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아이 교육에 중요한 게 뭘까요? 지나고 나니 잘했다. 후회된다 알려주세요.
1. ..
'22.9.7 3:30 PM (14.58.xxx.27)어떻게 해도 잘할거 같은 아이인데요^^
그래도 비용차가 없다면 영유 넣겠어요
설명회 신청해서 가보세요 좀 더 방향이 잡힐거에요2. ㅇㅇ
'22.9.7 3:33 PM (223.38.xxx.93)1년이라도 보내보세요~
전 궁금한게 일유 후 방과후 영어 보내면
애들이 피곤해하진 않나요??
첫째는 영유 3년 코스였는데
둘째는 일유 + 영어 방과후 해볼까하는네
너무 힘들지 않을까해서여. 가성비 괜찮나요?3. 129
'22.9.7 3:33 PM (125.180.xxx.23)영유요.
안보낸거 왕후회중..4. 덧붙여
'22.9.7 3:33 PM (223.38.xxx.93)이때는 독서 체육 영어 인거같아요.
5. 구글
'22.9.7 3:37 PM (220.72.xxx.229)노는거요
더불어 노는거6. ㅡㅡ
'22.9.7 3:38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영어 한글책 운동 놀기
7. ...
'22.9.7 3:42 PM (122.40.xxx.155)전체적으로 균형적으로 잘 발달되는거요. 한쪽으로 치우친 발달은 나중에 문제 발생해요.
8. 대치
'22.9.7 3:43 PM (39.7.xxx.248)대치동얼집에 갔는데
7세반 다들 와이책읽느라
고3교실같았어요9. 다
'22.9.7 3:44 PM (222.106.xxx.136)사교육은 반드시 아이가 원할때 아이랑 협의해서 해주세요.
엄마아빠랑 유대관계 좋구 책 많이 읽게 해주세요.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해주세요.
소소하지만 일상에서 성공(주관적인)하는 경험을 갖게 해주세요.
남과 비교보다 스스로 조금씩의 향상을 칭찬해 주세요.
제 아이 이렇게 키웠고 사교육 거의 없이 엄친아 됐어요.10. ㅡㅡ
'22.9.7 3:45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숲유치원 신봉자던 사람알아요
장난감도 자연속에서 나무로된거 실 이딴거주고
자연주의로 키운다했는데
정작 그 집 딸보니
어린애가 너무 못되쳐먹어서 기절할뻔한 사건이있었죠
그 기질을 누가 받아주나요
사립초가서 어찌어찌 다니긴했는데
중1되고 얼마안가 자퇴
숲유치원 잘못이 아니라
타고난게 크겠지만
암튼 만날때마다 그노무 숲유치원소리에
노이로제 걸릴지경이었어서
유치원 안중요해요
그냥 잘놀고 먹고 영어 책읽기 뛰어노는 운동시키시고
많이 안아주세요11. 행복한새댁
'22.9.7 3:48 PM (125.135.xxx.177)남의 집 아이는 이렇게 기특하게 자라네요. 우리집 얘는 파닉스가 뭡니까... ㅎㅎ부럽습니다ㅋ
12. 구글
'22.9.7 3:49 PM (220.72.xxx.229)제 주변 한정입니다만
숲유치원 출신 애들치고 거칠지 않고 이기적이지 않고 못되지 않은애가 없는건 뭘까요...
그런 애들이다보니 숲유치원을 보낸거 같기도 행ㅎ13. 그냥 아무거나
'22.9.7 3:51 PM (211.250.xxx.112)특별히 잘못시키지만 않으면 아이 그릇대로 커요. 아이가 소심하지 않으면 영어유치원 보내세요
14. 수영
'22.9.7 3:52 PM (121.143.xxx.68)수영은 지금봐도 그때 안했으면 못했을거 같아요. 제일 잘한 일이구요.
