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낮잠 안자면 몸이 오그라들정도로 힘든 분 계시나요

Oo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22-09-07 14:03:45
회사다닐때도 낮잠 안자면 안될 정도인데
참 사회생활 힘든거같네요..
낮잠 안오는 약…이나 방법 있을까요…
IP : 220.79.xxx.1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7 2:12 PM (211.36.xxx.125)

    커피 한잔 마셔도 그러신가요?
    전 아침 점심에 커피를 마셔야 일해요

  • 2. 다들
    '22.9.7 2:14 PM (118.235.xxx.57)

    커피힘으로ㅠ견디는 거 아닌가요??

    잘 수만 있음 점심먹고 낮잠자겠됴

  • 3. ㅇㅇ
    '22.9.7 2:29 PM (220.79.xxx.118)

    보통사람보다 심한것같아요.

  • 4. 저요저요
    '22.9.7 2:29 PM (203.252.xxx.114)

    차 안에서나
    의자에서 10~20분 정도 눈감고 있어요.
    깜빡 잠들었다 깨면 개운하고
    잠 안드러도 한결 나아져요.

  • 5. 아..
    '22.9.7 2:30 PM (220.79.xxx.118)

    저도 차에서 눈붙여요..

  • 6. 저요
    '22.9.7 2:30 PM (222.117.xxx.67)

    점심도 패쓰하고 탈의실에서 40분자고
    20분 정신차리고 일해요
    안그럼 넘 피곤해요

  • 7.
    '22.9.7 2:32 PM (211.36.xxx.125)

    아는분이 그러셨는데

    우유에 검은콩 갈아마시고

    그런증상 없다고 그러던데

    그것도 누가 해줌 좋겠네요

  • 8. ㅡㅡ
    '22.9.7 2:43 PM (1.226.xxx.169)

    전 소화력이 급 약해져서 점심 좀만 과하게 먹으면 드러누워야하네요.
    양 적게 먹으면 그나마 괜찮고요 ^^;;;;;;

  • 9.
    '22.9.7 2:48 PM (59.23.xxx.218)

    반대예요.

    낮잠자고나면 온몸이 오그라들정도로 피곤하고
    몸이 쳐지고
    힘빠지고 너무 괴로워요.

  • 10. sstt
    '22.9.7 2:48 PM (125.178.xxx.134)

    저요저요 아침에 7시전에 일어나거나 오전에 일많았거나 그러면 1시쯤 지나서 완전 시들시들 잠이 쏟아져요 한시간정도 자고 나야 기력 회복되요 원래 잠도 많고요

  • 11. 소화
    '22.9.7 2:48 PM (221.147.xxx.176)

    소화력이 약해지니 과식하거나 국물 많은 탕 종류 먹으면 너무 졸려요.
    수험생일때 강사가 식사 잘 챙겨 먹어야 하지만
    중요한 강의 앞두고 탕 메뉴는 먹지 말라고, 졸음 쏟아지니 가급적 국물없는 음식으로 먹으랬는데
    저같은 경우는 진짜 탕 종류 맛있게 먹은 날은 완전 졸려요
    그래서 평소엔 많이 못 먹는답니다.

  • 12. ㅇㅇ
    '22.9.7 3:25 PM (220.79.xxx.118)

    검은콩을 삶아서 갈았겠죠 신기하네요
    함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7909 낮잠 안자면 몸이 오그라들정도로 힘든 분 계시나요 12 Oo 2022/09/07 2,297
1377908 뭘 먹어도 소화가 안돼요ㅓㅇ 13 2022/09/07 2,308
1377907 환승연애2 희두 나연이 젤 재미있어요 2 이쁨 2022/09/07 2,932
1377906 추석선물로 멜론4개(5만1원) vs 참기름들기름유채유 세트 10 추석선물 2022/09/07 1,678
1377905 코로나 가족 확진시 3 ... 2022/09/07 1,106
1377904 어릴때부터 심부름꾼이었던 자식 7 ㅁㅇㅇ 2022/09/07 2,161
1377903 김건희 논문 복사라해서 억울할듯 22 복사붙이기 2022/09/07 2,977
1377902 반찬가게 나물처럼 13 하수 2022/09/07 3,751
1377901 남편이 혼자 아이 데리고 시댁 갔을 경우 전화 드려야 하나요? 68 랄라 2022/09/07 5,537
1377900 군입대시켜 보신 분 학사일정관련 궁금해요~ 6 궁금 2022/09/07 796
1377899 뇌의 상태 어디서 찍을수 있을까요 15 뇌사진 2022/09/07 2,339
1377898 이재명ㅡ외교실패가 낳은 치명적피해 신속 수습해야 17 ㄱㄴ 2022/09/07 2,143
1377897 메이퀸의 쓸쓸한 죽음, 맥도날드 할머니의 마지막 11 ;;;;; 2022/09/07 7,831
1377896 코스트코 회원증 없이 출입 가능한가요? 8 질문 2022/09/07 3,056
1377895 펌 소방관도 인력감축~ ㅠㅠ 24 ㅠㅠ 2022/09/07 4,034
1377894 가족, 친인척들에게 돈을 퐉퐉 씁니다 4 돈쓰기 2022/09/07 3,112
1377893 1인가구들 정말 많네요.. 7 123 2022/09/07 3,630
1377892 제삿상이 어마무시한 직장동료네 12 .. 2022/09/07 5,316
1377891 제 명의 아파트에 남편이 담보대출을 했어요 63 ㅡㅡㅡ 2022/09/07 8,123
1377890 아파트경비실 폐기물스티커비용 부르는게값? 17 궁금이 2022/09/07 3,827
1377889 상담가 오은영샘은 본인 생활도 상담처럼 단번에 파악, 대처 확실.. 34 오케이오케이.. 2022/09/07 17,212
1377888 복날 도살 직전에 구출된 도사견들의 산책 9 식용견 2022/09/07 1,252
1377887 훈련소들어갈때 약갖고갈수있나요? 7 입대 2022/09/07 1,118
1377886 포항 아파트 관리소장의 항변 '내가 바보냐' 47 ㅇㅇ 2022/09/07 18,315
1377885 뼈대 있는 양반 집안이라는 시부모님 28 양반 2022/09/07 5,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