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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모텔글 대박..

ㅇㅇ 조회수 : 32,891
작성일 : 2022-09-09 18:44:01
모텔 업주 입장에서 추석이란..

유부남 유부녀들이 고향에 혼자가서
오랜만에 첫사랑or 동창들 만나서

섹스하러 오는 날 입니다

명절이라 손님이 적을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요
다만 평소와 다른점은 각자 차를 가져오는 손님이 많고
발렛 주차를 하다보면 차안에 가족사진 있는분들 많고,
블랙박스 전원은 꺼져 있으며
주차장 CCTV를 보면 서로 너무 반가워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처가집 혼자간다고 좋아하지 마세요

큰코 다칩니다.

IP : 39.7.xxx.19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9 6:49 PM (180.69.xxx.74)

    한다리 건너 지인이 그랬어요
    남자동창에게 용돈 받고

  • 2. 더티
    '22.9.9 6:50 PM (221.161.xxx.81)

    몇살이 그럴까요?

  • 3. ...
    '22.9.9 6:50 PM (175.113.xxx.176)

    그것도 끼가 있어야 할테고 그 끼를 남편이 모르겠어요.?? 저런여자 그냥 평소에도 평범한 엄마 스타일은 아닐것 같은데요 .굳이 명절이 아니더라도

  • 4. 에이
    '22.9.9 6:52 PM (180.65.xxx.224)

    설마요 안믿기네

  • 5.
    '22.9.9 6:55 PM (118.32.xxx.104)

  • 6. ㅁㅇㅇ
    '22.9.9 6:58 PM (125.178.xxx.53)

    모텔에서는 그런 사람들만 보이겠죠

  • 7. .....
    '22.9.9 6:58 PM (211.185.xxx.26)

    끼리끼리인거죠
    내사람이 의심 된다면 소형 녹음기 차안에 슬쩍 태워보겠음

  • 8. 에이
    '22.9.9 7:05 PM (61.74.xxx.175)

    저런 사람들이 명절에 고향에서만 저러겠어요
    평소에도 그러겠죠

  • 9. ....
    '22.9.9 7:05 PM (118.235.xxx.200)

    모텔에 있으니 그런 사람들만 보이는거죠.
    그래서 사람이 어디에서 일하고가 있는지
    어느 무리에 있는지가 중요한거에요.

  • 10. ...
    '22.9.9 7:09 PM (121.166.xxx.101) - 삭제된댓글

    지방읏 그래요. 부모님 살던 곳이니 고향 친구들 있고
    다 모이는 유일한 기간이 명절이니 기를 쓰고 동창회 반창회 하죠.

    타지에서 출세했다고 거드름 피우려는 애도 있고 그런애들이 돈자랑? 하러 ㅋ 여하튼 왠만한 유부녀들은 안가는데
    남자들에게 얻어먹는게 디폴트이거나 불화가 있는 부부들 기회니깐요

  • 11. ..
    '22.9.9 7:11 PM (211.36.xxx.169)

    더럽고 기분 나쁜 글이네요
    저런 글 쓰는 사람이 오히려 성에 환장한거 같음

  • 12. 모텔
    '22.9.9 7:12 PM (111.65.xxx.183)

    모텔에 있으니 그런 사람만 보이겠죠222

  • 13. ...
    '22.9.9 7:16 PM (121.166.xxx.101)

    지방은 그래요. 부모님 아직 있고 고향 친구들 있으니
    다 모이는 유일한 기간이 명절이니 기를 쓰고 타지에서 왔다고 동창회 반창회 하죠.

    타지에서 출세했다고 거드름 피우려는 애도 있고 그런 애들이 돈자랑이랍시고 쏘고 ㅋ 여하튼 왠만한 유부들은 안가는데

    이혼녀는 항상 있고, 유부녀 중에도 남자들에게 얻어먹는게 디폴트이거나 불화가 있는 유부에게는 기회니깐요
    어디가서 아줌마 대접받다 동창만나면 간만에 여자대접 ㅋ

    그 새끼들 마누라 지네 집 전붙이게하고 지는 친구들 만나는건데 그중 몇이 눈맞으면 모텔가는거고

    돈 많은 동창 보면 쓰레기도 심봤다 그정도로 들러붙은 유쓰레기통 제법 있어요. 나이들수록 겁없고 막가는 유부 있습니다

  • 14. 시골동창회
    '22.9.9 7:22 PM (220.75.xxx.191)

    예전부터 가관입니다
    노인들도 초딩동창 어울려서
    드런짓 많이해요

  • 15. ㅎ ㅎㅎ.
    '22.9.9 8:44 PM (175.207.xxx.95)

    힘도 좋다...