시도했으나 망한거는 피아노, 태권도, 영어학원 다 다니기는 오래 다녔는데 잘 못했어요.15. .....
'22.9.7 3:54 PM (222.99.xxx.169)전 그맘때 시켰던 교육 중엔 영유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보낼수 있음 보내세요. 어차피 영어 안시킬거면 모를까 초등가면 학원보내고 그럴텐데 영유에서 시작하면 재미있고 쉽게 잘 배워요.
16. 저희동네
'22.9.7 3:57 PM (59.12.xxx.231)아이들이 5명이 숲 유치원 다니는데 정말 다들 순하고 예쁘거든요.
양보도 잘하고 순서도 잘 기다리고 하부르타해서 남의 얘기도 잘 듣고 자신의 말도 잘 전하고~
하원 후 거의 매일 밖에서 노는데 큰소리 없이 잘 어울리고 놀아서
엄마들끼리 숲유치원 다녀서 얘들이 밝고 순하다고 얘기하거든요.
그런데 거친 얘들도 많이 다니나요?17. 고3맘
'22.9.7 3:58 PM (125.177.xxx.232)1. 공부는 지가 재밌어야지, 억지로가 되는 순간부터 재미가 없어집니다. 사춘기 이후는 돌이킬수 없어요. 초등때 푸쉬하지 말기.
2. 푸쉬하지 말랬더니 학원 열개 돌리면서 자꾸 애한테 물어봅니다. 할수 있어? 괜찮아? ..애가 하겠다고 합니다--그럼 엄마는 아무 문제 없고 아이가 스스로 선택했다고 믿습니다. 아이의 마음속을 들여다보세요. 인정욕구가 있는 아이가 있어요. 내가 이걸 안하면 엄마가 슬플꺼야, 내가 백점 맞아서 엄마를 기쁘게 해야지,.. 이건 자기 스스로 선택한게 아니고 선택을 강요받은 거임. 사춘기 되면 내가 그때 왜 그랬지? 미쳤나? 합니다. 애가 예. 라고 말해도 그 안에 가끔 품은 사실은 아닌데.. 를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세요.
3. 결국 커서 공부는 엉덩이 힘이고 생활습관에서 나옵니다. 밥은 반드시 식탁에서 먹기, 밥 먹을때 핸드폰 안만지기, 반드시 10시에 자기,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기.. 같은 규칙을 지키게 하세요. 왠만하면 예외를 만들지 마세요. 어쩔수 없는 경우만 빼고요. 이런 잘 잡힌 생활 습관이 곧 초등 저학년 공부로 이어집니다. 학습지 다 한 후 놀기, 7시 이전까지 숙제 마치기, 잠자기 전에 가방 싸기 같은. 이게 잘 되면 학교 생활이 즐겁고 무난하고, 이게 다음 단계의 고학년 공부로 이어집니다. 학원 숙제는 갔다와서 바로 하기, 숙제 다 한 후 핸드폰 만지기 같은.
4.다 떠나서 아이와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사춘기 이후에 공부 시킬수 있어요. 남자애들 공부 잘 하고 못하고 떠나 유초딩때 말 안듣고 장난치고... 키우기 힘들어요. 엄마가 대쪽같이 꽂꽂하고 일관성 있으면서도 유연하게 풀어줘야 해요. 예를 들면 가족 공용공간은 어지르면 반드시 치워야 하지만 니 방은 돼지우리가 되건말건 니 맘대로해, 숙제 다 한 후 놀때는 때리고 부수는것만 아니면 니 맘대로 해~- 같은 울타리는 분명히 있고 그안에서는 충분한 자유가 보장되고 규칙만 잘 지키면 엄마한테 무슨 말이든 다 할수 있는 분위기로 키우세요. 그래야 공부할 나이에 애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요.
