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8살 결혼하는데 1억뿐이라면

조회수 : 6,867
작성일 : 2022-09-07 04:00:43
심각한거죠??? ㅜㅠ
IP : 218.146.xxx.16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7 4:09 AM (187.190.xxx.255)

    많이 못모았네요. 10년은 직장생활 했을텐데. 여자든 남자든 문제

  • 2. 그럴수도
    '22.9.7 4:21 AM (211.184.xxx.132)

    있는 것 아닌가요...
    일반적으로는 10년 이상 직장생활 하긴 하는데, 또 사정이 있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 3. ....
    '22.9.7 4:27 A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뭐 집있고 저축액이 그정도면 괜찮은데 .. 집이 포함해서 그정도면.ㅠㅠㅠ
    근데 이질문을 안물어봐도 알지 않나요..친구들 대충 보면요

  • 4. ....
    '22.9.7 4:28 AM (175.113.xxx.176)

    뭐 집있고 저축액이 그정도면 괜찮은데 .. 집이 포함해서 그정도면.ㅠㅠㅠ
    근데 이질문을 안물어봐도 알지 않나요..친구들 대충 보면요
    굳이 질문을 해서 확인을 왜 받는지를 모르겠어요..???
    남들입장에서는 괜찮다고 하지 못모으셨네요라고 대놓고 말하기도 그렇잖아요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이구요.

  • 5. ..
    '22.9.7 4:31 AM (223.38.xxx.30)

    재테크를 전혀 안했나봐요
    월급만 받아서 생활하고 모을렴
    진짜 힘들고 한계가 있더라고요
    1억이
    여자와 남자에 따라 다르고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어요

  • 6. 현실이긴
    '22.9.7 5:44 AM (134.195.xxx.184)

    한데….글로 써놓으니 참 그렇네요.
    결혼하려면 나이가 얼마면 얼마…이런 공식이 있는건가요? 결국 결혼=돈이고 사람 가치가 돈인 세상인건가…
    38살에 1억이면 안되면 28살에는 1억..이면 되나요? 18살에 결혼하고 싶으면 그냥 몸만 가면 되나요? ㅋ 참..웃어도 안되는건가…

  • 7. 남자
    '22.9.7 7:02 AM (175.223.xxx.60)

    여자 왜 달라요? 여자가 더 빨리 버는데 여자면 1억 적단 말인가요?

  • 8. .,
    '22.9.7 7:24 AM (175.223.xxx.215)

    윤석열은 52살에 결혼할때 2천만원인가 있었답니다

  • 9. ....
    '22.9.7 7:32 AM (106.102.xxx.76)

    현실은
    결혼하려는 여자들 중에서
    38살에 본인이 모은 1억 없는 사람이 더 많다에
    제 소듕한 1만원을 겁니다.

    결혼하려고
    몸매가꾸고 얼굴 튜닝하고 옷사입고
    여행다녀서 38살에 1억 없어요.

  • 10. 없는 건
    '22.9.7 7:46 AM (121.162.xxx.174)

    맞는데 남자에게 적은 돈이면 여자에게도 적은 돈이죠

  • 11.
    '22.9.7 7:54 AM (14.50.xxx.28)

    정말 요즘은 개인 여가를 많이 즐겨서 많이 모으질 못하더라구요....

  • 12. ...
    '22.9.7 8:06 AM (182.215.xxx.158)

    남자에게 적은 돈이면 여자에게도 적은 돈이죠 22222

  • 13. ㅔㅔㅔ
    '22.9.7 8:17 AM (221.149.xxx.124)

    남자에게 적은 돈이면 여자에게도 적은 돈이죠 22222
    ㅡㅡㅡㅡㅡㅡ
    뭐 여자가 시집가서 애 안낳고 안 키우고 살림도 지 것만 딱 하고 말 거라면 그렇겠죠.
    결혼 자체가 여자가 밑지고 들어가는 거라는 말이 괜한 소리가 아님 ..

  • 14. .....
    '22.9.7 8:29 A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
    '22.9.7 7:32 AM (106.102.xxx.76)
    현실은
    결혼하려는 여자들 중에서
    38살에 본인이 모은 1억 없는 사람이 더 많다에
    제 소듕한 1만원을 겁니다.

