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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잘못했던 일들

ㅇㅇㅇ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22-09-06 12:42:55
오늘은 또 생각나면서 눈물까지 나네요
무능력한거 자꾸 들통나고
또 사람한테 자꾸 기대고 치대고
사람들 힘들게 하면서 눈치없게 했던 기억들
그래도 다닐수밖에 없고 잘해보고싶은 직장이네요..
IP : 220.79.xxx.1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을
    '22.9.6 12:45 PM (123.199.xxx.114)

    좀더 숙련되게 노력해보세요.
    사람이야 귀찮게 안하면 되고
    아셨으니 고치시면 되요.

    날때부터 전문가는 없어요.
    마응을 다잡고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 2. 말 안해서 그렇지
    '22.9.6 12:48 PM (218.39.xxx.130)

    다들 그런 시간 있어요.. 너무 죄책감 같지 말고
    실수를 최소화 할 습관을 고민하는 것이 더 나을 듯..우리 모두는 같아요//

  • 3. 잘못을
    '22.9.6 12:52 PM (121.169.xxx.216)

    아셨으면 문제의 반은 해결 되신거예요
    하나씩 실수를 줄여나가시면 좋은결과 있으실거예요
    다니고 싶은 직장이라니 잘 되시길 기도 합니다^^

  • 4. 행복
    '22.9.6 1:02 PM (14.39.xxx.245)

    댓글들이 좋네요. 따뜻.
    저도 위로 받고 갑니다.

  • 5. ...
    '22.9.6 1:15 PM (210.205.xxx.17)

    아직 젊으신가보네요. 나이들수록 점점 무뎌져요..이제는 어제 일도 생각이 잘 안나요...노화의 순기능인듯

  • 6. ...
    '22.9.6 1:23 PM (1.241.xxx.220)

    에이... 다들 능력자만 다니는 것 아니에요.
    노력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 7.
    '22.9.6 1:24 PM (124.48.xxx.86)

    맞아요. 저도 그런일이 많았어요.
    오해도 많이 생기고요.
    안해도 될말을 한것 같아서 후회도 많이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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