5. 솔직히 영수 언제 시작하냐는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어요.선행 빨리 돌리는건 애가 그만한 능력이 되서 시키는거고, 애가 못하면 과감히 못시킴요.18. 챌시
'22.9.7 4:03 PM (203.237.xxx.73)대학생 딸이,,어제 레포트를 쓰면서,,저에게 책 한권을 가져오데요.
딱 그나이,,여섯살때쯤, 제가 저녁에 읽어줬던 그 책이었어요. 제법 두꺼운 그책을 일정분량
늘 읽어줬는데, 그 책으로 레포트를 내는데..저랑 딸이랑 나름,,추억거리 이야기를 했네요.
전, 남매 네살터울 두아이를 거의 매일밤 그아이들이 초등학교 마칠때까지..큰아이가 마침내,
자기는 자기가 읽고싶은 책을 혼자 읽겠다고 독립할때까지 오래오래 읽어줬어요.
대부분 엄마들이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으면 읽어주기를
그만두더군요. 아마도,,초등학교 입학전에 그만두던것 같아요.
그런데,,전 읽기 못지않게 중요한게 듣기라고 , 가능하면 초등학교 4,5학년까지도
읽어주기를 멈추지 말라는 조언을 듣고, 안가리고, 제가 읽고싶던 책이라도, 조금 어려울듯 한
이야기라도,,아이들이 반대하지 안음 안가리고 다 읽었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저혼자 그냥 읽는걸로 끝나지 않더라구요.
함께 그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게 되고,
가끔 반대의 의견에 대해 토론하기도 해요. 재미없는 부분은 빠르게 지나가고,
재밌으면 자꾸 되풀이해서 보고 깔깔 거리고 웃게 되구요.
한부분을 여러번 되풀이해서 읽게도 되고,
두고두고 그이야기를 함께 하구요. 가끔 힘든 기억도 있었죠. 목이 아파서 쉰적도 있구요. 하지만,
너무너무 즐겁던 추억이에요. 아이들은 아직도 그 이야기를 종종 합니다.
전, 다시 돌아가라면, 더 많은 책을 아이들과 함께 할거에요.
영유도 좋고, 바둑도 좋죠. 악기 레슨도 좋아요.
하지만, 다시 그시절로 가게되면,
전 무조건 함께 읽었던 그 저녁시간 즐거웠던 책읽어주기를 더 많이 할거같아요.
제 아이들,,나름 잘 커나가고 있습니다.
스스로 갈곳을 찾았고, 스스로 또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그럼 된거죠. 부모의 역할은 딱 이정도 같아요.19. 저라면
'22.9.7 4:26 PM (175.119.xxx.34) - 삭제된댓글양보도 잘하고 순서도 잘 기다리고 하부르타해서 남의 얘기도 잘 듣고 자신의 말도 잘 전하고~
지금 숲 유치원 그냥 보낼텐데요
아이 공부 시킬거고 일반 교육 생각하시면 영유가 유리하겠으나 일반초 가더라도 숲유치원 보내는게 좋다고 봐요
저는 제가 미국에서 교육받아서 그럴수도 있는데 영유 7세반 보낸 첫째때 꽤 불편했어요
영어도 주입식을 하더라구요ㅎ
앞으로 공부 겁나 달릴 아이들 7세부터 그렇게 영어를 달릴 필요가 있을까요? 놀이식이라 평가받는 곳이었는데 단어 수준 교재 수준 보고는 마음이 돌아섰어요
아이들의 문장수준 대화수준과 동떨어진 진도위주의 학습
숲 유치원 보내는 정도의 수준이시면 비슷한 회의감 있으실 거 같아요
지금 숲 유치원 꽤 괜찮아 보이는데 지금 처럼 보내고
영어는 노출 신경 써주시고 지금처럼 오후 보내세요
첫째때 7세반 아이들 아직 만나는데 고만고만해요20. 음
'22.9.7 4:27 PM (112.158.xxx.107)강남 쪽 사는데 여기선 숲 유치원에 특이한 애들 많이 온다고 꺼려하는 엄마들 많습니다 저도 5살에 ot 갔다가 느낌 딱 오던데요
대신 자유롭게 자연에서 노는 이점은 크겠죠
영유는 보통 3시쯤 집에 옵니다 그 후에 실컷 놀면 되죠 주말에 놀러다니거나요
저도 애 영유 졸업시켰지만 유치원 끝나고 산으로 들로 각종 체험으로 잘만 놀았습니다 틈틈히 예체능 학원도 다녔고요
노는 게 뭘까요?꼭 종일 놀이야 하나요?
