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징징대는걸 가장 못참는분들도 있을까요.???

.... 조회수 : 4,133
작성일 : 2022-09-11 13:20:17
전 잘난척 자랑질은 그래도 들어주는거 그냥 아무렇지 않거든요 
근데 징징대거나 하소연  이야기 계속하는건 왜 그렇게 못받아주는걸까요..ㅠㅠ
글을 읽다가도 징징대는 느낌이 들면 그냥 패스하거든요 
그냥 중간에 글읽다가 그냥 패스하는편이예요 
오프라인에서는 몇번은 들어다 주다가 이사람 계속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겠다 싶으면 
거리를 두는편이구요 
왜 이걸 가장 못참는걸까요..ㅎㅎ저같이 징징대는걸 가장 못참는분들 있으세요 
IP : 175.113.xxx.17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1 1:22 PM (58.234.xxx.222)

    저요.
    애가 징징대는 것도 참기 힘든데, 시가 식구들 징징대거 안봐요

  • 2. ..
    '22.9.11 1:23 PM (106.101.xxx.168) - 삭제된댓글

    징징 너무 싫죠. 목소리 징징대는 친구 있는데 카톡 대화 하는데도 징징.. 어후 너무 힘들어 끊었어요.

  • 3. ..
    '22.9.11 1:25 PM (175.113.xxx.176)

    82쿡에 자랑질하는거 듣기 힘든분들 많던데 저는 자랑질은 그냥 아무생각없거든요.... 그냥 좋겠다 부럽다. 하고 그게 끝이예요 .그 뒷감정은 없거든요..질투나 샘같은것도 안나구요. 근데 징징은.. 정말 징징에 진짜참기힘들어 하구나 싶어요 .

  • 4. 징징대는건
    '22.9.11 1:25 PM (59.6.xxx.68) - 삭제된댓글

    내 에너지 갉아먹는 일인데 왜 내가 타인으로 인해 그런 정신적 피곤함을 참고 들음으로써 감당해야 하나요?
    그럴 이유가 없죠
    그래서 시작된다 싶으면 다른 얘기로 돌리든가 아예 안 들어요

  • 5. ㅇㅇ
    '22.9.11 1:26 PM (59.6.xxx.68)

    내 에너지 갉아먹는 일인데 왜 징징거림을 참고 들음으로써 내가 타인으로 인해 그런 정신적 피곤함을 감당해야 하나요?
    그럴 이유가 없죠
    그래서 시작된다 싶으면 다른 얘기로 돌리든가 아예 안 들어요

  • 6.
    '22.9.11 1:27 PM (220.94.xxx.134)

    징징대는거 싫지만 그정도로 손절하면 나중에 아무동ㆍㄱㅂㅅ어요. 전 같이 징징대요 ㅠ 그래서

  • 7. ...
    '22.9.11 1:30 PM (175.113.xxx.176)

    같이 징징대는거..ㅎㅎㅎ그것도 한방법이기는 하겠네요 .

  • 8. ..
    '22.9.11 1:3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징징이에게 같이 징징대봤거든요?
    웃긴게 걔는 안 받아주는 거 있죠
    와 얼마나 웃기고 기가 막히던지..
    끊길 잘했지.. 내가 쓰레기통 된 시간 생각하면 아까워 미칠지경^^

  • 9. 징징도
    '22.9.11 1:39 PM (220.75.xxx.191)

    습관이고 성격이라
    같이 징징대는거 죽어도 안돼요 ㅎㅎ
    전 끊을 수도 없는 가족이 징징이라
    평생이 괴롭네요

  • 10. ...
    '22.9.11 1:43 PM (175.113.xxx.176)

    220님이 진짜 힘드시겠어요..다행히 가족들중에서는 없는것 같아요...
    저같이 남으로만 상대하면 끊을수라도 있지만요..