    결혼하려고
    몸매가꾸고 얼굴 튜닝하고 옷사입고
    여행다녀서 38살에 1억 없어요.
    ㅡㅡㅡ
    피해의식에 쩌든 개찌질 한남들 ㅉㅉ
    통계는 저축액은 여자가 더 많음.
    남자들은 유흥하고 술먹고 게임하느냐고 그런가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53795?sid=101
    매월 저축하는 금액은 평균 86만 9000원이었다. 이를 1년으로 환산하면 1043만 원이다. 남성은 84만 4000원, 여성은 89만 3000원으로 조사 돼 미혼 여성의 저축 금액이 조금 더 높았다

  • 15. ...
    '22.9.7 8:33 AM (118.235.xxx.237)

    106.102.xxx.76
    현실은
    결혼하려는 여자들 중에서
    38살에 본인이 모은 1억 없는 사람이 더 많다에
    제 소듕한 1만원을 겁니다.

    결혼하려고
    몸매가꾸고 얼굴 튜닝하고 옷사입고
    여행다녀서 38살에 1억 없어요.
    ㅡㅡㅡ
    피해의식에 쩌든 개찌질 한남들 ㅉㅉ
    통계는 저축액 여자가 더 많음.
    남자들은 유흥하고 술먹고 게임하느냐고 그런가보죠??
    http://n.news.naver.com/article/020/0003353795?sid=101
    매월 저축하는 금액은 평균 86만 9000원이었다. 이를 1년으로 환산하면 1043만 원이다. 남성은 84만 4000원, 여성은 89만 3000원으로 조사 돼 미혼 여성의 저축 금액이 조금 더 높았다

  • 16. ..
    '22.9.7 9:05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35에 학교 갓 졸업한 사람도 있던데요???
    오래 직장다니고 알뜰히 살았는데 그렇다면 경제적 가장 역할을 했을수도 있고
    그냥 평범하게 자신을 위해 살았을 수도 있죠.

  • 17. ㅁㅁㅁ
    '22.9.7 9:22 AM (211.192.xxx.145)

    저축액이 많아도 결혼할 때 그 돈 없으면 없는 거지요.

  • 18. 밑지고
    '22.9.7 9:30 AM (121.162.xxx.174)

    들어간다 하면 안해야죠
    전 안하겠다는 이해 가는 쪽이지만
    손해니까 돈 적어도 되 한다면
    손해인 일들에 불평도 안해야 합니다

    결혼하려고 튜닝비 쓰면서 결혼은 손해
    바보인증하나??

  • 19. ...
    '22.9.7 9:34 AM (118.235.xxx.236)

    211.192.xxx.145
    저축액이 많아도 결혼할 때 그 돈 없으면 없는 거지요.
    ㅡㅡㅡ
    여자들 여행다니고 사치하느냐고 저축 못한다는 댓글에 답단거잖아요.
    결혼할때 여자들이 돈이 없는건 아들한테 재산을 몰아줘서 그런거죠? 안 그래요? 아들아들하며 돈 몰아주는 덜떨어지는 여자들 있어요. 아 참 님 엄마는 어땠어요?

  • 20. 50인데
    '22.9.7 9:35 AM (211.252.xxx.156)

    1억 없는 사람도 많아요.

  • 21. dlf
    '22.9.7 11:54 AM (180.69.xxx.74)

    여자는 왜 38에 1억 못모으나요
    10여년 직장인인데

  • 22. ㅁㅁㅁㅁ
    '22.9.7 12:55 PM (211.192.xxx.145)

    네네, 여자가 남자보다 많이 저축을 하는데
    해봤자
    튜닝 하는데 썼건 엄마가 강탈해서 아들 줬건
    결혼할 때 없으면 없는 거라고요.
    난 아들보다 공부 못하고 능력 없어서 집 받았고, 또 받을 거에요. 누구네랑은 다르죠?

  • 23. ...
    '22.9.7 10:44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아 정말 211.192.xxx.145 님 진짜 웃긴사람이네요.

    ㄱㄱㄱ
    '21.7.19 5:45 PM (211.192.xxx.145)
    역시 아들한테 더 물려주는 게 답이에요.
    딸은 똘똘해서 자기보다 못한 놈은 안 데려오지만
    아들은 멍청해서 돈이라도 발라줘야 돼네요.
    난 딸이라 더 받은 경우지만.