7살이면 그 나이에 맞는 공부도 하고 놀기도 놀면 되죠21. 저라면
'22.9.7 4:28 PM (175.119.xxx.34) - 삭제된댓글제 첫째도 남아 영어 좋아했고
어려서부터 해외 한달살이 엄마 외국친구들 그들의 자녀들등 영어 꽤나 좋아했는데
7세반 영유이후 영어 흥미도 많이 떨어졌고
책 챙겨읽혀서 흥미 안 놓치려 노력 많이했어요22. 저는
'22.9.7 4:32 PM (175.119.xxx.34) - 삭제된댓글숲 유치원에 특이한 애들 많이 온다고 꺼려하는 엄마들
이런 시각도 좀 안타까워요
획일화된 아이들 교육 그 선 밖으로 나오면 특이하다 치부되어 어떻게든 그 틀 안에 아이를 욱여넣는 느낌?
왜 우리나라에서 장애아이 키우는게 극단적으로 힘든지도 얼추 알겠고요23. 음
'22.9.7 4:41 PM (112.158.xxx.107) - 삭제된댓글특이한 애들이라 불리는 애들이 실제로 초등 가서 내 아이 반 되고 내아이 짝 되서 내 아이가 방해를 받거나 피해를 받으면 싫어하는
애가 자라면서 또래랑 좀 다름을 느낄 때... 지나치게 난리거나 혹은 그 반대 거나 하는 경우 영유는 보낼 수 없고 일유는 인원이 많으니 케어 문제로 못 보내고 경제적 여유만 되면 숲 유치원 선택하는 경우 많긴 하던걸요24. 음
'22.9.7 4:42 PM (112.158.xxx.107)특이한 애들이라 불리는 애들이 실제로 초등 가서 내 아이 반 되고 내아이 짝 되서 내 아이가 방해를 받거나 피해를 받으면 싫어하는 게 보통이죠
애가 자라면서 또래랑 좀 다름을 느낄 때... 지나치게 난리거나 혹은 그 반대 거나 하는 경우 영유는 보낼 수 없고 일유는 인원이 많으니 케어 문제로 못 보내고 경제적 여유만 되면 숲 유치원 선택하는 경우 많긴 하던걸요25. ㅇㅇ
'22.9.7 4:59 PM (221.153.xxx.251)독서요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게 그시기에 최고 중요한거 같아요. 저희애 공부잘해 의대 갔는데 어린시절 후회되는건 딱 한가지 독서의 힘을 길러주지 못한거에요. 그래서 국어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수학은 타고난 머리가 있으면 잘해요 국어는 절대적으로 독서이고 한순간에 잡히지 않더라구요.
26. ..
'22.9.7 5:04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고3맘 님 댓글에 동의합니다. 키워보시면 압니다
아인슈타인 우유 서울우유 연세우유 건국우유 저지방우유 라는
농담이 있죠. 어릴때는 다들 아이가 천재인 줄 알죠
다 본인 그릇대로 큰다고 하죠
영유보내서 잘 하는 아이는 안다녔어도 잘했을 아이란 거죠
보내고 싶으시면 보내세요 엄마가 후회하실 것 같은데.
그때로 돌아간다면 열심히 같이 놀아줄 것 같아요
너무 학습적인 면 강조하지는 않고요
부모와 유대관계가 좋을수록 아이의 모든면이 골고루 발달하는 듯 합니다27. 진짜
'22.9.7 5:07 PM (49.164.xxx.30)저 초1맘인데..너무 빡세게 하지마세요.