  • 11. 20년지기
    '22.9.11 1:48 P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

    친구를 만났어요
    이래서 우리가 친구구나 한 포인트가 있었어요
    남 뒷담화 안하기 언제나 밝고 긍정적이고 유머가 있기

    살기 팍팍하고 힘들어요

    그래도 우리 에너지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아 으로 치고 나가는것

    징징대면 그거 듣느라 앞으로 못나가요 힘빠져서

    저도 남 자랑질 듣는거 좋아해요 칭찬도 많이해주고요
    그럼 더 얘기해요 노하우도 알려주고
    그런데 징징은 피하고 걸러요

  • 12. ...
    '22.9.11 1:55 PM (175.113.xxx.176)

    211님 처럼 아마 자랑질에 거부감이 없는거는 그 이야기듣다가 저렇게 성공하거나 저런 방법도 있구나 그 이야기를 듣다가 힌트를 얻을때도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 그게 그냥 단순히 자랑질로만 들으면 그것도 힘들텐데 저는 나도 저런 방법 써먹어봐야겠다 싶을때도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ㅎㅎ

  • 13. 자랑질을
    '22.9.11 2:09 P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

    듣다보면 인성이 나와요
    지랑엄청하는데 돈을 안써요
    그럼 별거없구나 해요 다음에 자랑해도 한귀로듣고 흘려서
    자랑엄청하는데 노하우가 안나와요 그럼
    또 별거없구나해요
    자랑은 하는데 본인자랑이 없어요 다 남의자랑이예요
    그럼 생각하죠 별거없고 나

    결국 자랑하는사람 허해서 하는거에요
    그러니 들어주게되죠 나보다 불쌍한 사람들인데요

    진짜는 따로있어요 그런사람이 나에게는 말해주니 들을수밖에요

    징징이는 들을것도 없어요 징징이로 성공하기도해요 그런데 소심해서 남까지 줄정도로 성공못해요 이래저래 걸러요

  • 14. ..
    '22.9.11 2:09 PM (223.39.xxx.62)

    저도 자랑은 진심 기뻐해주며 들어요.
    긍정의 기운이 좋아요.
    징징은 한두번 넘어가면 제 명이 짧아지는 느낌이에요.
    너무 싫어요.

  • 15. ㅇㅇ
    '22.9.11 2:57 PM (112.151.xxx.88)

    저도 자랑은 그러려니 하는데 징징대는거 싫어해요

  • 16. 저도
    '22.9.11 3:09 PM (121.162.xxx.174)

    자랑이 비교불가 나아요
    하지만 오프에성 자랑은 몰라도 징징 못들은척 하면 뒷담 작렬이죠
    웃긴 건 징징이 뒷담은 정말 꼭 들려요
    이유가 뭔가 생각해보니 내게만 징징이 아니고 내가 징징 안 들어준 것도 다른데서 징징대니 돌아 내 귀로 도달할 확룰이 컸던 거죠

  • 17. 징징
    '22.9.11 3:35 PM (39.118.xxx.71) - 삭제된댓글

    징징 대는 거 듣기 싫어서 멀리하고 일절 차단하고 살았더니
    오랜만에 만나서 하는 말이
    내가 어쩌구저쩌구 해서 힘든데, 힘들다고 말할 사람도 없고, 있다고 해줄것도 아니고
    내가 어디가서 이런 말을 하겠냐며 혼자 삭이고 만다..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가만히 듣다보니...
    아 또 징징대는 거였네 싶더라고요.
    어떻게 사람만 보면 징징대나... 좋은 일도 징징대면서 말해요.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
    자기연민과 피해의식 끝판왕 ㅎㅎㅎ
    징징 못들은 척 하면 뒷담 나오는 거 잘 알지만 ㅎㅎㅎ 그러라 그래...란 마인드가 저에겐 있으니까요.

  • 18. ...
    '22.9.11 3:40 PM (118.235.xxx.127)

    자랑하는건
    그 사람 좋은 기운 받는셈 치고 들어주고
    그 나름의 성공 노하우도 들을수 있어서
    나쁘지않은 경험인데

    징징대는건 정말 못 참겠어요.

    자기 빼고 다 행복하고 사는줄 알고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 코스프레(우웩),

    자기 손톱 아래 가시는 아프다고 징징대면서
    타인 가슴에는 대못이 박혔을수도 있겠다
    그런 상상이나 배려를 아예 못하고
    세상의 중심은 자기 자신..

    이런 사람과 같이 있으면
    기 빨리고
    부정적인 기운에 전염되서
    정말 피하고싶은 1순위에요.