  • 16.
    '22.9.9 8:48 PM (122.46.xxx.81)

    작년에 성사된 커플은 올해는 쉬울듯~~
    인간의 성욕구는 한계가 없는듯

  • 17. ㅋㅋㅋㅋ
    '22.9.9 8:56 PM (116.39.xxx.162)

    모텔 사장도 웃겨요.
    모텔에 그럼 혼자 가겠니.......

  • 18. 끼리끼리
    '22.9.9 10:32 PM (114.201.xxx.27)

    한번이 어렵지,그 다음은 저절로..

  • 19.
    '22.9.9 11:03 PM (220.88.xxx.202)

    전 40세부터 거의 10년간
    연말쯤 대학동창회 해오고 있는데
    (코로나 터지고 3년 쉼)
    그 속에서 커플이 탄생한다는게
    신기하네요.

    남자들
    다 배 나오고 머리 빠지고
    살 쪄서 기름진 몸매거든요 ㅋ

    그런 사람들하고 무슨
    커플을 하는지 ㅋㅋㅋ

    신기할 나름이네요.

  • 20. ...
    '22.9.9 11:09 PM (110.13.xxx.200)

    그러게요. 그럴기력이 남아있다니..
    다들 외모 쭈구리 되는 나이들에... ㅎ

  • 21. ...
    '22.9.9 11:18 PM (223.38.xxx.138)

    그런 사람들 모이는데가 모탤이니.

  • 22. ㅇㅇ
    '22.9.9 11:29 PM (47.218.xxx.106)

    모텔에 있으니 그런 사람만 보이겠죠333
    술집여자들는 더러운 남자만 상대하듯

  • 23.
    '22.9.10 12:23 AM (58.238.xxx.22)

    모텔사장이라 그런거만 보이는게 아닌거같아요
    학교 엄마가 중등동창회를 나가더니 말해줬어요
    거긴 공학인데 그속에서 몇커플 생겼다고요
    늙어도 지눈에 안경이니
    그런일 생기나봐요

  • 24. ..
    '22.9.10 1:44 AM (175.119.xxx.68)

    저도 저 좋다는 동창 있음 그래봤음 좋겠네요

  • 25. 연2회ㅎㅎ
    '22.9.10 2:48 AM (112.152.xxx.66)

    그럼
    연 2회 바람 피우는건가요? ㅎㅎ
    명절이 왜 두번만 있을까? 원망스럽겠어요 ㅎ

  • 26. ㅋㅋㅋㅋ
    '22.9.10 3:19 AM (188.149.xxx.254)

    연 2회 !

  • 27. 가을
    '22.9.10 6:57 AM (211.36.xxx.66)

    그래서 모텔사업 하는 사람 제대로 안보임
    암만 돈많이 벌어도 맨날 그런것만 보고 사니

  • 28. 남편
    '22.9.10 7:11 AM (38.34.xxx.246)

    입장에서 처가 말하는건가?
    그럼 시댁 혼자간다고 좋아하면 안되겠네요?
    근데 저런 사람들 과연 명절에만 만날까요?

  • 29. 아휴
    '22.9.10 11:10 A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겁나라~~~~

  • 30. blue
    '22.9.10 2:16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재미있네요
    중늙은이들끼리 ㅎㅎ

  • 31. ..
    '22.9.10 3:08 PM (211.176.xxx.188)

    모텔이름이 오작교겠네요

  • 32.
    '22.9.10 3:27 PM (117.111.xxx.45)

    똥은 똥끼리 뭉친다

  • 33. 선넘어모텔
    '22.9.10 3:56 PM (106.101.xxx.47)

    시골 시댁 갈 때 늘 지나가던 국도변에 있던 모텔 이름이 "선넘어"였어요 ㅎ
    이 글 보니 생각나네요.

  • 34. ..
    '22.9.10 6:35 PM (112.155.xxx.195)

    그동안 쭈욱 연락해오다
    그날을 디데이로 잡은듯

  • 35. ㅋㅋㅋ
    '22.9.10 6:51 PM (211.203.xxx.86)

    음 님
    ㅡㅡㅡㅡㅡ
    40세부터 거의 10년간
    연말쯤 대학동창회 해오고 있는데
    (코로나 터지고 3년 쉼)
    그 속에서 커플이 탄생한다는게
    신기하네요.

    남자들
    다 배 나오고 머리 빠지고
    살 쪄서 기름진 몸매거든요 ㅋ

    그런 사람들하고 무슨
    커플을 하는지 ㅋㅋㅋ

    신기할 나름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222222222222
    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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