    ㄴㄴㄴㄴ
    "21.2.2 8:06 PM (218.39.xxx.62)
    아들주면 손자도 김씨지만 딸 주면 딸 자식부턴 남의 성씨인데 남의 재산 되는 게 맞는데요?

    님은 더 받았지만 남의 집 딸은 아들한테 양보하라구요?
    아이고 ㅎㅎㅎㅎㅎㅎ
    일전에 부모님 드린 돈 남동생줘서 열받았다면서요. 아니 ㅋㅋㅋ대체 왜 이렇게 한입으로 두말해요?? 아 뭐 게시판에서 말싸움하는데 이기는게 중요한 분이니까 그런거겠죠. 뭐 이해해요.

    님이 말하는 누구네랑 다르다고 하는게 혹시 저에요???ㅋㅋ
    저는 십수년 전에 개원할 때 몇 억 도움받았구요. 뭐 지금은 부모님 재산은 이미 훌쩍 뛰어넘어 강남에 집도 부동산도 있고 딸 결혼할 때 강남에 집 해줄꺼라고 82쿡에 글 써서 베스트에도 갔답니다.

    님, 왜 부모들이 자식한테 재산을 물려 주려고 애쓰고 용역을 기꺼이제공하고(키우는거) 그런줄 아세요? 생물학적으로는 자식은 부모의 DNA를 후대에 전달하는 매개체라서 그렇답니다. 진화인류학적으로는 부성애모성애가 넘치는 유전자들의 자손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거든요.

    그럼 남자들은 여자한테 왜 돈과 시간을 써서 만나려고 하게요?? 남자들은 혼자서는 DNA를 후대에 전달 못하는 존재라 여자를 꿰술려고 그래요. 님은 독신이라 그런가 그런 본능에 의존해 경제적 이득을 보는 여자가 정말 밉나봐요. 저도 사실 오프라인에서 그런 부류가 막 곱게 보이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인류역사상 그런 여자보다는요. 여자를 속이고 강금해서 공짜로 여자의 번식력을 착취하는 남자가 더 많아요. 성을 팔아서 공짜로 계급을 상승하려는 여자보다 오조오억배 여자를 착취한 남자가 많아서요. 님이 하는 말들이 그 가성비남들의 말을 고대로 읇는게 어이없더라구요.
    뭐 제가 님을 반박하려고 자주 올리는 통계가 다 그런거죠. 눈앞만 보지 말 종이 속에 존재하는 그런 세상도 좀 보세요.
    저는 약간이라도 인상적인 댓글 거의 다 외워지거든요?. 님 댓글 포함, 그러니 한입으로 두말은 하지 마세요.

  • 24. ....
    '22.9.7 10:56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아 정말 211.192.xxx.145 님 진짜 웃긴사람이네요.

    ㄱㄱㄱ
    '21.7.19 5:45 PM (211.192.xxx.145)
    역시 아들한테 더 물려주는 게 답이에요.
    딸은 똘똘해서 자기보다 못한 놈은 안 데려오지만
    아들은 멍청해서 돈이라도 발라줘야 돼네요.

    ㄴㄴㄴㄴ
    "21.2.2 8:06 PM (218.39.xxx.62)
    아들주면 손자도 김씨지만 딸 주면 딸 자식부턴 남의 성씨인데 남의 재산 되는 게 맞는데요?

    님은 더 받았지만 남의 집 딸은 아들한테 양보하라구요?
    아이고 ㅎㅎㅎㅎㅎㅎ
    일전에 부모님 드린 돈 남동생줘서 열받았다면서요. 아니 ㅋㅋㅋ대체 왜 이렇게 한입으로 두말해요?? 아 뭐 게시판에서 말싸움하는데 이기는게 중요한 분이니까 그런거겠죠. 뭐 이해해요.

    님이 말하는 누구네랑 다르다고 하는게 혹시 저에요???ㅋㅋ
    저는 십수년 전에 개원할 때 몇 억 도움받았구요. 뭐 지금은 부모님 재산은 이미 훌쩍 뛰어넘어 강남에 집도 부동산도 있고 딸 결혼할 때 강남에 집 해줄꺼라고 82쿡에 글 써서 베스트에도 갔답니다.

