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메이퀸의 쓸쓸한 죽음, 맥도날드 할머니의 마지막

;;;;; 조회수 : 7,831
작성일 : 2022-09-07 13:18:15
https://youtu.be/XH7jkQmvBbk



맥도날드 할머니 돌아가셨군요. ㅠㅠ
IP : 59.15.xxx.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7 1:18 PM (59.15.xxx.96)

    https://youtu.be/XH7jkQmvBbk

  • 2. .....
    '22.9.7 1:39 PM (125.190.xxx.212)

    돌아가신지 한참 되지 않았나요?

  • 3. .....
    '22.9.7 1:43 PM (118.235.xxx.64)

    인터넷 이제 시작하셨나요?

  • 4. 네네네네
    '22.9.7 1:52 PM (211.58.xxx.161)

    맥도날드할머니가 몇년생이셨어요??

    동생이 진저리치는거보니 당한게 쌓이고쌓인듯요

  • 5. 동생이
    '22.9.7 2:04 PM (110.70.xxx.138)

    시신 수습도 가절한거 보면 오죽했음 그러겠나 싶던데요

  • 6. ㄴㄴㄴ
    '22.9.7 2:55 PM (211.51.xxx.77)

    메이퀸이라고 해서 이대출신인가 했더니 외대불어과 나오셨군요. 이대였다면 학교까지 같이 욕을 바가지로 먹었을텐데 외대라 다행

  • 7. 뒷북
    '22.9.7 2:59 PM (211.246.xxx.246)

    돌아가신지 꽤 됐어요

  • 8. ㄴㄷ
    '22.9.7 3:23 PM (118.220.xxx.61)

    어머니가 사랑은 듬뿍줬지만
    딸을 잘못키웠네요.
    안타깝네요

  • 9. ...
    '22.9.7 3:24 PM (220.84.xxx.174)

    그냥 무관심한 게 저 분을 위하는 거 아닌가요
    외대든 이대든 메이퀸이었는데
    돌아가실 땐 불쌍하고 쓸쓸하게 돌아가셨다고
    동정하는 투의 제목도 별루에요
    인생 누구도 어찌 될 지 모르는데...

  • 10. 아구구
    '22.9.7 3:37 PM (211.218.xxx.143)

    제가 그 당시 맥도날드가 바로 옆인 경향신문 관련일을 했었어요. 주간경향에 한번 기사가 나왔었고 그 이후로... 할머니가 바바리코트 입고 종종 찾아왔었어요. 그냥...이야기도 하고 밥도 얻어먹고 싶으셔서... 기자분이 점점 멀리하긴 했지만... 구부정하긴 했지만, 코트에 머리띠에 가방.... 다 생각나네요. 항상 맥도널드에 엎드려 계셨었는데..

  • 11. 일단
    '22.9.7 3:44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도 자매 형제들이 똑똑해서 손절한듯 나르시시스트 형제 가족에게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냉정하다 하겠지만 저런 유형은 잘해주고 곁을 주면 끝도없이 상대방 헌신위에 빨대꽂아 비대하고 비루한 자아 실현시키려는 삐뚫어진 에고를 가지고 있어요.
    상대방이 고통을 호소해도 전혀 무감해 미치게하죠. 오직 자신은 공주고 세상의 중심이 자기라는 환상 채우기 위해 타인은 다 무수리. 치가 떨리는 유형

  • 12. 메이퀸이
    '22.9.7 6:36 PM (14.32.xxx.215)

    외대에도 있었나요??
    이대도 없어진지 꽤 됐고 공식명칭도 아니었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7913 돈만 많으면 다 부자인 줄 아는데 46 ㅇㅇ 2022/09/07 9,444
1377912 코피가 멈추질 않네요... 13 ... 2022/09/07 1,500
1377911 나이 50넘어서도 시댁가기 싫고 명절 싫으신 분들 40 계시죠? 2022/09/07 6,753
1377910 낮잠 안자면 몸이 오그라들정도로 힘든 분 계시나요 12 Oo 2022/09/07 2,297
1377909 뭘 먹어도 소화가 안돼요ㅓㅇ 13 2022/09/07 2,308
1377908 환승연애2 희두 나연이 젤 재미있어요 2 이쁨 2022/09/07 2,932
1377907 추석선물로 멜론4개(5만1원) vs 참기름들기름유채유 세트 10 추석선물 2022/09/07 1,678
1377906 코로나 가족 확진시 3 ... 2022/09/07 1,105
1377905 어릴때부터 심부름꾼이었던 자식 7 ㅁㅇㅇ 2022/09/07 2,161
1377904 김건희 논문 복사라해서 억울할듯 22 복사붙이기 2022/09/07 2,977
1377903 반찬가게 나물처럼 13 하수 2022/09/07 3,751
1377902 남편이 혼자 아이 데리고 시댁 갔을 경우 전화 드려야 하나요? 68 랄라 2022/09/07 5,537
1377901 군입대시켜 보신 분 학사일정관련 궁금해요~ 6 궁금 2022/09/07 795
1377900 뇌의 상태 어디서 찍을수 있을까요 15 뇌사진 2022/09/07 2,338
1377899 이재명ㅡ외교실패가 낳은 치명적피해 신속 수습해야 17 ㄱㄴ 2022/09/07 2,142
1377898 메이퀸의 쓸쓸한 죽음, 맥도날드 할머니의 마지막 11 ;;;;; 2022/09/07 7,831
1377897 코스트코 회원증 없이 출입 가능한가요? 8 질문 2022/09/07 3,056
1377896 펌 소방관도 인력감축~ ㅠㅠ 24 ㅠㅠ 2022/09/07 4,034
1377895 가족, 친인척들에게 돈을 퐉퐉 씁니다 4 돈쓰기 2022/09/07 3,111
1377894 1인가구들 정말 많네요.. 7 123 2022/09/07 3,630
1377893 제삿상이 어마무시한 직장동료네 12 .. 2022/09/07 5,316
1377892 제 명의 아파트에 남편이 담보대출을 했어요 63 ㅡㅡㅡ 2022/09/07 8,123
1377891 아파트경비실 폐기물스티커비용 부르는게값? 17 궁금이 2022/09/07 3,824
1377890 상담가 오은영샘은 본인 생활도 상담처럼 단번에 파악, 대처 확실.. 34 오케이오케이.. 2022/09/07 17,211
1377889 복날 도살 직전에 구출된 도사견들의 산책 9 식용견 2022/09/07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