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으로 할 수 있는 자영업 없죠?
퇴직금으로 할거라도 있어야 사표던지고 나올텐데... 에효 ..
1. ..
'22.9.6 11:51 PM (106.101.xxx.150)아는 분 지방가서 떡 디저트 가게 열었어요.
안양이던가..
작게 내고 주로 인터넷 주문 받던데.. 수익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어요.2. ...
'22.9.6 11:52 PM (223.38.xxx.122)택시...
3. 스토어팜
'22.9.7 12:01 AM (95.223.xxx.93) - 삭제된댓글도전하세요
4. 저랑
'22.9.7 12:06 A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같은 고민 하고 계시네요
전 허리가 안 좋아 우리집도 먹을 수 있겠다 싶어
무인상점 중 밀키트 집어가 알아보다가
이것 즐겨찾기해놨는데요.
http://Athog.me/t61nvfupf3
이것저것 따져 보니 창업비용은 생각보다 괜찮아서
동네에 생긴 다른 브랜드 가보니
옆에서 계속 소분해서 넣고 하더라고요.
그걸 할 수 있을까 싶어 갈등 중이네요.
소액으로 찾아보면 종류는 엄청 많아요.
저는 허리 때문에 주로 무인샵 알아봤는데
님은 직접 하실 수 있으면 선택의 폭은 넓겠네요.
소액 투자 창업으로 검색 해보세요.5. ..
'22.9.7 12:13 AM (116.121.xxx.209)울 시누
지방..학교 근처, 특히 여중 여고
마라탕집 해서 대박나는 중.6. 미나리
'22.9.7 12:16 AM (175.126.xxx.83)1억이면 창업 기본 금액은 되죠. 다 날릴 각오하고 창업해야 해서 못하죠. 밀키트샵 같은건 날리겠네요.
7. 아
'22.9.7 12:17 AM (211.224.xxx.56)택시는 하다 안해도 다시 개인택시 권리 팔면 돼니 그렇게 크게 손해는 안보겠네요. 나이드신 남자분들 한번 시작하면 그래도 몇십년씩 하더라고요. 근데 원글은 여자분 같네요.
8. ...
'22.9.7 12:21 AM (175.113.xxx.176)남들이 대박이 나도 원글님이랑 무슨상관있겠어요.. 오히려 월급쟁이가 마음편안할수도 있죠...
둘다 다 해봤는데 저는 월급쟁이가마음은 편안하네요 ... 좀 적게 벌긴 하겠지만요..9. 1억
'22.9.7 12:30 AM (221.147.xxx.176)1억으로 시작할 수는 있으나
임대료 내며 200만원이라도 순수익 쭉 내는 자영업... 너무 어려워요.10. ㅇㅇㅇㅇㅇ
'22.9.7 12:55 AM (221.149.xxx.124)365일 내내 쉬지도 못하고 일해야 돼요.
사람 쓴다고 쉴 수 있는 게 아님..11. 카페
'22.9.7 1:13 AM (119.71.xxx.86)경기도에서 카페하는데 넘기고싶네요
12. ...
'22.9.7 1:17 AM (124.54.xxx.2)카페님, 커피숍 프랜차이즈 하시나요?
13. 헉
'22.9.7 3:42 AM (39.7.xxx.202)택시운전하려면
1억이나 있어야해요?14. eunah
'22.9.7 7:44 AM (125.129.xxx.3)학원이나 교습소요. 교습소는 천만원이면 되요. 크린토피아 사장님 창업에 1억 들었다고 해서 너무 비싸서 놀랐어요.
15. ...
'22.9.7 9:11 AM (210.205.xxx.17)그냥 최저시급받는 알바가 젤 속편해요. 저도 좋은 회사 때려치고 나와서 1년 놀다 알바하는데 돈은 적어도 세상 맘 편하고 좋아요
16. ...
'22.9.7 9:24 AM (1.241.xxx.220)마라탕집.. 현재 유행 아이템 잘 잡으셨네요.
학원, 교습소도 요즘은 젊은 선생님 선호해서...그리고 아들 가르치며 사리나오던거 생각하면 회사 스트레스가 나을듯도요^^;
택시 운전은 무섭고...
흠...17. 자영업자
'22.9.7 9:50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4년전 1억으로 시작했는데 집에서일하고 평균3백벌이하고 그냥저냥 괜찮은데 전화로사람상대하는일이라 스트레스가ㅠㅠ 몸만 건강하다면 단순노동하고싶을지경.....친구들은 출퇴근도안하고 부럽다하는데 전 슬슬 지겨워지네요 초심을 잃은건지......
18. ...
'22.9.7 11:14 AM (203.244.xxx.25) - 삭제된댓글저도 나이들 수록 몸만 허한다면 그냥 단순 노동하고 싶어지네요.....ㅠㅠ
사람은 뭐든 안가본 길로 가고 싶어하나봐요.
저도 막상 주말쉬고, 일단 내 가게는 안니 회사가 맘적으로 더 편할 순 있는데...
회사에서 점점 입지가 밀리니 걱정이 되네요.. 자기계발도 계속 해야하는데 머리도 점점 안돌아가고.. 게을러져요.19. ...
'22.9.7 11:16 AM (203.244.xxx.25)윗 분은 어떤 자영업이길래 집에서 일을...
저도 나이들 수록 몸만 허한다면 그냥 단순 노동하고 싶다는 맘도 생기더라구요.
사람은 뭐든 안가본 길로 가고 싶어하나봐요.
저도 막상 주말쉬고, 일단 내가 사장아니니 회사가 심적으로 더 편할 순 있는데...
회사에서 점점 입지가 밀리니 걱정도 되고... 40초반인데 벌써 이럼 안되는데...
자기계발도 계속 해야하는데 머리도 점점 안돌아가고.. 게을러져요.20. 택시운전
'22.9.7 12:19 PM (223.38.xxx.122)50대 여자분. 낮에만 하니까. 할만 하시대요.
밤엔 안하신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