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쪽 가슴만 유두와 피부가 찌릿찌릿 아파요 ( 갱년기)

.. 조회수 : 6,541
작성일 : 2022-09-09 20:39:49
* 에고 글 올리고 몇 시간 후 생리 시작했네요 결론은 생리전 유방통증 이었나봐요• 댓글 감사합니다
리를 28일, 26일 이런 식으로 주기가 짧아지더니 이번엔 이상하게 생리를 안 하고 35일 째인데요. 생리할 시기에 유륜( 유두 쪽 피부)과 유두가 찌릿찌릿하게 아파요...이런 적은 거의 없었거든요.
아까 거울로 자세히 보니 유륜에 마치 작은 종기가 난 것 같기도 하고...암튼 이런 느낌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는데요....주기상 생리가 나와야 맞는데 생리는 안 하고 가슴만 아파요. 한쪽 가슴만 유독 더 아파요...혹시 유방암일까요? 유방암 검사, 유방 촬영 둘다 1년전 했어요..그땐 정상
IP : 1.228.xxx.1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9 8:46 PM (182.211.xxx.105)

    그래서 두번이나 병원갔는데 이상이 없었어요.
    호르몬때문이다 그러실거 같아요.

  • 2. 추가
    '22.9.9 8:47 PM (1.235.xxx.28)

    저도 가끔 그러는데 저는 미세석회 때문에 매년 대학병원에서 초음파 검사해요.
    이번에도 의사 선생님한테 가끔 찌릿찌릿 아파요 하면 저도 그래요 ^^ 하시고 그런 경우 많으니 걱정 마세요 라고는 하시는데요 그래도 불안하니 최근에 유방암 검사 안받으셨으면 점검은 해보세요.

  • 3. 쭈르맘
    '22.9.9 8:49 PM (118.235.xxx.64)

    폐경 시작때 그랬었고
    완경되니 아무 증상이 없네요

  • 4. 흠흠
    '22.9.9 8:50 PM (211.104.xxx.89)

    무조건 6개월에 한번 초음파 하세요
    저도 그래서 병원갔다가 갱년기증상이라고해서 마음 푹놓고 코로나때문에 2년 검진 쉬었다가 암 생겼어요

  • 5. 진주귀고리
    '22.9.9 8:52 PM (39.117.xxx.4)

    저는 유방외과 가서 고름 짜냈어요. 멍울진 것이 며칠 새 점점 커지면서 통증이 있으면 염증이 생겼을 수 있으니 병원가보세요. 의사말이갱년기 증상으로 흔하대요.

  • 6. ..
    '22.9.9 9:59 PM (223.62.xxx.62)

    저도 보름전에 갑자기 찌릿하면서 통증이
    생겨서 걱정하다가 대학병원에서
    유방암 검사 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2년에 한번 국가검진만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통증의 원인은 너무 많아서
    찾기 어렵다고 아프면 진통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올해 50 됐어요

  • 7. 7년 경험자
    '22.9.9 11:13 PM (101.96.xxx.253)

    다른분들 꼭 보세요.
    2년에 한 번 하는 유방암 검진은 유방 촬영이에요.
    유방촬영에서는 혹이 잘 보이고 미세석회는 유방초음파가 잘 보여요. 치밀유방은 특히 유방촬영으로는 안 보이고요.
    한 종류만 하고 검사하셨다고 생각하는데 중년되셨으면 유방촬영, 유방 초음파 다 받으세요.그래야 그나마 안 놓칩니다.
    하나만 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으ㅏ바

  • 8. ..
    '22.9.10 8:47 A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네 저도 선생님이 국가검진때
    초음파 추가해서 하라고 하셨어요

  • 9. 11
    '22.10.21 11:27 PM (119.207.xxx.90)

    Wwqqqqqw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4473 노력해도 일이 잘 안풀릴때 허탈감 1 ... 2022/09/12 1,721
1374472 핸폰에서 할 수 있는 게임 좀 알려주세요 6 재밌게 2022/09/12 977
1374471 영어 질문 한개 봐주세요~~ 4 .. 2022/09/12 774
1374470 머루포도가 시어요 1 .. 2022/09/12 712
1374469 헐 오늘까지 쉬는 날이었어요? 6 옴마나 2022/09/12 5,449
1374468 등산복 입는 법 (?) 9 몰라요 2022/09/12 3,785
1374467 나이 50 넘으니 인간관계 정리 16 중장년 2022/09/12 18,546
1374466 염색했는데 두피가 가려워요. 6 아아아아 2022/09/12 1,845
1374465 신용카드 결제액이 이미 나왔는데요 3 2022/09/12 2,709
1374464 며느리 살빠졌다고 걱정되서 비싼 한우 사주시는 시부모님 47 음.. 2022/09/12 25,623
1374463 경제(부동산) 관련 공부 차분히 시작할 유트브 추천 꼭 부탁드립.. 5 재테크 2022/09/12 1,476
1374462 공무원인데 사람들이 무서워요 18 ㅇㅇ 2022/09/12 6,268
1374461 포스코 직원들이 기사 좀 써 달랍니다 11 눈팅하는기자.. 2022/09/12 7,967
1374460 소개팅 주선한 후기 올려요 15 살다보니 2022/09/12 5,942
1374459 많이 나누고 사시는 분들 조언 좀.... 28 고민 2022/09/12 6,779
1374458 식사준비다하고 언제 식구들에게 밥먹으라고부르시나요? 19 ㅁㅁ 2022/09/12 5,752
1374457 업무능력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2 ㄲㄲㄲ 2022/09/12 1,381
1374456 리탐빌 명상 어떤가요 해보신분 계시면 2 ... 2022/09/12 784
1374455 지금 아파트 사는 사람은 바보 9 ... 2022/09/12 15,050
1374454 현재는 아름다워 보시는분들 8 .. 2022/09/12 4,176
1374453 글 지웁니다 34 .... 2022/09/12 4,809
1374452 TV프로나 영화글 제목에 내용좀 쓰지 말아주세요 1 ㄷㄷ 2022/09/12 862
1374451 30원 ... 클릭 13 ㅇㅇ 2022/09/12 3,127
1374450 어릴때 많이 먹어서 무시당했던 일. 56 ㅡㅡ 2022/09/12 7,465
1374449 판매원의 이해가 되지 않는 태도. 7 2022/09/12 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