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홑이불처럼 사각거리며..... 그대품에서 잠들었으면

필로우토크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22-09-09 17:15:09
(340) 박정수 -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 - YouTube


홑 이불처럼 사각거리며 가슴 저미는 그리움 쌓이고 세상이 온통 시들었어도 깊고 고요한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잠시라도 잠들었으면


90년대 참 좋아했던 노래였습니다

IP : 211.212.xxx.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필로오토크
    '22.9.9 5:15 PM (211.212.xxx.31)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VtCkejhdR9Q

  • 2. 필로우토크
    '22.9.9 5:16 PM (211.212.xxx.31)

    https://www.youtube.com/watch?v=VtCkejhdR9Q

  • 3. ㅡㅡ
    '22.9.9 5:18 PM (1.222.xxx.103)

    홑이불이 이제 3류 에로물에 나올듯요.
    홑이불 줄리

  • 4. ㅎㅎ
    '22.9.9 5:24 PM (14.55.xxx.225)

    홑이불 사각거리는 소리를 이렇게 다시 기억하게 되네요
    저도 좋아했던 노래. 감사합니다

  • 5. 가사
    '22.9.9 5:43 PM (221.149.xxx.179)

    나는 그대의
    빈틈이 있었다면
    사랑했을것이다 사랑했을것이다
    어둠은 내려앉는데 음
    그대 들려줄 한줄시도 못쓰고
    기억속으로 차가운 안개비
    안개비만 내린다
    홑이불처럼 사각거리며
    가슴 저미는 그리움 쌓이고
    세상에 온통 시들었어도
    깊고 고요한 그대품에서 잠들었으면
    잠시라도 잠들었으면

    그대 들려줄
    한줄시도 못쓰고
    기억속으로 차가운 안개비
    안개비만 내린다
    홑이불처럼 사각거리며
    가슴 저미는 그리움 쌓이고
    세상에 온통 시들었어도
    깊고 고요한 그대품에서 잠들었으면
    잠시라도 잠들었으면
    나는 그대의 빈틈이 있었다면
    사랑했을것이다 사랑했을것이다
    어둠은 내려앉는데 음

  • 6. ㅋㅋㅋ
    '22.9.9 5:59 PM (211.206.xxx.180)

    아 진짜

  • 7. ㅠㅠㅠㅠ
    '22.9.9 6:18 PM (1.234.xxx.55)

    아 저 홑이불 하니 ㅠㅠㅠㅠ Yuji 만 떠올리네요

    Baksa Yuji 하신 분

  • 8. ...
    '22.9.9 6:55 PM (1.225.xxx.36)

    halsu itda
    hott ibul.....by Yuji

  • 9. 나체로 홑이불에
    '22.9.9 6:58 PM (106.102.xxx.156)

    Oh! Yuji !!!

  • 10.
    '22.9.9 7:45 PM (111.99.xxx.59)

    좋아하던 노래인데
    이런데에 끌고 오지 말아주세요ㅠ

  • 11.
    '22.9.9 8:03 PM (220.94.xxx.134)

    그좋은 노래가 이제 ㅠ 다벗은 남녀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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