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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에서 원래 시끄럽게 하면 안되지 않아요?

...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22-09-09 21:26:38
4~5살 애기인데 말하는 게 넘 시끄러워요 특실인데.. 애 엄마는 좀 말리는 척 하다가 같이 대화하네요 저 맘때 키즈 영화 다운 받아서 헤드폰 씌워서 보게 했던 거 같은데요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참..
IP : 223.62.xxx.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9.9 9:27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승무원 에게 얘기하세요

  • 2. ㅇㅇ
    '22.9.9 9:27 PM (118.235.xxx.221) - 삭제된댓글

    승무원에게 부탁하세요
    대화는 통로 나가서 하라고 방송 나오지 않아요?

  • 3. ...
    '22.9.9 9:28 P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얘기 지금 노래하네요 ㅜㅜ

  • 4. ㅇㅇ
    '22.9.9 9:29 PM (211.36.xxx.88)

    승무원 찾아서 객차 번호 ,좌석번호 얘기하면
    조치취해주더라구요

  • 5. ...
    '22.9.9 9:29 PM (223.62.xxx.46)

    엄마가 말리는 데 전혀 무섭게도 안 하고 하면 안 돼요~ 만 가끔 하네요

  • 6. ㅇㅇ
    '22.9.9 9:30 PM (118.235.xxx.221) - 삭제된댓글

    코레일 앱에 보면 신고하기 메뉴있을거에요

    Ktx잘 안 타본 애기 엄마인가 봅니다.

  • 7. ...
    '22.9.9 9:30 PM (223.62.xxx.46)

    다음에는 그래야겠어요 거의 도착 ㅠㅠ

  • 8. ㅇㅇ
    '22.9.9 9:40 PM (118.235.xxx.221) - 삭제된댓글

    글쓰고 4분 만에 내리실거면 굳이 뭐하러 물어보시는지

  • 9. ㅇㅇ
    '22.9.9 9:44 PM (211.36.xxx.88)

    원글님한테 뭐라하지마요
    속풀이 하셨겠죠

  • 10.
    '22.9.9 10:04 PM (58.140.xxx.234)

    지방 시댁이었어서 10년 넘게 ktx 엄청 탔는데 안 시끄럽고 조심하는 분위기를 느낀게 손에 꼽아요 ( 사실 거의 없었음) 매번 기분상하고 다녀왔어요 꼭 있더라구요 음악소리 통화 말소리 조심 안하는 사람들

  • 11. ....
    '22.9.9 10:58 PM (106.102.xxx.245)

    무식한 인간들이 시끄럽게 떠들거나 애들 냅두죠. 중국인들이 그러잖아요

  • 12. ...
    '22.9.9 11:27 PM (223.39.xxx.66)

    속닥속닥 아니라 그렇게 크게 계속 얘기하고 노래하고 부모가 거의 제재도 안 하는 건 진짜 처음 봤어요 ktx 매번 이용하는데도

  • 13. 그냥
    '22.9.9 11:33 PM (116.255.xxx.72)

    형식적으로 하나보네요...
    보통은 일반실 유아동반석이 있는데...
    명절이라 표가 안됐나바요...ㅠ
    특실분들은 무슨죄래요...

  • 14. ....
    '22.9.10 12:30 AM (106.102.xxx.245)

    승무원한테 이야기 해서 알리세요. 멍청이들은 말해줘야 알아먹어요

  • 15. ..
    '22.9.10 10:47 AM (112.214.xxx.184)

    승무원한테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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