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도시인데... 새벽마다 차/오토바이 굉음

ㅇㅇ 조회수 : 2,452
작성일 : 2022-09-09 03:13:52

진짜 상상초월이네요
매일매일 새벽 1시 넘어부터 굉음을내며
미친듯 달려요. 소리가 어찌나 큰지
잠도 못잘정도...
원주민들 카페에 올린글 보니
처음 도로포장하고나서 새벽마다 굉음내며
엄청났었다는데
진짜 이런건 어디에 신고해야하며
개선이 될까요?
지역카페에도 매일 미치겠다는 글 올라오는데
와 정말 새벽마다 오토바이랑 차굉음...
이사오고 돌아버리겠네요. ㅠㅠ
IP : 211.234.xxx.5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ㄴ
    '22.9.9 3:21 AM (220.94.xxx.134)

    경찰에 신고들 많이할꺼예요. 저희동네도 그래서 한바탕 난리나고 조용 요즘 은 배달오토바이도 가끔 경찰들이 나와서잡더라구요

  • 2. 훗.
    '22.9.9 3:24 AM (188.149.xxx.254)

    올림픽 아파트 맞은편에 올림픽 공원 있잖수. 거기 도로가 아주 뻥~ 뚫려있죠.
    네.
    새벽 1시즈음 차 없을ㄸ퍼퍼펑 소리 내면서 오토바이가 달려가는데 아오 저걸 그냥 확.
    줄 확 잡아댕겨서 콱 고꾸러트리고 싶었음.
    진짜 열받아요.

    거기 신도시도 그렇군요. 어떻게 한가하고 고즈넉한 넓은 도로만 있다면 어디선가 바퀴벌레처럼 소리 계량한 오토바이들이 귀신같이 모여들어요.

  • 3.
    '22.9.9 3:28 AM (220.94.xxx.134)

    신도시가 도로도 좋고 밤에는 차가 안다니니 폭주족들이 살판난거죠. 저희동네도 한동안 그래서 신고하고 민원넣고 길마자 ㅂ프랭카드걸고 조용히 하라고 요즘은 조용해요

  • 4. 신도시
    '22.9.9 3:30 AM (61.109.xxx.141)

    아니어도 그래요 지금 이시간까지 환장하겠어오
    제가 사는곳은 경기도인데 젊은애들이 모이는 중심가예요
    집앞에 영화관 두곳이 있는데 개조한 스포츠카가 한두대가 아님요
    방지턱 있고 거의 100m마다 횡단보도가 있는데 고속도로도 아니고 왜 스포츠카를 여기까지 끌고와서 붕방거릴까요
    경찰에 신고해도 그때뿐이고... 진짜 산속에 들어가서 살고 싶네요

  • 5. ....
    '22.9.9 3:49 AM (61.79.xxx.23)

    신문고에 민원 올리세요

  • 6. 저희집은
    '22.9.9 8:13 AM (211.250.xxx.112)

    바로 앞이 고가차도인데 새벽마다 와~~~~~
    폭주족의 아지트같아요.

  • 7. ㅁㅇㅇ
    '22.9.9 8:18 AM (125.178.xxx.53)

    그래서 한여름에도 창문닫고자요
    남배려없는 인간들 싹다 달나라로 보내버렸으면..

  • 8.
    '22.9.9 8:22 AM (112.158.xxx.107)

    신도시 아니어도 그래요
    배달이 급증하면서 오토바이 굉음으로 민원이 폭주했다는데 그럴만해요 근데 왜 요즘은 새벽까지 ㅈㄹ인지 모르겠어요

  • 9. 두번째
    '22.9.9 8:23 AM (124.49.xxx.188)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이해해요 줄 잡아당겨 고꾸라지게 ㅋㅋㅋㅋㅋ

  • 10. dlf
    '22.9.9 9:42 AM (180.69.xxx.74)

    잡기 어려운가봐요
    진짜 총 쏜 사람 이해가 가요

  • 11. ...
    '22.9.9 9:55 AM (116.125.xxx.62)

    저는 신도시 아닌 대로변 사는데,
    밤 1시쯤 굉음 내고 달리는 소리 정말 지긋지긋해요. 700m? 거리로 과속단속 카메라가 있는데도 그래요.

  • 12. ㅇㅇ
    '22.9.9 2:44 PM (175.194.xxx.217)

    찻길 건너면 구도시 사는 아파트는 신도시 분양아파트인데 그 찻길에서 밤마다 굉음에 영화 주유소습격사건 같은 오토바이들이 달려서 우리동네만 그런줄 알았는데 곳곳에 다 다니다 보네요. 그쯤되면 경찰이 제일 잘 알텐데 안잡나보네요. 주의라도 좀 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942 원희룡 목동아파트 몇 평이었나요? 7 ........ 2022/09/09 1,937
1373941 기장 맛집 추천 주심 감사요 2 기장 2022/09/09 1,066
1373940 도와주세요!갈비가 달게 재워졌어요 7 모모 2022/09/09 1,711
1373939 22 개월 딸이 뭐든지 혼자 다 해요 82 D 2022/09/09 21,476
1373938 진도 쏠비치 가보신분 7 질문 2022/09/09 2,638
1373937 양념la갈비. 이마트vs.홈플러스 어디가 날까요 1 궁금 2022/09/09 1,066
1373936 이재명, 계곡 철거 주민들과 화끈한 대담. 돌직구 쏟아내.. 27 .. 2022/09/09 1,521
1373935 식당 주차권주는 문제로 내가 쪼잔한건지 17 .... 2022/09/09 2,716
1373934 제주도와 경상도 5 2022/09/09 1,159
1373933 남대문 안경집 좋은 곳 있을까요? 7 2022/09/09 1,895
1373932 자고 일어나보니 영국여왕이 세상을 떠났네요 3 aa 2022/09/09 3,115
1373931 친구들끼리 말할때도 서거했다 이렇게 말하나요? 16 ㅁㅁ 2022/09/09 2,514
1373930 82한지 20여년인데... 13 추석이다 2022/09/09 2,992
1373929 그냥 방탄은 군대 갔다오면 안되나요? 43 ... 2022/09/09 4,996
1373928 이런 경우 남편한테 너무 한건가요? 27 2022/09/09 4,503
1373927 미국처럼 이제 우리도 19 저는 2022/09/09 3,739
1373926 더 크라운 추천드립니다. 5 엘리자베스 2022/09/09 2,273
1373925 지금 천안아산역 근처 갈만한 문연 카페나 식당 있을까요 4 **♡ 2022/09/09 1,513
1373924 저는 딸한테 우리 제사 지내라고 했어요. 76 .... 2022/09/09 23,956
1373923 40세 미혼남자 12 새빛 2022/09/09 4,984
1373922 나는 솔로 보면서 3 ㅇㅇ 2022/09/09 4,955
1373921 정장 은 아니고 정장느낌으로 옷입고 싶어요 21 패션 2022/09/09 4,925
1373920 중1 수학 , 수학 잘 하시는 분께 도움을 ㅠㅠ 송구합니다 15 딸엄마 2022/09/09 2,127
1373919 선물받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안 하는 지인 21 주절주절 2022/09/09 6,066
1373918 되팔 때 그나마 손해 덜 보는 사치품이 뭘까요? 21 ... 2022/09/09 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