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크면 명절에 1박 하는거 안하나요?
당일치기로 끝내고싶어요
시댁에 시할머니할아버지 다 계시고 대식구인데
당연히 와서 자야한다 주의세요
언제부터 자연스럽게 안 자나요??
1. 실행
'22.9.8 6:08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매번 해왔던건데 자연스럽게가 어딨나요.
남편분과 상의 후 딱 결정하고 실행 하세요.
양쪽 부모님 서운해하실거 감수하구요.
자유가 쉽게 얻어질리가요.2. ..
'22.9.8 6:09 PM (175.113.xxx.176)서울부산정도는 워낙에 명절되면 차도 밀리니까 1박을 할수 밖에는 없고 대구에서 부산정도는1박 안해도 되죠.. 저 대구 사는데 외가는 부산이라서 명절에 한번도 부산가서 자고 온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초등학교 다닐때는 외가에 가서 잤던것 같은데중고등학교때부터는 안잤던것 같아요 .3. .....
'22.9.8 6:11 PM (211.221.xxx.167)내가 자연스럽게 집에가서 잘께요 하는 순간 부터요.
누구는 결혼 초 부터 누구는 애들이 집에 간다고 해서
누구는 평생 못가고....4. ..
'22.9.8 6:12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같은지역이면 저녁에 집에갔다 아침일찍 오던데요
먼지역이면 1박할수밖에 없구요5. ..
'22.9.8 6:14 PM (183.96.xxx.238)워낙 먼거리 아님 1박 하는거 서로가 불편하지 않나요?
단호하게 안하는 걸로 결정 하세요6. ...
'22.9.8 6:14 PM (223.62.xxx.206)저희도 시댁 지척인데.. 큰애 중2때까지, 그 이후에 해방 되었네요.
7. 욍복3시간
'22.9.8 6:15 PM (180.230.xxx.76)거리.
코로나 이후 제사 없앴고 산소성묘만하고 한끼 식사만 하고 끝냅니다.
제사 안지내도 큰일 안일어나니 86세 시어머니도 가만히 계시네요.
제사에 목숨거는 분인데 장남집에 거주하시면서 눈치보시더니 그냥 넘어갑니다.8. 그건
'22.9.8 6:21 PM (1.222.xxx.103)그냥 본인 의지요..
9. ᆢ
'22.9.8 6:22 PM (121.167.xxx.120)부모님 뜻 맞춰 드릴려면 끝이 없어요
나와 남편이 의논해서 결정 하세요
남편이 효도 한다고 시댁에서 자는것 좋아하면 할수 없고요10. ㅇㅇ
'22.9.8 6:24 PM (110.12.xxx.167)같은 서울이라 전날 가서 전부치고 집에와서 자고
담날 일찍 다시 갑니다
그렇게 10년하다 집에서 전부치고 명절날 당일 가는걸로 바꿨죠
30년을 그렇게 했네요11. 자유와
'22.9.8 6:28 PM (1.222.xxx.103)권리는 그냥 안와요~
12. ...
'22.9.8 6:31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서울제주인데, 애들 초등 들어가면서 따로 숙소잡아서 자요. 시집에서 우리한테 배정되는 방이 작아서 애들땜에 자기 잠자리가 불편해지니까 남편이 알아서 숙소 잡아서 나가겠다고 시어머니한테 통보하더군요.
13. 같은
'22.9.8 6:40 PM (211.212.xxx.60)권역이면 1박 할 필요없죠.
당일치기 안 되니 자고 오는 거지.14. 음
'22.9.8 6:45 PM (39.125.xxx.34)친정먼저 당일로 다녀오세요
그 다음부터는 시집에서도 자리털고 있어나면 되고요
저는 친정에서 안자고 집에 가요
찬정에서 살다 분가한건데도 가서 자지는 않아요15. ,,,
'22.9.8 6:55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새댁때는 꼭 일박했는데 애기 태어나고 당일치기해요
애 데리고 하루 자려면 짐이 너무 많아져서 집으로 와서 잤어요16. ...
'22.9.8 7:01 PM (1.235.xxx.154)자고 싶지않죠
서로 불편한데 어쩔수없어서 잤죠
친정은 아이들 중학생되면서부터 안잤어요
시댁 2박하고 추석 설 당일 올라왔어요
전날 음식해야하니 전전날 갔고17. ....