저도 책많이 읽고 많이 체험시키는게 좋은거같아요
아이 친구들이 영유4년다니고 온 애들이 많은데
다..우수하더라구요..그런데 벌써 지쳐요.
질리는게 젤 무서워요28. ㅇㅇ
'22.9.7 5:28 PM (221.163.xxx.18)영유 안 보내도 됩니다 상황되시면 초 고학년때 외국 장기로 나가세요 한달에서 최장 1년정도요 1년 정도면 영유 커버됩니다
그외 위의 첼시님 댓글 백퍼센트 동의합니다29. ..
'22.9.7 5:36 P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숲유치원 보시고 영어를 사교육 시켜요
와세대 유치원에서 1년인가 책읽으니
애들 학교입학전까지 숲에서 뛰어놀고 하는데 좋아요. 영유 교사는 자기 자식 영유 안보내요 이유가 영유는 인성교육을 전혀 안해요30. ..
'22.9.7 5:37 PM (106.101.xxx.164)숲유치원 보내시고 영어를 사교육 시켜요.
와세대 유치원에서 1년인가 책읽으니
애들 학교 입학전까지 숲에서 뛰어놀고 하는데 정서발달에 좋아요. 영유 교사는 자기 자식 영유 안보내요 이유가 영유는 인성교육을 전혀 안해요. 일유가 낫지 영유는 비추31. ...
'22.9.7 6:09 PM (152.99.xxx.167)다른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아들 둘 키워요 남들이 보기에는 엄친아들이죠
제가 애들 다크고보니 아쉬운게
초등까지 절대적으로 해둬야 하는건 두가지 영어, 독서(한자포함) 입니다.
공부머리 있는 애들도 이게 되어 있어야 나중에 힘들지 않아요.
이 두가지가 되어 있으면 고딩때 시간이 여유롭습니다.이 둘은 절대적으로 시간이 필요한 겁니다.
여유 있으면 예체능 한가지씩 꾸준히.32. 민트초코
'22.9.7 6:29 PM (121.168.xxx.246)저녁준비전 댓글을 읽어보았어요.
82선배님들에게 여쭤보길 잘했네요.
아이가 지치지않고 긴 여정 공부할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계속 선배님들 댓글 써주세요.
잠자기전 다시 읽고 정리하려구요.
좋은 내용이 많아 너무 감사합니다.33. 야외
'22.9.7 6:58 PM (223.38.xxx.19)야외니깐 순해보이는거지
실내에서 똑같이 행동하면 거친애 되는겁니다.
영유 보내시는게 나중에 후회 안할듯요.
안보내고 후회하는 사람은 많으니요34. 아
'22.9.7 7:39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댓 위에 달았는데
영유 보내고 처음 후회한거 중
교사 특히 원어민교사 자질이 생각보다 많이 성에 안차요
한국 7세에 맞는 영어 구사하는 것도 그렇고
초등때 외국나가는거 저도 차라리 낫고
유치원때는 자연 뛰노는거 정서발달 저도 찬성이요35. 리기
'22.9.7 7:42 PM (223.39.xxx.31)영유 보내세요
36. ,,
'22.9.7 7:43 PM (211.212.xxx.60)좋은 댓글 저도 참고합니다.
37. ㅇㅇ
'22.9.8 12:01 PM (112.186.xxx.182)그 시기엔 정서적인 안정감 심리적인 바탕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해요 숲유치원 등을 다닌 아이들이라고 다 이걸 이룰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럴 수 있는 환경을 기본적으로 제공해줘요.
이 나이때 영어보다 더 중요한 게 있고요 이 힘을 기르는 게 중요해요. 공부는 늦게라도 아이가 알아서 하게 됩니다. 댓글에 고3맘님 쓴 내용에 동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