    님, 왜 부모들이 자식한테 재산을 물려 주려고 애쓰고 용역을 기꺼이제공하고(키우는거) 그런줄 아세요? 생물학적으로는 자식은 부모의 DNA를 후대에 전달하는 매개체라서 그렇답니다. 진화인류학적으로는 부성애모성애가 넘치는 유전자들의 자손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거든요.

    그럼 남자들은 여자한테 왜 돈과 시간을 써서 만나려고 하게요?? 남자들은 혼자서는 DNA를 후대에 전달 못하는 존재라 여자를 꿰술려고 그래요. 님은 독신이라 그런가 그런 본능에 의존해 경제적 이득을 보는 여자가 정말 밉나봐요. 저도 사실 오프라인에서 그런 부류가 막 곱게 보이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인류역사상 그런 여자보다는요. 여자를 속이고 강금해서 공짜로 여자의 번식력을 착취하는 남자가 더 많아요. 성을 팔아서 공짜로 계급을 상승하려는 여자보다 오조오억배 여자를 착취한 남자가 많아서요. 님이 하는 말들이 그 가성비남들의 말을 고대로 읇는게 어이없더라구요.
    뭐 제가 님을 반박하려고 자주 올리는 통계가 다 그런거죠. 말하지 못하고 조용히 존재하는, 그래서 통계로만 보이는 실제 세상도 좀 보세요.
    저는 약간이라도 인상적인 댓글은 거의 다 외워지거든요?. 님 댓글 포함, 그러니 한입으로 두말은 하지 마세요.

  • 25. ......
    '22.9.7 11:12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아 정말 211.192.xxx.145 님 진짜 웃긴사람이네요.

    ㄱㄱㄱ
    '21.7.19 5:45 PM (211.192.xxx.145)
    역시 아들한테 더 물려주는 게 답이에요.
    딸은 똘똘해서 자기보다 못한 놈은 안 데려오지만
    아들은 멍청해서 돈이라도 발라줘야 돼네요.

    ㄴㄴㄴㄴ
    "21.2.2 8:06 PM (218.39.xxx.62)
    아들주면 손자도 김씨지만 딸 주면 딸 자식부턴 남의 성씨인데 남의 재산 되는 게 맞는데요?

    님은 더 받았지만 남의 집 딸은 아들한테 양보하라구요?
    아이고 ㅎㅎㅎㅎㅎㅎ
    일전에 부모님 드린 돈 남동생줘서 열받았다면서요. 아니 ㅋㅋㅋ대체 왜 이렇게 한입으로 두말해요?? 아 뭐 게시판에서 말싸움하는데 이기는게 중요한 분이니까 그런거겠죠. 뭐 이해해요.

    님이 말하는 누구네랑 다르다고 하는게 혹시 저에요???ㅋㅋ
    저는 십수년 전에 개원할 때 몇 억 도움받았구요. 뭐 지금은 부모님 재산은 이미 훌쩍 뛰어넘어 진즉에 강남 부동산 여러개 있고 딸 결혼할 때 강남에 집 해줄꺼라고 82쿡에 글 써서 베스트에도 갔답니다.

    님, 왜 부모들이 자식한테 재산을 물려 주려고 애쓰고 용역을 기꺼이제공하고(키우는거) 그런줄 아세요? 생물학적으로는 자식은 부모의 DNA를 후대에 전달하는 매개체라서 그렇답니다. 진화인류학적으로는 부성애모성애가 넘치는 유전자들의 자손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거든요.

    그럼 남자들은 여자한테 왜 돈과 시간을 써서 만나려고 하게요?? 남자들은 혼자서는 DNA를 후대에 전달 못하는 존재라 여자를 꿰술려고 그래요. 님은 독신이라 그런가 그런 본능에 의존해 경제적 이득을 보는 여자가 정말 밉나봐요. 저도 사실 오프라인에서 그런 부류가 막 곱게 보이지는 않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인류역사상 그런 여자보다는요. 여자를 속이고 강금해서 공짜로 여자의 번식력을 착취하는 남자가 더 많아요. 성을 팔아서 공짜로 계급을 상승하려는 여자보다 오조오억배 여자를 착취한 남자가 많아서요. 님이 하는 말들이 그 가성비남들의 말을 고대로 읇는게 어이없더라구요.
    뭐 제가 님을 반박하려고 자주 올리는 통계가 다 그런거죠. 말하지 못하고 조용히 존재하는, 그래서 통계로만 보이는 실제 세상도 좀 보세요.
    그건그렇고 저는 약간이라도 인상적인 댓글은 거의 다 외워지거든요?. 님 댓글 포함, 그러니 한입으로 두말은 하지 마세요.

