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디 말할데도 없고 직장동료들하고도 서로간 하소연도 정도가 있고..
정말 대화를하면 빡치는 직원이 있어요
뭔가 업무를 이야기하더라도
이제는 한공간에 있어도 기분이 ㅈㅗ 같아지는(저급표현 죄송)
직장 동료인데
다들 저처럼 똑같다보니 이제는 이직원에게 일적으로 말거는것도 서로 미뤄요. 말한번걸면 지 신변잡기 늘어놓고 엉뚱한소리 하거든요
1차적으론 이 직원의 가장큰문제는 직장의 너무나도 기본적인 목적
일이잖아요
일을 안해요 일손을 놨어요
얼마전에도 하두 답답해서 여기 짧게 글을썼는데
제가 상사도 아니고 평등한 입장에서 명령할수는 없는거같고
그다음문제는 일을 안하고 주댕이만 털면(저급 표현 죄송) 사람들과 잘지낼수 있다는 마인드에요
근데 주댕이 안털고 일잘하는 사람을 사람들은 더 좋아해요
지 일이 지금 여러사람들에게 분산된것도 모르고(아마 알수도있음)
일하는 사람 복장뒤집게 신변잡기 늘어놔요
이 인간이 요즘 모두가 무시하고 왕따분위기 느껴지니
야근하는 사람들 저녁먹는데 옆에가서 자리잡고 자기 이 얘기 저얘기 걸려고 하는데 누가좋아해요
저같은 경우는 아기까지 맡기고 업무하고있는데
지가 예전 근무할때 이랬다 저랬다 하는데
아 나 니얘기들어줄시간없다고! 하고싶었어요
솔직히 인간대접해주기도 싫은데 대답도 안하고 못들은척하니 요즘 저에겐 말안걸어요
오늘도 가지도 않고, 눈앞에 왔다갔다하니 신경질나서
그냥 다른공간에 와서 쓰고있네요
그밖에 엽기적이며 이기적인 행동 다쓸수도 없습니다.
그냥 하소연인데 .. 차라리 없는게 나아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안하는 빡치는 직원
....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22-09-07 20:29:32
IP : 61.80.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ei
'22.9.7 8:32 PM (1.232.xxx.137)아 너무웃겨요 저 다니던 회사에도 있었어요
우리 직원끼리 하던 욕이에요 님 적으신 거 다..
그런인간 있으면 일하는 직원도 안하게되고
떠나죠. 저도 나왔어요 ㅋㅋ2. ㅜㅜ
'22.9.7 8:38 P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유머가 있잖아요.
공무원의 장점 안 짤린다.
단점 저 인간도 안 짤린다.
다른 부서로 폭탄돌리기하는 수 밖에요.ㅠ3. ..
'22.9.7 8:49 PM (114.207.xxx.109)본체만체하세요
4. 리기
'22.9.7 9:13 PM (125.183.xxx.186)공무원인가요?
5. 신박한
'22.9.7 9:33 PM (123.199.xxx.114)개념으로 사는 사람들 많아요.
떠나는 수밖에는6. 휴..
'22.9.7 9:36 PM (125.180.xxx.53)로그인 안하고 읽다가 쑵니다.
저희는 제 아랫동서가 딱 이래요.
사회에서 만났다면 절대 안볼 성격입니다.
질투에 시샘에 거기다 원글님이 쓴 모든 것이 똑같아요.
혹시 형제가 아닌지...
너무나무너무 돈쓰는거에 인색하고요.
일도 하기전에 자기 아프단 얘기를 1시간은 하고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지인 얘기를 계속해서
어쩔땐 미친거 아닌가 싶을때도 있어요.
온 시가 식구가 아주 질색을 합니다. 사어머니도 포기...
자역도 멀고 자주 안보고 사니 그나마 다행인데
이런 인간형은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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