'22.9.8 7:02 PM (110.13.xxx.200)저도 지긋지긋한 큰집 좁아터진 곳에서 떼거지로 모여서 1박햇었고
사이 안좋아 의절했다가 그후론 당일 몇시간 있다와요. 그것도 지겨움.18. dlf
'22.9.8 7:50 PM (180.69.xxx.74)멀지않으면 굳이 잘 필요있나요
19. 저희는
'22.9.8 7:52 PM (124.49.xxx.12)시가-서울, 우리-경기살때는 전날가서 하루자고 왔는데(음식을 해야하니까) 시가가 저희 가까이 이사오시고 안자기 시작했어요. 전날 가서 음식하고 저녁에 집에 왔다 다음날 아침에 일찍가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73890 | 아아 배가 고파서 배가 구루룩 구루룩 거려요 1 | ㅇㅇ | 2022/09/09 | 1,169 |
| 1373889 | 지방사는 75년생 아줌마 글 지웠어요? 11 | ㅇㅇ | 2022/09/09 | 6,409 |
| 1373888 | 자고 가라는 시부모님 26 | 진심궁금 | 2022/09/09 | 7,864 |
| 1373887 | 나는 쏠로 다음회차 영철 및 다른 분들 스포요 23 | 쏠로나라 | 2022/09/09 | 5,318 |
| 1373886 | 명전 전 날 밤따러 가신다는 시부모님….. 19 | 미소천사35.. | 2022/09/09 | 6,339 |
| 1373885 | 돈쭐내러 왔다는 먹방프로. 8 | 입 | 2022/09/09 | 4,491 |
| 1373884 | 팀간 이동 원하는 직원을 상대팀장이 안받고싶어했던 일 11 | ㅇㅇㅇ | 2022/09/09 | 2,181 |
| 1373883 | 양평에있는 강하중학교 한학년한학급이면 2 | oo | 2022/09/09 | 1,528 |
| 1373882 | 진짜 성공은 18 | 123 | 2022/09/09 | 4,432 |
| 1373881 | 대통령정무비서관인가 하는 여자도 표절 7 | ㄱㅂㄴ | 2022/09/08 | 1,747 |
| 1373880 | 돈이 남아돌아. 전교생 32명. 교사 15명 14 | ㅇㅇㅇ | 2022/09/08 | 6,715 |
| 1373879 | 고2인데 명절에 데리고가나요? 15 | .. | 2022/09/08 | 3,275 |
| 1373878 | 실리콘 지퍼백 괜찮나요? 6 | 실리콘 지퍼.. | 2022/09/08 | 1,761 |
| 1373877 | (추천)검찰 30년 선배의 절절한 고백 11 | ... | 2022/09/08 | 3,576 |
| 1373876 | 이대와 숙대생 차이가 많이 날까요 19 | ㅇㅇ | 2022/09/08 | 7,198 |
| 1373875 | 여왕 사망했다네요. 29 | 아... | 2022/09/08 | 24,488 |
| 1373874 | 가슴이 답답해요 12 | ㅇㅇ | 2022/09/08 | 2,619 |
| 1373873 | 선우은숙,김청,박준금,황신혜 6 | 궁금 | 2022/09/08 | 6,660 |
| 1373872 | 가볍고 비싸 보이고 사이즈 넉넉한 가방 알려주세요 7 | 가방 | 2022/09/08 | 3,371 |
| 1373871 | h.m. queen elizabeth 에서 2 | 여왕 | 2022/09/08 | 1,719 |
| 1373870 | 이대는 중경외시 수준인가요? 35 | .. | 2022/09/08 | 8,578 |
| 1373869 | [질문]하이볼은 언제부터 나온 건가요? 11 | !! | 2022/09/08 | 3,627 |
| 1373868 | 앞에 개돼지 말하는게 안보여 3 | 국밥윤병신 | 2022/09/08 | 724 |
| 1373867 | 배달음식, 첫주문만 맛있는거 저만 그런가요? ㅜ 11 | ㅇㅇ | 2022/09/08 | 2,614 |
| 1373866 | 부모의 나쁜 성격을 물려 받지 않으려면 5 | 5&.. | 2022/09/08 | 2,3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