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줄 서는 음식점이 있어요
오늘도 줄 서 있네요 ㅋㅋㅋ
정말 대단
1. ㅇㅇㅇ
'22.9.5 8:58 PM (222.234.xxx.40)얼마나 맛있는 음식일까요
다들 대단하네요 태풍에 서둘러 귀가하는 오늘 .. ...2. 미나리
'22.9.5 9:00 PM (175.126.xxx.83)오늘 손님 적을까 해서 와 본 손님들…
3. 빠빠시2
'22.9.5 9:04 PM (211.58.xxx.242)메뉴 궁금해요
4. ㄹㄹ
'22.9.5 9:06 PM (58.234.xxx.21)메뉴가 뭐에요?
5. ....
'22.9.5 9:14 PM (211.36.xxx.123)횟집이예요
6. ...
'22.9.5 9:44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줄서는 식당에 안가는 사람이라..ㅋㅋ
그냥 김밥 먹고 말지....기다리면서 까지...?7. 오호~
'22.9.5 9:47 PM (119.64.xxx.60)비오는날에..
비오는날 그것도 횟집이라니
대단한 맛집인가보네요.
가보셨나요?? 어때요?8. ...
'22.9.5 10:00 PM (118.37.xxx.38)비 오는 날 횟집을 가다니...ㅠㅠ
9. 저도
'22.9.5 10:54 PM (124.51.xxx.14)줄서서 먹고왔어요 혼자
부산역 신발*이요.
내일 태풍온다니 사람적을거같아서요
8팀 기다리고 먹고왔어요.10. 줄 서서
'22.9.6 3:52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먹고 줄 서서 먹을만하다고 느낀 집이 없네요.
예전에 살았던 집 앞에 바지락 칼국수를 파는 집이 있었는데 늘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어느날 평소보다 줄이 짧길래 가서 먹어봤는데 굳이 줄까지 서서 먹을 맛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바지락이 해감이 덜 되어 모래가 사그락 거리고 맛도 그냥 그래서 집 앞인데도 그때 딱 한번가고 안 갔어요.11. 몇년전
'22.9.6 7:05 AM (166.196.xxx.55)삼각지에 고등어 연탄구이집 줄이 길어 맛있는식당인가 싶어 시간도 있고해서 한시간 기다려 들어갔는데 식당안도 좁고 음식도 허접한데 고등어 밖에서 연탄불에 굽는 주인할머니 말이 더 걸짝 이영자가 왔다갔는데 자기네 삭당은 그전부터도 줄을 서야 먹을수 있었다고 교인이라 주일은 휴무라는데. 기본 반찬도 지금까지 먹어본 반찬들중 최최악. 내소중함과 강도당한 느낌 양심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노숙자 무료배식소 음식도 저집보다 몇배는 나을듯. 저런양심으로 장사를하니 교인이 욕을 먹는듯
그냥 공짜로 줘도 못먹을맛…..12. 몇년전
'22.9.6 7:05 AM (166.196.xxx.55)내 소중한돈


