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는 옷 선택이 달라지네요..
1. ㅇㅇ
'22.9.6 2:55 AM (187.190.xxx.255)군살때문이죠. 말라도 아가씨다운 몸매는 안되잖아요.
2. 승리의여신
'22.9.6 2:57 AM (175.116.xxx.197)그리고 입고 거울보면 유치해보이고 타이트한건 희안해요..
3. 그래서
'22.9.6 4:10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나이가 옷을 입는다고 하지요.
원글님은 나이에 맞게 잘 하고 계심요.
아..진짜 길가다 눈 버리는 사태가 어~찌나 있는지.
얼굴은 쭈그럴인데 몸매 이쁘답시고 딱 달라붙는 웃도리에 바지에..악 내눈.
이런 사태가 강남쪽 올림픽 아파트 안...ㅠㅠ..에 아주 흔합디다.
제발 엄마들 고정하시어요. 딸래미 옷 훔치기있기없기.4. 맞아요
'22.9.6 5:08 AM (89.217.xxx.171) - 삭제된댓글저도 사실 마른편이고 운동 많이 해서 좀 단단한데 ^^ 너무 몸에 붙는 옷은 절대 삼가해요^^
어릴 땐 살이 졌든 말랐든 이뻐 보여도 이 나이에 누가 그리 입음 정말 별로더라구요.
물론 운동복은 제외하고요.5. 맞아요
'22.9.6 5:11 AM (89.217.xxx.171)저도 사실 마른편이고 운동 많이 해서 좀 단단한데 ^^ 너무 몸에 붙는 옷은 절대 삼가해요^^
어릴 땐 살이 졌든 말랐든 이뻐 보여도 이 나이에 누가 그리 입음 정말 별로더라구요.
물론 운동복은 제외하고요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좀 타이트한 정도는 괜찮은 듯 하고 스키니 완전 붙는 것도 빼고요6. ㅇ ㅇ
'22.9.6 5:22 AM (222.234.xxx.40)그런데 또 너무 박시하면 키작은 저는 너무 어벙벙해서
제사이즈 맞춰 입네요 쫄쫄이가 아니라 정사이즈 . 정숙한 옷이요7. 군살붙은 위치가
'22.9.6 5:43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몸쉐입이 나이를 보여줘서
체중 똑같고 운동 오래해서 만든 몸이라도 나이가 보여요.
몇년간 몸에 붙는 운동복 똑같은 거 여러개 갖고있고 운동복 많아서 일년가야 몇번 안입는데 나날이 몸 탄탄해지고 균형 맞아지는데도 늙어서 안어울려 이번에 몇개 버렸어요.8. ..
'22.9.6 6:13 AM (125.186.xxx.181)따로 미니 스커트에 칠부 쫄바지 부츠신는 5,60 대는 제발 참아주셨으면 싶데요
9. ..
'22.9.6 7:44 AM (218.52.xxx.71)저도 40대인데 요즘 비슷한 생각했어요
날씬해도 딱맞고 달라붙게 입는것보다
살짝 넉넉한 옷 있고 움직임에 따라 날씬한 라인?이 언뜻보이는게 더 예쁜것 같다고요
이제 가려야 아름다운 나이가 다가왔군요ㅠ10. 사십대도
'22.9.6 7:59 AM (121.133.xxx.137)벌써 그런가요?
전 오십 넘으면서부터나 넉넉하게
55입기 시작했어요
사십대까진 젊은데....
근데 마른 사람은 넉넉히 입으면
더 말라보이는 희한한 사태가 ㅋ11. 마른사람은
'22.9.6 8:29 AM (203.237.xxx.223)넉넉히 입으면 더 말라보일 뿐만 아니라,
헐렐레 할아버지 옷 입은 것처럼 돼요.
적당히12. ㅇㅇ
'22.9.6 8:54 AM (112.184.xxx.238)키작고 말랐는데 벙벙하게 입으면 남의옷 빌려입은 꼴이라 타잇하게 입어요 ㅎㅎ
13. ..
'22.9.6 8:57 AM (1.241.xxx.220)키가 큰 분들은 그게 괜찮은데... 키가 작은 저같은 사람들은 그게 참 애매합니다.. ㅜ 어차피 딱 붙게 입진 않지만... 허리 정도는 강조해줘요.
14. 00
'22.9.6 9:19 AM (14.45.xxx.213)저도 그런데요 160에 48키로. 30년 전이나 1~2키로 밖에 차이 안나는데 진짜 55나 66 입거든요 . 몸매도 몸매디만 얼굴 때문이 아닐까요. 얼굴이 늘어지고 쳐져서 얼굴이 커진거 같아요. 그래서 붙게 입으면 더 얼큰이로 보아고요 옷이라도 좀 크게 입어야 얼굴이 묻히는거 같아요.