  • 26. ...
    '22.9.8 10:15 AM (118.235.xxx.140)

    아 정말 211.192.xxx.145 님 진짜 웃긴사람이네요.

    ㄱㄱㄱ
    '21.7.19 5:45 PM (211.192.xxx.145)
    역시 아들한테 더 물려주는 게 답이에요.
    딸은 똘똘해서 자기보다 못한 놈은 안 데려오지만
    아들은 멍청해서 돈이라도 발라줘야 돼네요.

    ㄴㄴㄴㄴ
    "21.2.2 8:06 PM (218.39.xxx.62)
    아들주면 손자도 김씨지만 딸 주면 딸 자식부턴 남의 성씨인데 남의 재산 되는 게 맞는데요?

    님은 더 받았지만 남의 집 딸은 아들한테 양보하라구요?
    아이고 ㅎㅎㅎㅎㅎㅎ
    일전에 부모님 드린 돈 남동생줘서 열받았다면서요. 아니 ㅋㅋㅋ대체 왜 이렇게 한입으로 두말해요?? 아 뭐 게시판에서 말싸움하는데 이기는게 중요한 분이니까 그런거겠죠. 뭐 이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703 성당은 꼭 집 구역으로 다녀야 되나요, 19 야야 2022/10/27 5,467
1389702 저축은행 '가계대출 중단'…서민 자금줄 막힌다 3 ... 2022/10/27 3,434
1389701 대체 이사는 언제 가나요? 1 한남 2022/10/27 2,196
1389700 근 2년 안에 집 산사람들은 다 몇억씩 물린건가요? 6 똥이 2022/10/27 4,887
1389699 향림원 기부했어요 -금산 보육원 교통사고 10 가만 2022/10/27 2,290
1389698 미용실에서 시술전 가격을 말하지 않고 19 궁금한일인 2022/10/27 5,872
1389697 쿠팡 후레쉬백은 왜 안가져가나요? 19 ㅇㅇ 2022/10/27 4,426
1389696 홈x러스에서 마요 케찹 머스타드 식초 원플해요 6 ..... 2022/10/27 2,021
1389695 한국 태양광 인기폭등 18 ㄱㅂㄹ 2022/10/27 4,241
1389694 엘지트윈스 보면 16 .... 2022/10/27 1,538
1389693 김진태 급히 귀국 “레고랜드사태 본의아니게 ‘좀’ 미안” 17 ㅇㅇ 2022/10/27 4,071
1389692 모르는 사람들이 말을 잘 걸어요 15 ... 2022/10/27 3,770
1389691 서울 사시는분들께 여쭐게요 21 무념무상 2022/10/27 5,185
1389690 골반뼈 높낮이가 다르고 통증이 있는 경우 4 선택장애 2022/10/27 1,667
1389689 여러분, 일당백집사 드라마 보세요 8 2022/10/27 3,931
1389688 춘천에 닭갈비, 막국수 말고 맛집 아시나요? 13 닭말구 2022/10/27 3,313
1389687 계단오르기 100층을 한번에 오를 정도 되면 9 .. 2022/10/27 3,262
1389686 한이 언제쯤 고소할까요? 13 .. 2022/10/27 2,151
1389685 이혼을 하면 되는데 왜 가족을 살해할까요? 66 어휴 2022/10/27 21,517
1389684 일주일째 열나는 아이…어느병원가야할까요 25 ㅁㅁ 2022/10/27 7,140
1389683 유튜브에서 이은하씨 노래하는것 보고 엉엉 울었어요 15 .... 2022/10/27 6,151
1389682 영주 부석사 숙소 추천해주세요 10 영주 2022/10/27 2,779
1389681 일산분들 병원 좀 알려 주세요. 7 ... 2022/10/27 1,550
1389680 특검 반대하는건 3 ... 2022/10/27 708
1389679 영식은 낄낄빠빠를 아는 3 나는솔로 2022/10/27 4,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