㅇㅇ 2022/09/12 6,185
1379355 포스코 직원들이 기사 좀 써 달랍니다 11 눈팅하는기자.. 2022/09/12 7,883
1379354 소개팅 주선한 후기 올려요 15 살다보니 2022/09/12 5,806
1379353 많이 나누고 사시는 분들 조언 좀.... 28 고민 2022/09/12 6,697
1379352 식사준비다하고 언제 식구들에게 밥먹으라고부르시나요? 19 ㅁㅁ 2022/09/12 5,535
1379351 업무능력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2 ㄲㄲㄲ 2022/09/12 1,284
1379350 리탐빌 명상 어떤가요 해보신분 계시면 2 ... 2022/09/12 715
1379349 지금 아파트 사는 사람은 바보 9 ... 2022/09/12 14,941
1379348 현재는 아름다워 보시는분들 8 .. 2022/09/12 4,106
1379347 글 지웁니다 34 .... 2022/09/12 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