15. 저는
'22.9.6 9:37 AM (112.170.xxx.86)40대가 되니 옷소재가 최고 중요하게 생각되서 하나를 사도 좋은 거 삽니다.
비싸게 주고 산 옷은 외출할 때 고민없이 입게 되는 거 같아요.
겨울에 부직포같은 코트, 나일론 니트, 무릎 엉덩이 늘어진 바지 다 버렸어요16. 군살
'22.9.6 9:41 AM (39.117.xxx.106)없고 키크고 몸매좋아도 나이많은데 짧고 몸에 붙는
미니스커트같은거 입으면 이상하게 안이뻐요.
뭔가 언밸런스하고 촌스럽다는 느낌.
나는솔로 10기순자를 보면 알수있죠.
얼굴과 옷이 따로노는 느낌.17. 저는
'22.9.6 9:46 AM (122.36.xxx.85)원래도 딱맞는.옷은.안입었어요.
어좁이에 뼈대가 작은편.
40중반되니, 정말 적당한 사이즈 입기가.어렵네요.
너무커도 안되고.붙어도 안되고.18. 날씬해도
'22.9.6 9:56 AM (180.69.xxx.74)나이들어 너무 타이트하면 주책맞아보여요
나이에 맞는 차림 어렵죠19. cls
'22.9.6 10:09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타이트하게 입으면 어딘지 모르게 촌스럽고...
고급스럽지 않음.
약간 루즈하게 입는 게 예쁘네요.
저도 30대때엔 몸에 딱 붙는 것만 입었었는데...
40대이후엔 짧은 옷 입거나 노출많은 옷 입으면
천해보이고 ㅜㅜ 발랄함이 없어요20. ㅇㅇ
'22.9.6 9:48 PM (118.235.xxx.225)그래서 한섬옷은 55사이즈도 66처럼 낙낙한가봐요
21. 어쩐지
'22.9.6 10:06 PM (60.48.xxx.180)50인데 티는 딱 맞게 바지는 넉넉하게 입는 스탈이 좋은데 안예쁘겠군요.
본인은 본인모습을 잘 몰라요 ㅠㅠ22. 45
'22.9.6 10:30 PM (210.221.xxx.92)45살 넘으면
아무도 관심 눈길 안줘요
오히려 민망하게 입으면
튀어서 눈에 띄어서 보게 되는 거죠
1년전 맞고 이뻣던 것도
45살 넘으면 1년 이라는 시간이~~젊을 때 2~3년의 세월이
지난 것처럼 후욱 늙습니다
왜그런지는 모르겟지만 ~
늙음에 가속이 붙는 것 같아요
꽃도 싱싱 하다가
한번에 후욱~ 시들잖아요
45살 넘으면 옷을 미적인 것에 중점이 아니라~
나의 혈액순환 체형을 고려해서
건강을 생각한 의복을 입어야 할것 같아요
남들 시선이 내 건강과 무슨 상관인가요??23. 희한
'22.9.6 11:04 PM (217.149.xxx.91)희안아니고 희한하다
몸이 날씬해도 싱그러움이 없어지니,
20대 옷이 언밸런스하게 보이는거죠.24. ...
'22.9.6 11:47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나이도 영향이 있긴 하겠지만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여유있게 입는게 유행이에요
물론 레깅스를 입기도 하지만 ㅋ
저는 20대 날씬한 애들도 조금 헐렁하게 입는게 이쁘고 세련되 보이더라구요
나이좀 있는 사람들은 뭐 당연히 그렇구요25. ...
'22.9.6 11:48 PM (58.234.xxx.21)나이도 영향이 있긴 하겠지만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여유있게 입는게 유행이에요
물론 레깅스를 입기도 하지만 ㅋ
저는 20대 날씬한 애들도 여유있게 입는게 이쁘고 세련되 보이더라구요
나이좀 있는 사람들은 뭐 당연히 그렇구요26. .......
'22.9.7 12:08 AM (118.222.xxx.161) - 삭제된댓글님은 그냥 유행에 순응하는 사람..
27. 맞네
'22.9.7 2:50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재작년까지만해도 한겨울에 여성들 몽땅 검정 레깅스만 입고 있었네요.
여긴 외쿡 입니다. 몸매퀸 다리퀸 젊은 여성들이 한겨울에도 짧은 외투 허리까지 오는거에 딱 달라붙는 레깅스 입고 부츠 신었지요.
요즘에는 몽땅 다 어벙벙 면바지나 진을 입네요. 발목위 깡퉁 올라오는 펄럭바지 입고 다녀요.
외투도 허리까지오는 짧은 스타일 어벙벙 오버핏 입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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