  • 19. ...
    '22.9.11 3:41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징징대는 사람 보고 느낀거라면

    이왕 나에 대해 떠들거면
    차라리 자랑하는 사람이 되자. 였어요.

  • 20. ...
    '22.9.11 3:44 PM (112.147.xxx.62)

    그래서 하이톤 얇은 목소리도 싫어해요

  • 21. 징징이와
    '22.9.11 4:02 PM (211.206.xxx.180)

    투덜이 그냥 멀리합니다.
    온갖 부정적 피로감 불러들이는 유형들.
    다 자르면 주변에 사람 없다는데, 이런 유형들은 차라리 없는 게 나아요.
    건강한 사람들도 얼마나 많고, 혼자라도 유익한 시간 많습니다.

  • 22. 공감
    '22.9.11 4:23 PM (219.240.xxx.34)

    징징대는 사람은 일부러 눈도 안 마주치고 피하는 편인데요
    타인배려는 1도 없이 본인 위주의 마인드라 똑같이 내 시간 1초도 아까워 대충 마무리하는 편입니다

  • 23. ...
    '22.9.11 10:38 PM (110.13.xxx.200)

    징징대기 자랑하기 다 자기 기분 감정만 앞선 사람들이라
    배려는 안해도 이기주의는 보고싶지 않아 받아주지 않아요.
    애초에 그런 분위기 풍기는 인간은 가까이 하지 않아요. 시간 아까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370 김앤장이 판사로 짱먹는 나라 9 뭐든 2022/10/29 1,771
1390369 SPC 불매 확산 조짐이 보이네요 28 불매 2022/10/29 5,238
1390368 근린생활시설 원룸 1000만원도 위험한가요 6 ㅠㅠ 2022/10/29 2,083
1390367 기지떡 친정엄마 2022/10/29 1,129
1390366 집에서 만든 abc쥬스 같은거요. 5 시니컬하루 2022/10/29 1,546
1390365 10월부터 팍 늙는거같아요 4 흠흠 2022/10/29 2,501
1390364 멀리있는 친구가 어머니 팔순때문에 근처와서 만난다면요 15 친구 2022/10/29 4,988
1390363 교육투자 헛일한거 25 .. 2022/10/29 4,713
1390362 코로나 걸리면 4 .... 2022/10/29 1,097
1390361 "광주 돈다"던 김용…李캠프 '지지현황' 대외.. 35 증거빼박 2022/10/29 1,616
1390360 폴란드 원전 1단계 사업자에 美 업체…기대했던 한수원 '고배'(.. 5 ... 2022/10/29 893
1390359 영역싸움에 진 고양이는 다시는 안 올까요? 5 길고양이 2022/10/29 1,865
1390358 코로나로 메스꺼움 증상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9 ㄴㄱㄷ 2022/10/29 1,359
1390357 저축은행 돈 넣으신분들 조심하셔요 16 ... 2022/10/29 8,223
1390356 국민 노후자금 다 털어 김진태 똥 수습하겠네요 10 국민연금 2022/10/29 1,560
1390355 오로나민 c가 뭔가요? 비타500같은 비타민드링크류인가요? 3 ㅇㅇ 2022/10/29 1,270
1390354 우리집 중딩 아들때문에 웃었네요 29 ... 2022/10/29 5,708
1390353 김의경징계안 제출한 국민의힘에 묻는다 23 ㄴㄷ 2022/10/29 1,368
1390352 과일 사오면 씻어서 냉장고에 넣으시나요? 5 ㅇㅇ 2022/10/29 2,319
1390351 윤박아 하는 꼴을 보고도 쉴드 치는 국힘...ㅉ.ㅉ 4 2022/10/29 960
1390350 등산하면 치질도 좋아지나요 3 2022/10/29 2,632
1390349 아 봄동이 이렇게 맛과 향이 좋은지 이제 알았어요~ 11 된장국 2022/10/29 2,283
1390348 박노해 시인이 여자랑 부르스 추고 있었다는거 40 에휴 2022/10/29 5,304
1390347 원룸계약서에 입주날짜 바꾸는게 번거로운일일까요 3 ㅜㅠ 2022/10/29 1,490
1390346 1금융권 3 에금 2022/10/29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