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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대신 초록나물거리 뭐가 있을까요

시금치 조회수 : 2,835
작성일 : 2022-09-09 13:52:05
시금치대신 초록나물할거 있슬까요
IP : 211.187.xxx.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취나물
    '22.9.9 1:53 PM (211.212.xxx.60)

    데쳐서 팔던데요.
    호박나물도 괜찮고
    얼갈이 데쳐서 써도 좋고.

  • 2. 아엘
    '22.9.9 1:53 PM (211.254.xxx.10)

    취나물이요

  • 3. 요즘 고구마순
    '22.9.9 1:53 PM (121.127.xxx.3)

    불티가 난대요 ㅎ
    전 호박 반달 썰기해서 볶아요

  • 4. 감사
    '22.9.9 1:54 PM (223.38.xxx.59)

    답글주셔서 고맙습니다

  • 5. 배추
    '22.9.9 1:54 PM (125.139.xxx.148)

    배추나물이나 미나리나물
    오이살짝 데친 오이나물

  • 6. ᆢ취나물
    '22.9.9 1:57 PM (211.36.xxx.125)

    취나물 좋아요

  • 7. ..
    '22.9.9 1:59 PM (221.145.xxx.152)

    쪽파나물.살짝 삶아 꽉 짜서 양념하면 맛도 괜찮아요

  • 8. 쪽파도 비싸요
    '22.9.9 2:09 PM (223.62.xxx.135)

    제철 아니니까..
    시금치 대체 녹색 나물 찾는 이유가 가격 때문 아닌가요?
    쪽파나 시금치나 도긴개긴이예요.

  • 9. 참나물
    '22.9.9 2:11 PM (211.221.xxx.43)

    전 참나물 매니아

  • 10. ㅇㅇ
    '22.9.9 2:13 PM (113.131.xxx.7) - 삭제된댓글

    애호박 이나 얼가리요
    파는 안쓰다고알고있어요

  • 11. 부추
    '22.9.9 2:21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부추 한단사서 삶아서 참기름과 소금에 무치세요~~ 맛있어요

  • 12. ㅇㅇ
    '22.9.9 2:27 PM (106.102.xxx.135)

    오전에 얼갈이 6천원 이더라고요
    오이 하나에 1천원 이고요
    색깔 구색만 맞추게 오이 하나만 반달썰기 해서요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짜서, 살짝 볶아내세요

  • 13. ~~
    '22.9.9 2:30 PM (183.98.xxx.250)

    브로커리 데쳐 시금치나물처럼 무쳐요

  • 14. 참나물
    '22.9.9 2:32 PM (210.57.xxx.160)

    참나물이 제일 맛있었어요

  • 15. ㅇㅇ
    '22.9.9 2:46 PM (116.34.xxx.239) - 삭제된댓글

    청경채도 나물 하니 맛있던데요

  • 16. 청경채
    '22.9.9 2:46 PM (118.35.xxx.149)

    전 잡채에 넣으려고 청경채 샀어요
    첨해보는건데 나름 괜찮을것 같아요
    나물도 괜찮지 않을까요

  • 17. 초록
    '22.9.9 2:59 PM (211.187.xxx.7)

    시금치 대신할 게 이렇게 많은지 몰랐네요 댓글 주신분 모두 감사해요

  • 18.
    '22.9.9 3:12 PM (61.105.xxx.161)

    부추 얼갈이단배추 미나리 깻잎순 참나물 생각나네요

  • 19. ..
    '22.9.9 3:21 PM (106.101.xxx.118)

    가시오이 한개 2천원에 샀어요ㅡ.ㅡ

    오이나물합니다

  • 20. ....
    '22.9.9 3:29 PM (221.146.xxx.184)

    고추잎나물 들기름넣고 조물조물~
    앗나네요.

  • 21. 삼색나물
    '22.9.9 3:40 PM (61.101.xxx.213)

    삼색나물의 뜻을 잠깐 얘기하자면요
    도라지는 뿌리나물로 조상을 뜻하고 고사리는 줄기로 현세대를 뜻하고 시금치는 잎으로 마래 후손을 뜻한다고 해요
    참고하시라구요^^

  • 22. ...
    '22.9.9 3:45 PM (182.209.xxx.135) - 삭제된댓글

    어휴 윗님은 진짜 눈치 없네요.
    무슨 쓰잘데기 없는 말도 안되는 미신에 의미까지 부여해요.

  • 23. 여름두릅
    '22.9.9 3:54 PM (14.55.xxx.225)

    두릅이 여름용이 있어요 쌉쌀한게 맛은 비슷라고 커요

  • 24. 그냥
    '22.9.9 3:55 PM (211.245.xxx.178)

    먹는 나물 하나에도 저런 좋은 의미가 있구나 알고 가면 좋지 그게 무슨 큰 잘못이라고 면박인지..,
    중국인인가.. 모든거 때려 부수던게 부러웠나..
    그저 먹기만 하는거보다 두루두루 잘되라고 기원하는게 무어 그리 잘못이라고 저러는지원...

  • 25. 배추
    '22.9.9 4:19 PM (175.223.xxx.159)

    솎음배추 맛있어요.
    얼갈이 배추라고 해야 하나요?

  • 26. 청경채
    '22.9.9 5:46 PM (58.234.xxx.218)

    싸고 맛있어요

  • 27. 저도
    '22.9.9 8:02 PM (74.75.xxx.126)

    청경채 나물에 완전 꽂혔어요.
    예전엔 중국식으로 볶아만 먹었는데 어느 유트브 채널에서 배운데로 살짝 데쳐서 물기 꼭 짜내고 된장 약간에 참기름 마늘 고추가로 약간, 조무조물 무쳐서 먹으니 새로운 밥도둑이네요.

  • 28. 86ㅕ
    '22.9.9 9:02 PM (174.192.xxx.22) - 삭제된댓글

    배우고 갑니다

  • 29. ...
    '22.9.10 3:18 AM (182.209.xxx.135) - 삭제된댓글

    시금치 비싸서 다른 대체 찾는데 분에게 자식 미래 들먹이면 맘이 편해요?
    그리고 무슨 나물에 의미가 있어요?
    시금치가 우리나라에 들어온게 언제라고
    무슨 옛적부터 차려온 전통 나물인것처럼...
    색만 맞춰 차려도 양반이구먼...
    와서 이렇다 저렇다 한마디씩을 해요. 꼭
    아니 조상령이 차례상 음식 품평해서 후손들 미래를 맘대로 할꺼면 악령이지 그게 조상이에요? 그냥 퇴마를 해야지. 팥 뿌리리고 복숭아 올리고.

  • 30. ..
    '22.9.10 4:50 PM (94.207.xxx.23)

    청경채 나물에 완전 꽂혔어요.
    예전엔 중국식으로 볶아만 먹었는데 어느 유트브 채널에서 배운데로 살짝 데쳐서 물기 꼭 짜내고 된장 약간에 참기름 마늘 고추가로 약간, 조무조물 무쳐서 먹으니 새로운 밥도둑이네요.

    참고합니다

  • 31. 어지럽다
    '22.9.11 10:58 PM (61.101.xxx.213)

    늦게 댓글을 봤는데 왜 이렇게 삼색나물 의미에 화를 내세요?
    누가 시금치 안쓰면 해꼬지 한대요?
    꼭 시금치를 써야만 된다는것도 아니고 잎나물 이라는 거잖아요
    그냥 이런 의미가 있더라는 글에 이렇게 악을
    써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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