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한 분들,,
1. m.m
'22.9.6 6:15 PM (14.202.xxx.12)저는 영어권이라 일해요.
강아지 키우고 있구요.
한국은 멀어서 별로 갈 생각 없어요.2. 룰루루루
'22.9.6 6:33 PM (188.60.xxx.3)일하고 계시다니,
저처럼 그곳에서 외톨이는 아니시겠네요3. ..
'22.9.6 6:36 PM (221.154.xxx.59)국가마다 다르지않을가요.. 어느 국가죠?
4. ..
'22.9.6 6:43 P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원룸 월세로 얻어셔서 빈둥빈둥 즐기다 이것저것 보러 다니고 하세요
5. ...
'22.9.6 7:02 PM (175.223.xxx.34) - 삭제된댓글블로그 유투브 하세요.
구매대행도 해보시고...
물가 저렴한 나이면 시간도 많겠다. 악기 레슨 맘껏 받으면 좋겠네요6. 무자녀
'22.9.6 7:19 PM (198.90.xxx.30)전 애도 없어요. 한국도 멀어서 왔다갔다 하는거 피곤해요.
지금도 한국 일년에 한두번씩 다녀오기는 한데 이제는 한국이 고향이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들어요
전 남편하고 취미도 달라요. 아직은 혼자 잘 놀고 지낼만 한데 만약 남편이 먼저 죽는 다면 계속 여기 살지 한국으로 들어올지 결정할려구요.7. 룰루루루
'22.9.6 8:29 PM (188.60.xxx.3)스위스에요.
혹시나 나중에 남편 없이 혼자 남게 되면,
어떤 플랜으로 가야 할 지 마음의 준비는 해얄 것 같아서요.8. 아는분
'22.9.6 9:09 PM (39.7.xxx.63)유럽 산골짜기 같은 곳에 사시는데
별채 두고 에어비앤비 하세요
청소는 동네 아주머니가 함
한국인도 가끔 찾아온다고 하고..
맨날 하는 건 아니고 연중 몇 개월만 받아요9. 스위스
'22.9.6 9:18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어디신가요?
제 자매도 거기 산지 40년 되었어요.
매년 서울 오는데 , 코로나로 2-3년 못 오네요.
전업이지만, 학구열이 높아서, 독일어는 네이티브 수준 중
국어는 다 알아는 듣는데요.
불어, 영어는 아주 잘하고요. 심심할 새 없이 어학 공부를
평생 하더라고요.10. 둘다
'22.9.6 11:30 PM (217.149.xxx.91)일 안하면 가정경제는 누가 책임지나요?
남편 연금이 많이 나오나요?
스위스 물가도 장난 아닐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